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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기획위원회

제350회 영도구의회 (정례회) 행정기획위원회 제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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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임위원회]
  • 제350회 영도구의회 (정례회)
  • 행정기획위원회 회의록
  • 제4호
  • 영도구 의회사무과

일시

2025년 12월 02일 (화) 오후 01시

장소

행정기획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예산안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예산안(계속)
13시06분개의
위원장 김지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0회 영도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행정기획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안건
1. 2026년도 예산안(계속)
13시06분
위원장 김지영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평생교육과, 문화관광과, 민원회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 토론을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님께서는 먼저 배석한 팀장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반갑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입니다.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진영 평생학습팀장입니다.
김지훈 교육지원팀장입니다.
권민정 국제협력팀장입니다.
곽경필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소개받은 팀장들 일어나 인사)
위원장 김지영
반갑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서 혹시 보충 답변이 필요하거나 할 경우에 반드시 위원장의 허가 득하고 발언해 주시기 바라고, 발언하시기 전에 본인 소속하고 성함 말씀하시고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김기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기탁 위원
예, 김기탁 위원입니다. 과장님,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저희 인재양성원 리모델링 공사 관련해서 좀 여쭤볼게요. 리모델링 공사 비용하고 그다음에 물품 구입 비용하고 이렇게 해서 올라왔는데 지금 저희가 인재양성원 활용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인재양성원이 직원들 교육이라든지 주민 교육이라든지 또는 간담회라든지 프로그램 운영 장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연간 어느 정도 열리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올해 같은 경우에는 130회 대관을 했고예. 이천백아홉 명 이용했습니다.
김기탁 위원
이천백아홉 명. 지금 여기 그러면 리모델링 공사가 지금 되는데 리모델링 공사를 하게 됐을 때 어떤 것들을 주로 하게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저희 지금 천장하고예 바닥하고 그다음 창문 개폐 또 LED등 조명 교체 등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시설 상태가 열악해 가지고 안전상 위험이 우려돼서 시설 보수 및 환경 개선을 위해 예산 편성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김기탁 위원
지금 부산은행 같은 경우는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수리하고 이렇게 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산은행은 그래 하고, 저희 공간도 저희 부서에서 수리하고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지금 이게 제가 봤을 때 전체적으로 보니까 이게 누수로 인한 천장 얼룩, 곰팡이, 방수 공사까지 싹 다 해야 되는 걸로 보여지는데 돈이 이 금액 갖고 가능합니까? 지금 샷시랑 이런 거 다 교체해야 될 걸로 보여지는데.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저희 방수하고 창틀 그거는 청사팀에서 작년에 공사를 했습니다.
김기탁 위원
방수랑 공사를 했고. 그럼 청사팀에선 그 공사만 하고 리모델링은 따로 안 했다는 겁니까? 리모델링은 이제 사용하는 공간에 대한 담당 부서는 평생교육과니까 거기서 해라. 건물에 대한 부분은 행정지원과가 했다. 사실 이거 이해가 안 돼요. 업무를 이렇게 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때 보수 공사, 누수라든지 이런 것들 방수 공사할 때 전체적으로 해 가지고 했었으면 되는 거를 굳이 이렇게 나눠서 하는 이유가 뭡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안에 내부 실내 공간이라서 저희 부서에서 이번에 예산 편성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김기탁 위원
이게 이래 되면은 결국엔 자체적 분리 발주가 되는 거예요. 맞잖습니까? 원래 방수 공사하고 이런 거 전체 할 때 한꺼번에 정리를 하면 예산이나 단가도 절감을 할 수 있는 게 분명히 되는데 부서가 다르다는 이유로 (청취불능, 04:52)청사계에서 할 때 그 부분들 협조해 갖고 그냥 같이 한꺼번에 해도 되는 거를 갖다가 예산에, 예산 때문에 그렇다 치더라도 그 부분은 예산 절감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거를 이렇게 결국에는 분리 발주처럼 나눠서 해버리면 예산 절감도 어려워질 텐데. 사실은 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래서 부서 간의 협의라든지 협력이 제대로 되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겨서 여쭤보는 거예요. 제가 얼마 전에 다른 부서에다가 사업을 좀 이래 이야기했더니 하는 말이 그걸 저희가 하는 게 맞습니까, 평생교육과가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부터 체육팀이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서로 떠미루듯이 그렇게 자꾸 하고 있는데. 아무튼 부서 간에 이런 것들이, 업무나 이런 것들이 잘 유기적으로 잘 안 돌아가는 것 같아서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 있으신 위원님.
예, 김은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은명 위원
반갑습니다. 김은명입니다.
233페이지 영어 교육 친화 도시조성 관련해서 지금 레벨 업 영어교실하고 영어특화 국내 영어 캠프 운영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과장님, 저희 평생교육과에서 영어 특구 지정과 관련해서 용역한 거 있지 않습니까. 그 내용 알고 계세요? 여기서 한 거 아니가? 거기서 나온 내용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영어 특구 지정은 우리가 안 됐지만 우리 영도구가 어떤 방향으로 영어 교육을 해야겠다,라는 게 있을 텐데 거기에 기반해서 지금 운영을 하시려고 하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예. 거기서 저희가 특구 지정은 사실은 어려워 가지고 저희들 영어 친화 도시…….
김은명 위원
지정이 왜 안 됐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특구 지정을 하려고 하니까 저희가 그때 한 거는 부산시하고예 부산시에서 신청하는 공모가 시 단위에서 이루어지는 특구 지정, 국제 영어 특구 지정 사업이 부산시 단위로 신청하게 되어 있어 가지고…….
김은명 위원
그게 됐어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은명 위원
그게 됐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아니요. 그래서 시에서 신청을 하게 돼 있어 가지고 저희는 자치구에서는 안 하는 걸로.
김은명 위원
안 하는 걸로 그렇게 협의가 된 거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이번에 지방소멸대금 올해 편성을 해서 지금 다 함께 레벨 업 영어 교실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김은명 위원
그러면은, 좋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영어 친화 도시 조성에서 다 함께 레벨 업 영어 교실을 관내 6세에서 7세 유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이건 어디서 운영하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요거는…….
김은명 위원
전체적으로 레벨 업 수업을 어떤 식으로 운영하실 건지 얘기 좀 해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저희가 6, 7세 유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원어민 영어 수업을 팡팡 잉글리쉬 이름으로 영어 수업을 하는데 요거는 저희 관내 네 개소 권역별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중하고 주말에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저희가 네 군데는 영도창업지원센터하고 영어 도서관, 그다음에 동삼 희망마을, 영도자원순환센터에서 거기서 운영을 하고 있고 내년에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은명 위원
자원순환센터에서 어떻게 운영을 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거기 들락날락 도서관이 있어 가지고 거기서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는 주차도 가능하고 해서 호응이 괜찮은 편입니다.
김은명 위원
거기서 그러면 공고를 띄워서 모집해서 한다는 말인가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아니요. 저희 부서에서 저희가 업체 선정해서 그 업체에서 저희가…….
김은명 위원
학생 모집은…….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학생 모집은 저희가 구 홈페이지하고 유치원 안에 공문하고 안내문 보내 가지고 그렇게 모집을 합니다.
김은명 위원
그러면은 전반적으로 영어 레벨 업 수업은 업체를 선정해서 업체한테 주고 이렇게 운영을 하실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예.
김은명 위원
그래서 네 개소를 지정해서 거기에…….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권역별로 네 개 나눠 가지고 주말…….
김은명 위원
인원하고 선생님은 용역사에서 하겠죠. 이거는 그러면은 입찰로 합니까 아니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교육 기관이 있나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올해 할 때 저희가 입찰 안 하고 업체를 선정해 가지고 했습니다.
김은명 위원
어디다 의뢰를 했나요? 올해는 어디랑 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업체가…….
김은명 위원
모르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아, 비앤케이에듀케이션이라고 남구에 있는 업체입니다.
김은명 위원
이런 거 지금, 지금도 그냥 수의로, 수의로 해야 되나, 수의라 해야 되나, 어떤 식으로 계약을 하실 거예요? 했던 데 하실 건 아니지 않습니까. 했던 데 계속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아니요. 그거는 저희가 또 내년 계획 수립하면서 업체를 알아보고 좋은 업체를 선정하겠습니다.
김은명 위원
예, 지금 보면은 초등학교 5학년, 또 고등학교 1학년 대상도 있고. 초4에서 중1도 있고. 이건 또 왜 이렇게 대상을 쪼갰나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내년 사업 계획에 저희가 하는 거는 6, 7세 유아 대상 놀이와 체험 중심의 원어민 영어 수업하고
김은명 위원
아, 이거는 기존에 했던 내용이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예예.
김은명 위원
사업 성과 부분에 이렇게 했었는데, 그 이후에 이거는 원어민 수업을 하겠다, 원어민 위주의.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그다음에 초중고 대상으로는 영어 글쓰기하고 발표 능력 향상을 위해서 저희가 원어민 영어 수업, 요거는 킹스스피치해 가지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킹스스피치 수업 운영을 해서 영어 스피치 대회에 요 프로그램 참여하는 학생들 열여섯 명 참여했습니다.
김은명 위원
그러면 정리를 해 보면은 그럼 지금 우리는 6, 7세 대상과 초중고 대상을 나눠서 하신다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은명 위원
장소는 아까 말씀하셨던 그곳에서 하겠다. 네 개소네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네 개소.
김은명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영어 캠프도 5000만 원 이렇게 잡혀있습니다. 캠프를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신가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영어 캠프는 저희가 3학년에서 6학년 초등학생 대상으로 해 가지고 캠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봄방학하고 여름방학 때 연 2회 해서 수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은명 위원
초등학생 대상이네요? 중학생은…….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아, 중학생들은 저희가 올해 해봤는데 크게 호응이 없더라고예. 중학생들은 또 학교에 수업도 있고 해서 영어 캠프를 하는데 참여도가 좀 낮고 그래서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내년에는 해보려고 합니다.
김은명 위원
아니, 중학생들 올해 몇 명 갔었는데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중학생들 요번에 영어 캠프 요 프로그램에 중학생들은 두 명밖에 참여를 안 했고예.
김은명 위원
두 명.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그다음에 중학생들을 저희가 데리고 한 거는 영어, 필리핀 영어 연수 갔을 때 그때가 스물두 명 갔었고예.
김은명 위원
스물두 명. 지금 해외 캠프는 어떻게 운영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해외 캠프는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에는 베트남으로 청소년 영어 어학연수를 갔었거든요. 저희가…….
김은명 위원
그때 중학생들이…….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스물두 명 갔습니다.
김은명 위원
스물두 명 갔었고. 올해도 그러면은 해외 캠프만 중학생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세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그렇습니다.
김은명 위원
우리 해외 캠프 갈 때는 초등학생들은 안 갑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지금 초등학생은…….
김은명 위원
안 가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저희가 영어 캠프는 중학생 대상으로 하고 저희가 그래서…….
김은명 위원
국내 캠프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국내 캠프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해보자 해서 처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김은명 위원
그게 더 효율적이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일단 초등 영어 캠프에는 대상을 좀 많이 접할 수는 있고예. 올해 80명 정도…….
김은명 위원
초등학생들도 해외 캠프에 굉장히 더 적극적일 거라 생각하는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효과도 있을 테고. 한번 이게 수요 조사를 해보셨나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은명 위원
해보시고 같이 참여하는 게 좋지 않을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청취불능, 13:53)하여튼 국내 영어 캠프 할 때 반응이 좋아 가지고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연 2회로 하자고 해서 했거든예.
김은명 위원
연 2회. 국내도 물론 초등학생들은 뭘 해도 다 좋아하니까 괜찮을 것 같은데 해외 캠프도 초등학생들도 좀 기회를 주면은 좋지 않을까 싶어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그거는 검토하겠습니다.
김은명 위원
한번 그렇게 물꼬를 트면은 개인적으로도 할 테니까 아마도 그런 게 있지 않나 싶거든요.
일단 알겠습니다. 요까지 듣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위원장 김지영
예, 서승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서승환
예. 과장님, 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서승환 위원입니다.
과장님 요새 그, 그 앞에 김은명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내용 중에 제가 확인 몇 개만 좀 할게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저희가 영어특구지정 관련해서 저희도 특구지정을 받기 위해 용역을 좀 하지 않았습니까? 저희가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래요. 그리고 그 당시도 저희가 특구지정을 받기 위해서 일반용역보다는 이제 박사급의 뭐 이런 것 좀 지정 잘 받을 수 있는 분들 해갖고 추가로 예산이 들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신청을 해갖고 우리가 떨어진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는 구에서 이제 그런 걸 지정 받긴 힘들 거고 시를 통해서 이제 신청을 해야 된다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 부분에 대해가지고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영어캠프 관련해가지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저도 좀 몇 가지만 더 확인을 할게요. 우리가 다함께 레벨업 영어교실 같은 경우에, 아래쪽에 있는 우리 원어민 영어프로그램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1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들이 올해를 보면 이제 평생학습관에서 되어있고.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뮤지컬 한다고 주간행사 계획에 나와 있어요, 이게. (청취불능, 00:15:28)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래서 여기서도 나와 있는 영어뮤지컬, 이런 것들. 우리가 할 때는, 이거는 우리가 그냥 제공하는 겁니까? 아니면 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가 이런 프로그램을 좀 했으면 좋겠어, 이런 걸 받아서 우리가 하시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아니요. 그렇게 수업을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제공을 하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렇게 제공하는 거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럼 앞으로도 우리가 이 예산에 대해서 뭐, 수요층에 대한 피드백 이런 것들을 받아가지고 조금 바꾸거나 이런 개선할 여지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절차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지, 하고 있는 건지 한번 여쭤볼게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그건 저희가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한 사업이라서 그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으면 저희가 올해도, 인제 내년에도 같이 진행을 할 수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니까요. 예, 맞아요. 하는 건데.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지금 이게 12월 6일, 그러니까 이번 주 토요일되면 이게 끝난단 말이에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부위원장 서승환
이 과정 자체가.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끝나고 나면 우리가 피드백을 받을 거지 않습니까, 학부모들부터?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저희가 설문조사해서 다 받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래서 이제 바꿀 수 있는 부분들은 바꾸고 예산적인 부분도 좀 고려를 해가지고 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저희 국내외 영어캠프 같은 경우에,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물론 해양대에서 하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 해양대에서 한 번만 하지 않았습니까, 5일 동안 통학형으로?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이 예산이 저희가 5000이 들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맞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아닙니다. 이게, 올해는 3000만 원입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올해는 3000이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내년에 이제 5000만 원으로,
부위원장 서승환
내년에 그러면 연 2회할 때 5000으로 가능하시다 이거네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럼 올해 3000이었는데 내년엔 6000까진 필요 없고 5000이면 된다 이 말씀이신 거네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알겠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들 대상으로, 물론 해외 나가는 거는 쉽지 않을 수 있어요. 근데 수요는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국내 대학에서 하는 것도 좋아요. 근데 다만, 저는 외국을 나가보는 게 맞다라는 주의기 때문에. 이 부분들도 어린 학생이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것들은 고려할 점이 많겠지만 그래도 수요를 받아보면 가시고 싶어 하는 가정들은 있을 거란 말이에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부위원장 서승환
비율을 이제 점차 늘려가는 과정도 필요하다라는 건 있다고 생각이 드니까 이 부분 좀 고려를 해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과 관련해서 또, 네, 추가질의 있으시면...... 김은명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김은명 위원
과장님, 제가 이제 영어 지금, 친화도시조성 관련해서 질문을 이제 뭐, 조금 드렸는데.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은명 위원
지금 이게 인구소멸대응,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지금 올리셨거든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그렇습니다.
김은명 위원
그죠. (청취불능, 00:17:56) 그면은 내년에 이 예산은 어떤 식으로...... 그 이후에는 어떤 식으로 인제 가져가실 계획이세요? 이게 시범으로 하는 건 아닌데. 지방소멸대응기금이라는 거는 사실은 뭐 앞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내려오겠지만 우리의 이제 영어, 영어친화도시라는 건 우리 평생교육과에서 하는 그래도 영어 관련해서 조금 주력사업인데. 이러한 사업에 올해 뭐 소프트웨어 사업을 조금 추진해라 해서 이제 사실 예산을 조금, 파이를 늘린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러기에는 좀 너무 소극적인인 거지 않나. 그래서 제가 이제 계속 조금 의문스러운 게 뭐냐면 물론 이제 잘 하시고는 있는, 있는 것 같은데. 우리가 평생교육과에서, 평생교육 안에서 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 그 내용들, 지원하고 있는 것 외에 우리 지역에서 조금 차별화되고 조금 주력해서 하고자 해서 우리가 만들어낸 게 영어교육인데.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은명 위원
거기에 대한 대응이 조금 너무 좀 약해보여서. 뭐, 해외캠프라든지 지역 안에서의 국내캠프 정도? 이게 조금, 좀 소극적으로 좀 보여요. 학교, 뭐, 초등학교 열 네 개 학교에 우리가 주력으로 뭔가를 뭐, 방과후 수업이든지 뭐든지 만들어서 어떤 형태로든 우리가 주력으로 좀 넣어준다든지 좀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냥 조금 몇몇, 그냥은 아니지만. 좀 몇 명을 모아서 이렇게 운영해보겠다, 업체를 통해서. 이거는 조금 너무 소극적인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은명 위원
과장님, 이거 조금 한번 고민을 좀 해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은명 위원
우리가 영어특구지정을 위해서 노력했던 부분들도, 영어와 관련해서 우리 지역에서 조금 한번 만들어보기 위해서 그런 용역도 했었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은명 위원
지정은, 지구 지정은 안 됐지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은명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또 예산도 만들고 조금 강력하게 좀 해보자, 추진해보자는 취지에서 한번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학원에 그냥 위탁해서 조금 운영하는 정도는 너무 약하다. 예산도 너무 약합니다, 예.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은명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뭐, 예를 들면 문화도시 관련해가지고는 예산이 사실은 많이 조금 추진되고 있는, 있거든요. 거기 비하면 좀 너무 약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의 의지가 예산이 반영해주지 않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은명 위원
그런 부분에서 과장님 조금신경을 좀 많이 쓰셨으면 좋겠다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알겠습니다.
김은명 위원
예, 이상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위원장 김지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경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민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이경민 위원입니다.
책자 231페이지 보시면은 대학원 학비지원 예산이 나와 있습니다. 여기 보면은 250만 원, 2회, 2명이라고 기재가 되어있는데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대학, 대학원 학비지원...... 예, 예.
이경민 위원
예, 이게 뭐 거의 매해 이렇게 2회, 2명으로 고정이 되어서 예산이 편성이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그거는 아니고예. 저기, 작, 그러니까 올해 저희가 1000만 원으로 예산을 확대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편성을 했는데 사실은 올해 지금 대학원 학비지원 신청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이경민 위원
신청자가 없다고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예산을 확대해서 편성을 했는데 올해 대학원 학비 신청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가지고.
이경민 위원
지금 '26년도 본예산안에도 일단 편성은 돼있어요, 지금. 지금 500만 원 편성이 돼있어요, 500만 원 편성이 돼있는데.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두 명, 예.
이경민 위원
그러면은 지금 일단은 현시점에서는 신청자가 뭐, 없다라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이경민 위원
기존에는 이 신청자들이 좀 있지 않았겠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저희가 최근 5년간 해봤는데,
이경민 위원
예, 예.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2024년도엔 한 명이고예. 2023년도에는 다섯 명, 2022년도에는 한 명 이렇게 신청이 있었습니다.
이경민 위원
사실 우리 자치구, 우리 영도구뿐만이 아니고 대부분의 뭐 자치구들은 공무원분들 이제 뭐, 인재양성의 목적으로다가 이래 뭐 대학원이라든지 뭐 학비지원을 하는 제도를 운영을 하고 있고. 근데 다만 우리 구 같은 경우에는 대학원 위탁교육시스템은 갖춰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가령 서울에는 몇몇 구에서는 대학원 위탁교육을 운영을 하고 있고. 그리고 경기도 몇몇 시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 기간은 이제 지자체마다 좀 차이는 있지만은. 아예 대학원 석사학위 취득하는 좀 그런 과정으로다가 시간을 넉넉하게 해가지고 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은 좀 특수한, 지역사정에 맞는 특수한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와라는 취지에서 뭐 6개월이나 1년 정도 해가지고 하는 그런 것도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대학원 학비 지원하는 이 제도는 사실 굉장히 오래된 그거,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는데.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이경민 위원
그러니까 여기 이제 대학원 진입을, 진학, 아, 진학을 하려고 하는 유인이 좀 그렇게 강하지가 않아요, 그냥 단지 학비만 지원해주는 거 가지고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이경민 위원
근데 그럼, 그에 반해서 우리 지역에 좀 우리 지역 발전에 좀 기여할만한 전문 인재를 양성해야 되는 필요성은 언제나 존재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좀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거는 이거대로 운영을 하시되, 그 대학원 학비 지원하는 거. 얘는 계속해서 운영하시되 그와 별개로 꼭 우리 관내에 국한될 필요 없이 부산에 있는 대학교, 대학원이랑 MOU를 체결해가지고, 관학 어떤 MOU가 되겠죠. 그래가지고 가령 뭐 도시계획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스마트관광마케팅이라든지 아니면은 특히 우리 지역이 지금 고령화가 좀 많이 심화돼있는 지역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고령인구 관련한 복지정책, 정책 관련된 뭐 전문가 양성 그런 어떤 목표라든지. 그런 목표를 가지고서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대학원 위탁교육제도를 좀 신설했으면 좋겠어요. 그거는 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도 관련된 규정 보면은 또 지자체장의 어떤 의지가 있으면은 재량으로 얼마든지 시행할 수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좀 확인하셔가지고 이제 조금 변화를 좀 추구할 때 가 됐다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충분히 고민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알겠습니다.
이경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있으시면...... 예, 서승환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부위원장 서승환
과장님, 페이지 229페이지 보시면 저희 왜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부분에서 아래쪽에 보면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 사업에 강사수당 부분이 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예, 예. 저희가 2026년 예산안을 보니까 운영평가결과에 따른 예산 삭감 또는 지원중단 및 사업해지 지방보조사업 내역을 보면 관내 평생학습동아리 부분에서 평가결과가 예산 삭감이 되어 있어요. 근데 보면 강사수당이 이제 10% 삭감돼가지고 올라온 것 같은데 이 내용은 어떤 겁니까? 예산부족으로 90%가 올라온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올해는 900만 원이고예. 그다음에 내년에 810만 원이고. 저희가 이게 지금 뭐라노, 지방 그 보조사업평가 해가지고,
부위원장 서승환
예.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저희가 A등급, B등급, C등급 할 때 저희가 약간 미흡으로 나와 가지고 예산이 지금 90만 원 삭감하게 됐, 10% 삭감하게 돼있어 가지고 10% 삭감되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10%를 삭감하게 결정적인 이유가 뭡니까? 이게 결국엔 강사수당이 깎였다는 거는 동아리 활성화 차원에서 조금 브레이크 된 게 아닌가 약간 이건 생각이 드는데. 제가 우려할만한 사유 있는 건지. 그런 건 아니다? 예.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저희가 보조금사업 중에 다 상대평가가 돼가지고, 예.
부위원장 서승환
상대평가하는 사업이라서?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그러니까 뭐 다른, 다른 사업이 더 좀 이렇게 우수, 저희가 뭐 보통, 미흡 이런 식으로 평가를 하게 돼있거든예. 그래서 저희 정산 같은 거 할 때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어가지고, 예. 그래가지고 미흡으로 평가를 하게 됐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 부분 이제 잘 신경을 쓰셔가지고 이 활성화 차원에서 저희가 신경을 좀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그리고 뭐 관련 질의 없으면 제가 이어가서도 될까요?
위원장 김지영
예.
부위원장 서승환
예, 예. 그다음에 233페이지 아래 저희 국제교류 활성화 부분 있지 않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국제교류...... 예.
부위원장 서승환
전체예산 보면 저희가 일반운영비 부분은 조금 늘었고, 그다음 여비 부분은 좀 줄었어요. 밑에 이제 예비초청 여비 이 부분도 좀 줄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가지고는 한번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국제교류도시의 대표단이 영도구를 방문했을 때 예산 부분도 조금은 줄었는데. 이게 뭐 횟수가 줄거나 이러진 않을 거지 않습니까? 아니면 뭐 오는 인원이 줄었든가 이런 이유가 있는 겁니까? 아니면 뭐 여비 규정 때문에 그런 건지.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저기 국제교류도시방문 및 유치활동 여서 500만 원 삭감된 거 그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부위원장 서승환
예.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요거는 저희가 차량 임차비를 별도로 분리를 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예, 예.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면 그 아래 영도구 방문하는 대표단에 대한 것들은,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다...... 예.
부위원장 서승환
위에도 국제교류 협력추진 관련해서,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영어 어학인솔비랑,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인솔......
부위원장 서승환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 인솔비 이런 비용들이 조금은 줄었는데. 국제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우리가 조금 예산들이 삭감돼있는 부분에 대해가지고 왜, 왜 그럴까 한번...... 예, 한번 묻고 싶어 가지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전체 예산액은 올해도 1000만 원이고, 내년도 1000만 원으로, 예, 편성이 되어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면 뭐 임차료 부분을 위에 올렸다 그 부분인 거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차량 임차 부분을 저희 사무관리비로 별도로 빼가지고 편성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예, 알겠습니다. 아래 이제 307에 민간이전에 우리 황포구 청소년 홈스테이랑 대학생 베트남 연수 부분 다섯 명 있지 않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황포구......
부위원장 서승환
그 아래쪽에, 234페이지에. 청소년 영어어학연수 부분. 이 부분도 실은 저희가, 저는 계속 말씀드린 게 해외 나가는 이 부분을 좀 증액을 시켰으면 좋겠다. 그리고 대학생도 고작 다섯 명밖에 안 나가고, 영어캠프도 스무 명밖에 안 나간단 말이에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부위원장 서승환
이 부분은 좀, 한 번 나갈 때 나가는 절차에 대한 비용들은 어차피 고정일 거고 사람에 대한 비용만 조금만 늘리면 더 많은 인원이 갈 수 있을 텐데, 너무 적게 가는 거 아닌가. 저희가 고작 베트남 연수를 보낸다라고는 고작 다섯 명 보내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뭐 저소득층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는데. 지원을 주로 어떻게 받게 되나요, 이 다섯 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모집을 할 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저희 대학생 베트남 연수 부분 말씀하시는 겁니까?
부위원장 서승환
예.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베트남 학생들은 저희가 이번에 열다섯 명 갔고요. 일반이 열 명이고, 저소득층이 다섯 명입니다. 그래서 일반 학생들 같은 경우엔 저희가 이제 50만 원을 갖다가 저희가 받았고. 그다음에 행복영도장학회에서 500만 원 지원을 받았습니다, 예. 그래가지고......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면 이 인원은 내년에 저희가 다섯 명은 저희 예산으로 나머지 열 명은 행복영도장학회에서 추가해서 가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행복영도장학회에서, 예. 저희가......
부위원장 서승환
그럼 총 가는 수는 열다섯 명인 거네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열다섯 명입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면 이게 다섯 명이 저희 100만 원이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맞죠. 그러니까 행복장학영도에서도 열 명에 대한 예산을 1000만 원 정도 주시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행복영도장학회에서는 500만 원입니다. 그다음에 일반 학생 부담금이 500만 원입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니까 이 인원들도 저희가 늘리려면 늘릴 순 있는 부분이네요? 왜냐면 학생들도 자부담이 있는 부분이니까 본인기 가고자 하면 저희가 예산에, 그러니까 가는 비용에 50% 정도만 저희가 태우면 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래서 혹시라도 인원이 늘어났을 때 문제나 이런 것들이 부서에서 특별히 가지는 게 없다면 저희가 더 많은 인원을 보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늘 똑같은 인원을 보내다 보니까. 맞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한 명, 열다섯 명을 보내기 위한 행정 절차나 이런 것들은 똑같을 거란 말이에요. 근데 뭐, 어린 학생들도 아니고 미성년자도 아니다. 그리고 대학생들이다 보니까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 영도구 관내 있는 학생들이랑 거주자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 부분은?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그렇습니다. 영도......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면 저희가 충분히 늘릴 수 있을 텐데. 예산은 이제 늘 그대로 올라오고 이러니까. 그죠.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도 조금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른쪽에 공무원 국제화 마인드 이 부분 있지 않습니까? 저희들도, 저희 의회도 공무원분들 해외연, 체험연수 이 부분 있으면 적극적으로 갔다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근데 예산이 이번에는 뭐 그거 됐네요. 아무튼 이런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챙겨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예,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예, 서승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연계해서 김기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기탁 위원
예, 김기탁 위원입니다.
과장님 저희 이번에 국제교류 차량 임차료 편성이 돼있어요. 이게 202에 03 국외업무여비 부분으로 편성이 돼있던 2500만 원 중에서 500만 원 삭감을 하고 사무관리비 201에 01로 이렇게 임차료를 올렸어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기탁 위원
201에 01의 어떤 부분으로 해서 이렇게 편성을, 목을 바꾸신 거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201에 01...... 잠시만예. 234페이지......
저희 사무관리비 버스, 승용차 등 차량 임차료 부분을 갖다가 분리시킨 겁니다.
김기탁 위원
그게 이제 1번 운영비 부분에 있어서,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기탁 위원
지금 편성 기준에 운영 기준 여기 보시면 201...... 201에 01 해가지고 라. 에 버스운용차량 등 차량 임차료 이렇게 돼있는 고 부분 말씀하시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그 부분입니다.
김기탁 위원
사실 요거는 요기가 해당이 안 될 걸로 보여져요. 왜냐면 예비군훈련, 식목, 권농, 육림행사등 각종 행사용 차량은 자체보유 차량이 없거나 공동이, 이용이 불가능한 경우에 임차료 계상 돼있어요. 그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기탁 위원
그래서 사실 이거를 하려면 이게, 요지는 그겁니다. 운전사가 없는 차량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공무국외 여비에서 운임으로 쓰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기탁 위원
운임으로 쓰는데. 이제 차량을 쓰는데 이제 차량 기사가 딸린, 기사가 딸린 버스 임차비를 만약에 하게 됐을 때는 요거는 일반수용비 또는 용역비로 써야 되는 걸로 맞아,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일반운영비에서 201에 03.에 행사운영비.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행, 행사운영비예?
김기탁 위원
행사운영비에 보면 행사운영을 위한 일체의 일반운영비하고, 이제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아니면 시설, 장비, 물품의 임차료 이 부분에 해당되는 걸로 보여 지거든요. 왜냐하면,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김기탁 위원
저희가 운송서비스 용역이잖아요, 결국에는. 용역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임차료가 아니라. 그러니까 차량의, 차량을 우리가 임차하는, 하는 거긴 한, 한데 거기 기사가 딸리잖아요. 그럼 기사가 딸리는 거까지 저희가 용역을 주는 걸로 봐야 된다는 거죠, 임차료로 보는 게 아니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저희는 또 공무원여비 규정에 또 제18조에 국외출장시 별도를, 별도예산 차량을 임차한 경우에는 해당 차량을 이용함으로써 발생한 운임이 지급 가능하다고, 예.
김기탁 위원
그러니까요. 운임이 지급 가능한데,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그래서 저희, 예. 사무......
김기탁 위원
근데 거기 기사가 들어갔냐, 안 들어갔냐가 중요한 요지라고요. 그래서 기사가, 만약에 우리가 국외 가갖고 우리가 직접 운전하면은 운임으로 그냥 보는 겁니다. 직접 우리가 해서 렌탈을, 렌트를 한다든지 운전사가 없이 우리가 임차를 해서 쓰게 되면 운임으로 봐요. 그래서 실비지급 하죠, 그렇게 지급을 하는데. 우리가 운전을 안 하고 기사를 대부분 쓰지 않습니까, 버스를 하면? 그래 되면 그건 용역으로 가야된다고요, 기사를 쓰기 때문에. 그래서,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김기탁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요게 201에 03 행사운영비로 차라리 목이 변경이 되는 게 맞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201에 03.
김기탁 위원
예. 행사운영비.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행사운영비.
김기탁 위원
그 부분이 그나마, 그래도 그나마 행사. 그러니까 그것도 국외출장 갈 때 그 부분은 행사지 않습니까, 그것도?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기탁 위원
거기에 참여하는데 우리가 용역을 줘서 참여를 하는 거잖아요, 차량은. 그러면 행사운영비로 들어가는 게 맞지 않냐라는 거예요. 그거 검토 한 번 해보세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이거는 제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제가 봤을 때는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왜냐면 그냥, 그냥 임차료로 들어 가면은 차량만 빌리는 비용이에요. 맞지 않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차량을 빌리는 비용하고 운전기사랑 같이 빌리는 거하고 다르다는 그 말씀이시죠.
김기탁 위원
다르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기탁 위원
그러니까 핵심은 그거예요. 개인이 운전사가 없는 차량을 렌트를 해서 타는 것 같으면은 그냥 운임으로 지급하면 됩니다. 근데 차량에, 운전자가 차량도 빌리면서 운전자도 저희가 하는 거잖습니까. 그거는 용역을 주는 걸로 봐야 되는 거죠. 차량 임차를 한다고 차량 운전기사가 딸려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그건 제가 검토를 해서, 예.
김기탁 위원
예, 검토 한번 해보세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예. 일단 이거는 이제 확인이 조금 필요할 것 같고요
. 평생교육과 관련해서 뭐 또 질의 있으신 위원님?
예, 질의하십시오. 김기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기탁 위원
예, 김기탁 위원입니다.
아까 뭐 의원님들 앞에서 뭐 또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행정교류 세미나 관련해서 사실은 저희가 지금 쓰시마하고 중국 황포구하고 이렇게 가는 걸로 되어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기탁 위원
근데 이제 쓰시마 같은 경우엔 2박 3일로 해가지고 저희가 열다섯 명을 잡아놨어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기탁 위원
사실 저희가 쓰시마에 2박 3일 가는데 열다섯 명이나 가서 사실은 행정교류 세미나를 할 게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들어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행정교류 세미나가 보통 기준이 저희가 열다섯 명, 30명으로 알고 있거든요, 쌍방해가지고. 세미나, 그러니까 저희가 그런 인제 뭐라, 이름을 붙일 때, 예.
김기탁 위원
그러면,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그래서......
김기탁 위원
황포구는 왜 세미나라 안 하고 연수라 하셨어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황포구는 저희가 약정할 때, 협약할 때 여섯 명에서 여덟 명 사이의 실무진 공무원들이 와서, 예.
김기탁 위원
그러면 세미, 행정 세미나도 저희가 약정을 한 거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이거는 뭐 저희가 ‘95년도부터 해가지고 계속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죠, 예.
김기탁 위원
이게 사실은, 저는 이게 열다섯 명까지나 갈 이유가 있나란 생각이 사실 들어요. 차라리 황포구 회의 부분을 더 늘리든지 하지.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황포구는 저희가 올해 처음 이제 해 가지고예.
김기탁 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쓰시마에 저희가 그러면은, 하나 여쭤볼게요. 저희 행정교류 세미나에서 성과가 뭐가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성과가, 저희가 이제 코로나,
김기탁 위원
갔다 와서 뭐,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코로나 끝나고 나서 저희가 또 새로 인제 진행을 했거든예. 지금 제일 가까운 거는 저희가 그때 2023년도에 쓰시마에 보면은 해양 쓰레기 발생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대책 관련으로 이제 세미나에서 논의를 하다가 그러면은 그 쓰레기가 보통 보면 중국하고 우리나라 쓰레기가 글로, 쓰시마로 많이 흘러간다고 하더라고예. 그래서 이제 쓰시마의 학생, 고등학생들 대상으로 우리나라 고등학생, 우리, 우리 영도구 고등학생들하고 같이 이렇게 그 관련으로 해서 뭐, 저희가 뭐 교류는 아니고 워크샵을 하자 이래가지고. 그래가지고 2004년도에 이제 쓰시마 사람, 쓰시마 학생들이 저기 부산항 터미널 회의장에 와가지고 그래 같이 스무 명, 스무 명해가지고 워크샵 한 적이 있고예. 또 내년에도 지금 그게 계획돼,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2024년도 인구감소정책으로 해서 쓰시마하고 그 주제로 토론을 했거든예. 그래 얘길 하다가 쓰시마에는 고등학교가 하나밖에 없고, 보통 다 졸, 또 대학도 없기 때문에 다들 졸업하면은 본토로 나간다고 하더라고예. 근데 뭐, 저기 나가사키현에 있는 고등학교 수학여행을, 애들 보내주는데 부산 뭐, 오사카, 쓰시마, 부산 이렇게 수학여행 코스가 있다고 해서 그러면은 부산에 오면은 우리 영도도 지금 관광으로 뜨고 있으니까, 영도에 볼거리 많으니까 학생 수학, 수학여행 코스에 영도를 넣어달라고 저희가 건의를 했고. 나가사키현에서는 이제 긍정적 검토를 하겠다, 근데 지금 당장은 안 되고 그 결정하는 데에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해서 예, 지금 그 단계가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그게 행정교류 세미나 열다섯 명씩 가서 얻은 성과라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쓰시마가 좀 작은 섬이긴 해도 그래도 일본의, 일본의 그런 모든 정책이나 그런 게 다 거기 뭐 복지, 뭐 문화, 뭐 여러 가지 정책들이 다 일본에서 그대로 수행을, 뭐라노, 진행되고 있는 그런 나라지 않습니까? 거기 가서 저희가 뭐 보고 또 배우는 것도 사실 많이 있고. 또 그분들이 또 우리나라 와서 또 많이 또 배우고 가고 하기 때문에 이게 지금 40년 동안 지금 계속 이어져오고, 쓰시마하고 우리나라하고 된 게 40년이거든예. 특히 또 내년에는 40주년이 됩니다. 그러니까 아주 역사적으로 의미도 있고 해서 저희가 내년에는 저희가 뭐 좀 더 많이 해서 지금 쓰시마로 방문을 하든지 아마 40주년 기념행사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이게 사실...... 저는 이게 그냥,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김기탁 위원
관례상 해오던 그냥 행정 세미나 같아요. 그냥 우리 열다섯 명 가고 그다음에 우호 관계 다지는 그런 행사처럼 보여요. 근데 저희가 그렇다고 우호단이 안 가는 것도 아니고 서로 왔다갔다하잖아요. 교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도 충분히 논의되고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것들을 굳이 행정교류 세미나까지 해가면서 거기에서 성과로 마치 말씀하시니. 저희가 우호단이 왔다갔다하면서 서로 그런 정도는 교류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그래도......
김기탁 위원
쓰레기 부분이나 이런 것들도 서로 그러면 그쪽에서 우리 쓰레기 많이 발생하니까 부산 쪽에서 좀 이런 부분들 해달라 그런 거는 오가며 우호관계 다지면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이야기인거고. 행정교류 세미나라고 하는 것들은, 세미나가 뭡니까? 심도 있게 뭔가를 서로 토론하고 논의하고 그렇게 해서 결과물을 찾아내서 그걸로 서로 뭔가 사업을 진행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필요한 건데. 사실 아까 방금 말씀하셨던, 성과라고 말씀하셨던 것들이 행정 세미나를 통해서 나올 수 있는 것들은 아니에요. 그렇다고 시스템적으로 뭔가 바꾼 게 있습니까, 행정적으로? 없잖아요. 그리고 지금 행정 서비스 같은 경우 일본보다 저희 나라가 훨씬 더 잘하고 있습니다. 일본 같으면 전부 다 아날로그식이라서 지금 그거 때문에 막 말이 많지 않습니까. 코로나 대응하는 거 보십시오. 코로나 대응할 때 한국 얼마나 잘했습니까? 일본 대응 안 돼가지고 엄청나게 고민하고 애먹었습니다. 왜, 디지털이 안 돼있고 전부 다 아날로그로 돼있다 보니까. 명부를 일일이 뽑아서 사람 체크하고 그런데 있는데, 그러고 있는데 저희가 행정 배울 게 뭐가 있습니까? 물론 우리가 관계를 맺어가지고 오랫동안 해 왔다라는 거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게 현실적으로 이 부분들이 예산이 투입되고 하는 과정들인데 필요 한가 아닌가에 대한 판단은 해야 된다 봅니다. 저희 영도구에 이런 식으로 사업 진행해가지고 오랫동안 유지됐던 사업들 제대로 운영되는 게 없어요. 그런 것도 안 할 것 같으면 지금부터, 이제 잘라낼 건 잘라내고, 안 할 건 안 하고, 그만둘 건 그만두고, 새로운 거 만들어낼 건 새로운 거 내야죠.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근데 저희 행정교류 세미나가 공무원들이 저희들 서로 상호교류를 하면서 그쪽에도 좀 쓰시마라고 해서 다 이렇게 저희보다 뭐 수준이 낮고 그렇게 판단할 거는 아니고예. 또 정책 같은 거도 저희가 배울 게 또 있고, 또 우리도 좋은 정책 같은 것도 소개해줄 수도 있고 그렇거든예. 이번에도 복지 사각지대 관련으로 해서 서로 세미나를 해가지고 토론을 하기는 했는데. 물론 이제 하는, 복지 사각지대, 복지, 어려운 사람들 다루는 과정에 있어서 막 서로 생각은 다 똑같은데 진행하는 방법은 조금 차이가 있더라고예. 근데 저희, 저희도 배우는 거, 느끼는 것도 있고 또 그쪽에서도 저희 보고 이런, 저희 같은 경우에는 뭐, 사거리 산타사업도 홍보를 했거든예. 거기서 자기들 감동받아서 가는 경우도 있고 하니까.
김기탁 위원
왜냐하면 저희가, 저희 의원들도 거기 일본을 가봤어요. 도시재생 때문에도 많이 가보고 했는데, 이게 그렇습니다.
일본이랑 우리나라랑 상황이 너무 달라요. 일반 주민들의 생각과 우리 주민들의 생각도 너무 다르고요. 생활 환경도 다르고요. 그러다 보니까 행정적으로 이 부분들이나 서비스 부분들의 사각지대 아까 말씀하셨는데, 상황은 비슷할지 모르나 풀어나가는 과정들이 완전 다릅니다.
도시재생사업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은 도시재생사업도 정말 잘 되고 있고 거기에 소프트웨어 사업들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고 지역 주민들이 엄청나게 참여를 열심히 해서 잘 유지됩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특히나 영도 어떻습니까? 도시재생사업하고 나서 소프트웨어 사업들을 해 가지고 그게 유지가 가능합니까? 지금 안 되고 있죠.
왜 안 되겠습니까?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행정, 이렇게 행정 교류 세미나 말고 다른 걸 차라리 하시라고요. 우호 관계 있는 데에 다른 거 하셔도 되는 거잖아요. 40년, 지금 26회째를 개최하고 있는데, 26회 동안 우리가 얻은 게 뭐가 있는지에 대한 되돌아보는 거는 필요하다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저희가 성과 분석은 저희가 다음에 별도로 한번 그건 제가 해보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말씀을 드리겠고, 지금 저희 영도구가 예산 상황이 너무 안 좋습니다. 너무나도 안 좋아요. 줄일 건 줄이고, 없앨 건 없애고 해야 됩니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근데 제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내년에 지금 이게 저희가 40년 동안 이어온다는 게 이게 보통 일이 아니거든예. 40주년, 내년에 40주년 기념이기 때문에.
김기탁 위원
영도구랑 쓰시마랑 행정 교류 세미나가 40년이 아니지 않습니까? 우호 관계 40년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세미나는 이제 26회고, 우호 맺은 게 40년이 되는데, 지금 그쪽 쓰시마에서는 행정 교류 세미나에 대해서 자기들은 굉장히 좋게 생각을 하고 있는 입장이라서.
김기탁 위원
본인들은 좋다 생각하겠죠. 배울 게 많으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가 40주년 기념 공동 행사도 추진하고 이래 해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갑자기 제가 일방적으로 우리가 예산 편성이 안 돼서 못 간다, 이거 없애버린다, 이거는 저는 맞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이런 성과 분석을 한번 해 가지고 나서 그다음에 한번 검토를…….
김기탁 위원
성과 분석, 진작에 하셨어야지. 26회 동안 성과 분석 안 하고 뭐 했습니까!
더 이상 이야기해 봐야 계속 똑같은 내용인 것 같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전면적으로 한번 다시 검토를 해보셔야 된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알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그런 말씀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대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세요?
국제교류 관련해서는 전반적인 부분에서 좀 변화도 좀 필요할 거고요. 검토도 필요할 거고요. 저희가 이제 행감 때도 계속 지적을 하고, 이게 지금 진행되는 게 늘 해 오던 방식으로 어쨌든 진행이 되는데, 이게 성과가 없다면 좀 변화를 줘야한다는 것도 계속 언급을 드리고 있고 하는데, 매년 예산은 똑같이 올라와요. 변화가 사실은 없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고민을 하시게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실질적으로 우리 국제교류팀이 있으나 어쨌든 전반적으로 아쉬운 점은 좀 많은 부분이고, 사실 제가 세세하게 질문을 좀 다 드리려다가 앞서 지금 조금 너무 길어져서 이거는 제가 알아서 판단을 좀 하도록 하겠고, 230페이지 제가 질문 하나만 좀 드릴게요.
우리가 이번에 장애인평생학습도시 해 가지고 상도 받고 안 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위원장 김지영
근데 예산이 좀 줄었길래 여쭤보는 거예요, 이 부분은. 삭감 조치인지 아니면 이번 계획 안에서는 이 정도면 예산이 충분한 건지 아니면 예산이 없어서 조정이 된 건지.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아닙니다. 이거는 저희가 장애인평생학습도시는 저희가 국비로 해서 공모를 하게 돼 있거든예. 내년 초에 저희가 공고를 해서 이 사업비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국립특수교육원에 장애인평생학습 특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이 되어 가지고 3700만 원 받았습니다.
위원장 김지영
아니, 그러니까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그거에 따른 저기.
위원장 김지영
근데 지금 여기 사무관리비 운영으로 해 가지고 10회 운영하는 거에 예산이 천만 원이 어쨌든 감된 이유가 있을 거잖아요? 저는 그 이유를 여쭤보는 거예요, 사유를.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이거는…….
위원장 김지영
230페이지.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아, 230페이지, 예예. 천만 원 감액된 게 사무관리비.
위원장 김지영
사무관리비 천만 원 그거 사유를 물어보는 거라고요. 특별히 이유가 있나 좀 여쭤보는 겁니다. 그냥 이 정도도 충분해서.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산이 삭감된 거는 아니고예, 지금.
위원장 김지영
그러니까 부서에서 자체 조정을 하신 건지 조정을 했다면 이유가 뭔지 그걸 말씀해 달라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산팀에서 이게 지금 조정된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그러니까 우리는 올렸는데 예산팀에서 조정이 됐단 말이죠? 그걸 지금 제가 확인하려고 여쭤보는 거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지영
필요한 건 5000만 원인데 천만 원이 감액된 감액된 상황이고, 만약에 5000만 원 확보가 가능하다면 5000만 원 확보해서 하는 게 낫나요? 아니면은 4000만 원으로도 가능한가요?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아닙니다. 돈이, 예산이 많으면 사업도 많이 할 수 있으니까, 예.
위원장 김지영
그걸 확인드리려고 질의를 드린 겁니다.
평생교육과장 장지현
예.
위원장 김지영
그리고 어쨌든 제가 우리 평생교육과 예산서를 보고 이 사무를 보면 우리 평생교육과의 주력 사업이 뭘까,가 굉장히 궁금해요.
그래서 우리 평생교육과가 해야 될 역할이 뭘까,라는 고민이 좀 들고, 어쨌든 국제 교류 업무도 조금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조금 많이 연구를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이게 그냥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단순 우리가 운영하고 그냥 거기에서 그치면 크게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좀 들어 가지고 조금 어쨌든 잘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지현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심사에 앞서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58분 회의중지
14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지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 토론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께서는 먼저 배석한 팀장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선영 문화기획팀장입니다.
김애란 관광진흥팀장입니다.
문종민 관광시설팀장입니다.
(소개받은 팀장들 일어나 인사)
위원장 김지영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 계십니까?
서승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서승환
예, 과장님, 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서승환 위원입니다.
저희 페이지 250페이지 아래쪽 보시면 그리고 스탬프 투어 관련 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예.
부위원장 서승환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이게 예산이 좀 삭감돼 갖고 올라왔는데 이게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관광 콘텐츠 개발 운영에 사무관리비 그쪽을 말씀하시는 거죠?
부위원장 서승환
예예.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그게 지금 작년도에는 디지털 관광 주민증 홍보라든지 캐릭터 상표 등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 부분들이 좀 빠져서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시구나. 우리가 모바일 스탬프 투어 관련해서는 11월 25일 자 기준으로 392명이 참가를 했고, 인증은 한 5500명 정도가 했고, 이분들에 대한 피드백 이런 것들을 저희가 좀 받는 게 있나요? 이게 저희가 운영 방법이 기관에 위탁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이게 인제 위탁, 그러니까 모바일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를 선정을 해서 거기에 QR 코드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업체를 선정해서 지금 운영하는 부분입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리고 결산도 보면 완주자 스무 명이라면 후기 참여자 열 명 중에 추첨해 가지고 모바일 상품권 이런 거 주는데 이건 또 너무 적게 주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거든요. 이게 되도록,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족하시나요, 이 이벤트 관련해 가지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이런 이벤트는 각 구에서 다 하는 부분은 아니고 해서 참여하시는 분들 보면 즐거워하면서 조금 만족스러워합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저희가 예산서 중에 캐릭터 인형탈 유지 관리비 부분 있지 않습니까? 이게 인형탈에 대한 유지 관리비가 100만 원이 들어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이게…….
부위원장 서승환
탈이 100만 원이 넘나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인형탈에, 이거는 이제 한 번 쓰고 나면 세탁도 해야 되고, 또 수선도 해야 되고, 혹시 뜯어지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복원하고 이런 비용입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보통 그러니까 이 탈 비용은 얼마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인형탈 제작비 말씀하십니까?
부위원장 서승환
예.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그거는…….
부위원장 서승환
이 예산 절감을 위해 가지고 우리가 세탁도 하고 이렇게 계속 쓰신다는 의미같은데, 그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잠시만요.
관광진흥팀장 김애란
600만 원이에요.
부위원장 서승환
600만 원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럼 보관 같은 경우도 저희가 계속 쓰기 위해서 하고 계신 거네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생각보다, 제작비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좀 비싸네요.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탈 비용이 얼마 안 들면 새로 해 가지고 계속 하는 게 맞지 않냐 이런 생각이었는데, 알겠습니다.
저희 아래쪽에 일주 코스 개발 및 투어버스 운영, 이게 저희 절영마지 않습니까, 8520만 원짜리?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몇 페이지를 말씀하시는지?
부위원장 서승환
251페이지입니다, 아래쪽에.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251페이지. 이게 투어버스 운영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부위원장 서승환
예, 맞아요. 이 투어버스가 저희가 ’23년부터 했던가 아무튼 계속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주말에 보통 한 코스당 한 7코스 해 가지고 토, 일요일, 주말에 하면 하루에 한 번 정도밖에 못 하는 거죠.
지금 코스는 늘 그대로 똑같이 가고 있는 부분 맞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운영 코스는, 운영 코스는 해마다 달리 하기도 했는데 올해 이걸 조금 바꾸기 위해서 저희들이 지금 복천사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이게 야간 조명이라든지 아니면 이렇게 그쪽에 스폿이 있습니다. 그쪽에 사진을 찍기 좋은 곳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쪽을 한번 넣어보려고 이래 했는데 워낙 가파르다 보니까 이게 25인승 버스를 올리기에는 좀 위험하다 이런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이거 코스는 저희들이 조금 조금 더 더하거나 이렇게 해 보려고 지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관광지 관련해서 이제 스폿들에 대한 것도 우리가 매년 좀 적극적으로 생활 인구를 늘리기 위한 방안으로 많은 것들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노선 이런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계시다는 이 말씀이신 거죠.
그래서 제가 이 관련해 갖고 이제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현재 문광과에서 우리가 생활 인구를 늘리기 위한 방안들, 사업들에서 우리 행사를 열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 ― 물론 신성장이 좀 그런 걸 주도하고 있긴 하지만 ― 근데 다만 행사나 이런 것들을 여는 건 좋은데 사실 그런 행사를 열 때 우리가 차 부분 있지 않습니까, 차량이 증가하는 부분?
요새는 사람들이 다 버스 타고 오지 않고 보통 차량을 들고 오시면 행사나 이런 것들을 열면 무조건 차는 증가할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우리가 문화를 소비했던 다른 개인 차량을 들고 가시고, 그런 관광지나 이런 거에 대한 주차 공간에 대한 이런 것들은 우리가 좀 검토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이런 부분도 좀 고려하셔 가지고 하셔야 될 것 같고, 또 전체적으로 투어버스랑 우리 스탬프 이런 것들도 혼용해 가지고 사업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투어버스로 오셔 가지고 내가 스탬프도 이렇게 찍고 이런 거 같이 할 수 있어요? 그다음에 신규 사업으로 하시는 몇 개소에 얼마 이상 쓰면 우리가 뭐냐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형식의 이런 지금 신규 사업들을 하고자 하는데 투어버스랑 다 연계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그것도 부서에서 검토를 하셔 가지고 이제 그걸 하시는 건지?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예, 그런 부분들도 같이 연계되는 부분들도 있고, 또 별도로 해지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올해 이제 내년에도 또 새로운 것도 우리가 한번 구상도 해봤는데, 하여튼 조금 다양하게 올해랑은 다르게 한번 이렇게 해 보려고 그런 부분들을 사람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조금은 조금 고려를 많이 하고 있는 편입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은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명 위원
관련해서 좀…….
영도 저희 팸투어는 어디를 팸투어합니까?
251페이지에 팸투어 물품 구입이랑 홍보물 제작이 있네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이 팸투어는 올해는 어떤 걸 했냐면은 저희들이 한국중국어관광통역사협의회 영남지부가 있어예.
김은명 위원
어디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한국중국어관광통역사협의회가 있는데, 영남지부가 있습니다. 여기를 이제 저희들이 초청을 해서 여기는 중국어나 이런 관광통역사를 전문적으로 인력 양성을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투어를 해서, 아, 저기 초빙을 해서 우리 절영마 투어버스하고 연계해 가지고 우리 흰여울마을부터 해 가지고 운영 코스로 태종대 오션 플라잉 테마파크라든지 해양박물관 하고 아르떼 뮤지엄, 우리 깡깡이예술마을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우리 구에 그런 좀 좋은 곳을 보여주면서 이 사람들이 뿔뿔이 흩어져서 자기들이 활동을 하는데 우리 그런 계기가 되면 우리 영도구로 관광을 이렇게 안내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목적으로…….
김은명 위원
중국어관광통역사들 단체를 저희가 초빙을 했다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초빙을 해서, 예예.
김은명 위원
이들을 통해서 홍보를 하겠다는 거네요, 지역을.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습니다.
김은명 위원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그리고 지금 관광 콘텐츠 개발에 보면은 기념품 제작, 스탬프 투어 이렇게 기념품 제작이 있고, 그다음에 캐릭터 홍보비가 이렇게 따로 돼 있거든요. 우리가 제작하려는 기념품하고 캐릭터 홍보비하고 다른 거예요?
제가 왜 이걸 여쭤보냐면 저희가 캐릭터 개발을 했지 않습니까. 이 캐릭터를 홍보하기 위한 어떤 콘텐츠일 것 같고, 그러면은 우리의 관광 기념품은 이 캐릭터랑은 상관이 없나요?
캐릭터랑 상관이 있지예. 우리 관광 기념품은 우리 영독, 영도롱이를 토대로 해서 모든 관광 기념품을 지금 제작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 홍보비 같은 경우에는 그런 거를 바탕으로 해서 아까 인형탈 쓰고 축제나 예를 들어서 커피축제나 이런 부분들 또는 복지체험박람회 이런 축제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그런…….
행사에 홍보하는 그 용도로 이 홍보비를 쓰는 거네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예.
김은명 위원
이건 어떤 다른 특정된 캐릭터가, 아, 콘텐츠가 있는 게 아니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하고 우리가 홍보 부스를 운영할 수도 있는 거고.
김은명 위원
그러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영도 영독이, 영도롱이 개발된 지 이제 1년 됐습니까, 그죠. 그래서 사실은 처음에는 여러 영도와 어떤 상관이 있느냐, 스토리를 듣지 않고서는 사실은 조금 사람들이 인식을 못 하는 부분이 지역 안에서는 많았었는데 행사에 많이 이제 노출이 되면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근데 조금 아쉬운 거는 행사 외에는 이 영독이를 볼 수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왕 만든 캐릭터인데 영도를 대표한다는 대표성을 이제 가진다 하면은 관광 캐릭터라 할지라도 영도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영도 절영마랄지, 영가비도 있습니다. 참 많기도 많더라고요. 이러한 것들을 대표할 수 있는 대표성이 있는 캐릭터를 우리가 만든 거잖아요. 그러면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하시라는 겁니다. 우리 영도 안에 관광 거점들이 많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습니다.
김은명 위원
그 거점들에도 좀 영독이를 많이, 기념품이라든지 굿즈들을 만들어서 노출을 한다든지 아니면 영상물이 있으면, 우리 재밌는 영상물들이 많더라고요, 영독이. 그것도 조금 이제 노출을 좀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그러니까 관광 기념품이니 기념품, 너무 예전에 이렇게 보면은 기념품은 기념품으로 가는 거지 또 일반인들이 좋아하고 또 이제 즐기는 캐릭터는 또 따로 가고 이렇게 하시지 말라는 거예요. 그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예.
김은명 위원
좀 일원화해서 좀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사용 빈도를 우리가 높여야 사람들이 많이 인식을 하게 됩니다. 그게 홍보지 다른 특정해서 우리가 홍보를 하겠다 그러면 그건 우리 생각인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지금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관내 카페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도 지금 우리가 조금 검토를 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교통과에서 보면은 요즘 온열 의자 같은 것도 많이 설치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시면 또 우리…….
김은명 위원
이미지를 조금 입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안 그래도, 그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남항시장 뭐죠? 스토리 로드 조성 이런 부분에도 지금 조금 더, 봉래산 이번에 유아숲 체험원 할 때도 안내판도 그런 게 조금 들어가 있고, 또 전신주에 광고판에 부착 방지판 이런 거 있습니다. 이런 거 할 때도 그렇고, 우리 영도소식지나 이런 데는 당연히 이제 그런 게 들어가 있고 또 부서에서도 할 때는…….
김은명 위원
적극적으로 조금 활용하셨으면 좋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알겠습니다.
김은명 위원
(위원장에게 ― 그리고 관련해서는 아닌데 해도 됩니까?)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시설유지비가 올라와 있는데 우리 이 관광기업지원센터 어떻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협약이 되어 있는 거죠, 언제까지?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습니다. 시하고 협약이 돼 있어 가지고 2028년까지 지금 협약이 돼 있고요. 2024년부터 돼 있고, 그 유지비는 90만 원 잡히는 거 말씀하시는 거지요?
지금 그 부분은 사실은 2024년이나 2025년에는 들어간 비용이 없는데, 혹시나, 혹여나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내년에도 그런 부분들은 이제 편성해 놨는데…….
김은명 위원
실질적으로 기업지원센터를 우리가 이제 이렇게 지원함으로 인해서 사실은 또 우리는 공간이 많이 부족해서 새롭게 어디를 만들어야 된다, 구축을 해야 된다,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 우리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서 공간도 만들고 이러는데 이 공간은 저희가 운영을 하게 되면 굉장히 양질의 공간이 될 텐데, 유용한 공간인데 이 부산시가 이걸 쓰고 있단 말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대한 우리가 좀 베네핏이 있어야 되는 게 과연 어느 정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여쭤본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협약을 이미 이제 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지금 영도구 전체적으로 보는 거나 이렇게 하면 어쨌든 공간들이 조금 부족한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차후 계약기간 전에라도 좀 구상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그 계약을 하면서 이제 조건은, 저희들이 내걸은 거는, 그냥 줬던 건 아니고 우리 구민들한테 좀 도움이 되는 예를 들어서 행사라든지 이런 거는 조금 한번 해 달라 이래서 연 2회로 해 가지고 올해도 또 구민들을 위해서 그런 부분들은 또 추진한 건이 있습니다.
쿠킹 클래스라든지 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평화의 길 투어라든지 이런 것도 좀 운영을 하고, 나름대로 관광기업 지원센터에서는 그리 하고 있는데, 공간적인 문제에서는 저희들이 조금 고민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은 합니다.
김은명 위원
공간도 공간이고, 이게 관광공사에서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또 관광과 관련해서 영도구가 사실은 굉장히 관심도 많고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관광공사가 정작 우리하고 협업해서 뭘 얼마나 이렇게 하고 계신지 그것도 조금 의문스럽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요구할 거는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쿠킹 클래스하고, 몇 분이 참여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얼마나 홍보가 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항상 많은 분들이 저 건물이 뭘까, 뭔지 질문을 많이 던지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굉장히 적극적으로 대응이 안 된다는 거죠. 대답하기도 힘들고, 그죠. 우리 또 영도구 다리 밑에 바로 입구에 관문에 있는 장소이다 보니 여러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거기서 조금 고민하셔 가지고 좀 잘 챙겨주십시오,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알겠습니다.
김은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고생 많으셨습니다.
질의 있으신 위원님, 서승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서승환
페이지 248페이지 아래에 보시면 저희 영도구관광안내센터 운영 있지 않습니까? 앞에 김은명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관광센터 맞은편에 이게 딱 있습니다. 저희가 계단식으로 되어 있는 야외에 공연장도 있고, 이 부분에 대한 활성화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전에는 카페에 있었던 부분에서는 이제는 카페는 빠지고 전시장 이런 걸로 좀 사용하시는 것 같고, 그래서 우리가 이 부분을 활용할 계획들이 저희도 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야외 공간이라는 공연장 형태의 시설을 해 놨는데 지나가다 보면 간혹 앉아 계신 분들이 있어요. 근데 그 앞에서 콘텐츠가 좀 많이 부족한 거 같아요. 우리가 활성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프로그램을 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조금은 이해는 되나, 그러나 시도조차 없는 부분이 좀 아쉽다, 약간 이런 생각이 조금 들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부서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하실 생각은 있는지?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그 부분이 처음에 이 건물이 지어지기 전에는 라발스가 그때는 안 들어왔었고 이런 부분이라서 아마 기획할 때, 용역할 때 거기를 야외 공연장으로 하기 위해서 이렇게 외부에서 계단식으로 해서 공연장을 이렇게 이제 갖춰 놓은 부분들도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로는 호텔이 들어오고 이러니까 더 시끄럽게 하는 부분도 조금 제약은 있습니다마는, 그쪽에서 M마켓이든 이런 행사가 있을 때에는 할 테고, 올해 저희들도 문화도시사업 프로그램을 해 가지고 동네방네콘서트 이런 게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그쪽에서 지금 이제 계획을 하고, 말씀드린 대로 이 공간을 찾다 보니까 그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또 그런 걸 한번 또 좀 추진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어서 하실 거 없으면 제가 이어서 해도 되겠습니까, 다른 위원님들?
위원장 김지영
연계해서 하실 위원님 계시면 하시고, 그다음에 질의하시죠.
그다음 김기탁 위원님.
김기탁 위원
예, 김기탁 위원입니다.
서승환 위원님이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희가 그런 건물들 관리하고 있는 것들이 상당히 있죠. 씨사이드 콤플렉스라든지 여러 가지 건물들이 있고, 그다음에 조내기역사테마박물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게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이렇게 관리하고 있는 건물 내지는 시설물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근데 사실 제가 하나 여쭤보고 싶은 거는 그걸 만약에 유료로 전환했을 때 사람들이 올까에 대한 부분 한번 여쭤볼게요. 유료로 전환했을 때 사람들이 올까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조내기…….
김기탁 위원
모든 시설물이나 이런 것들 중에서 지금 무료로 이용하고 있는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운영하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그 시설물에 대해서 우리가 유료를 받는다 했었을 때 유지가 될까요? 사람들이 올까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조금 더 많이 홍보를 해야 되겠죠.
김기탁 위원
그러니까 유료로 한다면 안 오겠죠, 그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지금 조금 알려져 있기 때문에 안 오지는 않을 건데…….
김기탁 위원
사실은 제가 왜 이 질문을 하냐면 그만큼 콘텐츠라든지 운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활성화돼서 잘 운영돼야 된다,라는 겁니다.
근데 사실 그 수준이 안 돼요. 안 되다 보니까 저희가 영도구에서 문화관광관뿐만 아니라 모든 과에 보면 시설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들어가는 기본 운영 비용 자체가 너무나도 많아요. 그 비용이 엄청나거든요, 연간 들어가는 금액이.
근데 그 금액에 대해서 우리가 그만큼 효과를 보고 있냐,라고 봤을 때는 저는 효과를 못 보고 있다고 봅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우리 관에서 운영하는 게 경제성의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또 또 자유롭게 이용하고…….
김기탁 위원
예, 물론 그 부분 동의합니다. 근데 그래서 제가 여쭤봤던 게 그거예요. 혹시나 우리가 유료로 전환했을 때도 사람이 오시겠냐고요. 그 정도 수준까지 가셔야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하여튼…….
김기탁 위원
무료인데도 불구하고 돈 내고 보는 것만큼 그만큼 알차게 구성이 돼 있고, 그 공간이나 이런 것들이 잘 구성되어 있다,라는 평가를 받는데 우리 구가 무료로 하면 그건 인정받을 수 있죠.
근데 역시 무료라서 뭐, 이런 느낌이라면 문제가 있다,라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하여튼 그런 무료로 하고 있는 시설 쪽에 이제 공간이나 이런 데를 활용을 해서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이제 문화예술 쪽으로 2억, 2억 해서 한 4억 지금 올라가 있는 게 있는데 그런 프로그램을 또 잘 또 활용을 해서 한다면 또 이게 또 마중물이 되어 가지고 방금 부의장님 말씀하신.
김기탁 위원
제가 마중물 항상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근데 마중물 사업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그 마중물 사업들 너무 늦었어요. 저희가 문화도시센터가 있었고 문화도시센터가 있을 때 이 마중물 사업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근데 문화도시센터가 지금 없어지고 결국 이제 문화로빛센터 만들어지는 상황 실정 되고 이런 상황들이 됐을 때 이제서야 지방소멸대응기금 넣어서 마중물 사업하겠대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해서 다행이긴 하나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문화도시센터 만들어서 그때 키웠던 인재들 양성 다 시켜놓고 다른 구에 다 떠나게 만들어 놓고 지금 이제 하려 하면 그 친구들 다시 데려오든지 새로 육성해야 돼요. 그 비용이 얼마겠습니까? 그 비용 돈으로 산출이 가능합니까? 불가능해요. 근데 지금에라도 그래도 그나마 지방소멸대응기금 지금 2억, 1억 이렇게 해서 4억이 들어오는데 내년부터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이 30%는 소프트웨어 사업 다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예산들 더 (청취불능, 01:23:01)늘어나야 될 데는 더 늘어나야 돼요. 근데 그런 계획도 가지고 있는지 저는 사실 의문입니다. 지금 이 4억도 두 가지 사업으로 나눠서 2억, 2억 쓰는데 이것도 짜내는데 아마 엄청 고생하셨을 거예요. 근데 앞으로 예산이 더 투입될 거란 말이죠. 그럼 그거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한 계획들을 미리 준비하셔야 될 텐데 사실 그거 준비하기 상당히 어려울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하여튼 이제 이번에 그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조금 적극적으로 검토했던 부분이고 어떤 그런 시설들이든 하여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금 저희들이 최대한 고민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감안해서 그런 부분들은 펼쳐 나가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저희가 운영비가 지출되고 있는 시설물이라든지 관 뭐 박물관이라든지 이런 곳들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가 예산 들어가는 거 당연하게 들어가야 됩니다. 근데 예산이 들어가는 게 아깝지 않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저희 의원님들도 그러잖아요. 이거 또 들어가요, 이 예산 또 들어가요, 또 투입돼요? 그렇게는 안 되게끔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조내기 역사 테마공원에 있는 박물관, 조내기 박물관도 사실은 초반에는 이용객들이 조금 신기하니까 왔죠. 요새는 거의 안 오잖아요. 주말이나 되면 사람들 조금 오지. 그리고 거기 2층 카페에 대부분 오는 거고. 그리고 안에 쿠킹 클래스 있는 거 활용 잘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쿠킹 클래스 활용은 지금 잘되고 있는 편이고 왜냐면은 이제 우리 복지관이나 예를 들어서 가족지원센터나 요런 부분들에 있어, 자활센터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주민들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할 때 저희들한테 그 시설이 괜찮기 때문에 그쪽으로 많이 운영을 하고 있고. 지금 조내기 역사 공원도 조금 시설이 보강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올해도 들락날락 도서관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한번 시하고도 의논을 하고 시에 관련 과장도, 팀장도 나와서 저희 쪽 시설을 보고 우리 의견을 좀 피력을 하고 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서 그런 부분들은 조금 개선하기 위해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제가 제일 답답한 게 바로 그겁니다. 이게 사실은 뭔가 구조가 변화가 있고 뭔가 새로운 아이템도 찾고 이런 과정들이 필요할 거잖습니까? 근데 그거 전부 다 보면 들락날락 지금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영도구에 들락날락 없습니까? 들락날락 지금 다른 구에 비해서 영도구가 많은 편이에요. 네 개나 있어요. 근데 또 들락날락한다고요? 테마는 조금 다를 수 있겠죠. 근데 그렇게 똑같은 것들 계속 예산만 생각하고 땡겨오면 지원해 준다니까 그냥 땡겨오는 거예요. 그게 맞아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저희들은 1층 쪽에 안에 역사공원 안에 디지털화라든지 그런 부분들도 생각하고 있고 1층에 아이들이 그거 뭡니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나 요런 아이들이 많이 방문하고 요새는 또 여행사 요런 데서도 많이 오기 때문에…….
김기탁 위원
지금 과장님, 그걸로 그렇게 생각해서 모든 부서들이 지금 들락날락 진행하고 이렇게 해요. 근데 사실은 문제가 뭐냐면요 들락날락 한 번 오면 두 번째는 잘 안 옵니다. 왜, 안에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 변화가 없거든요. 재방문율이 떨어져요. 저희가 ESG센터도 확인해봤어요, 청소과에서. 근데 재방문율이 상당히 떨어져요. 왜, 안에 콘텐츠가 똑같기 때문에. 그러면 그 콘텐츠 바꾸려면 예산 또 들어가겠죠.
그래서 뭔가 예산을 투입하고 하려고 한다 하면 계획을 제대로 잡아서 진행을 하셔야 되는 거고 들락날락처럼 이미 있는 것들 이런 것들 계속 유치해서 하려고 하는 것보다 특색있는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들락날락 들고 오면 좋죠. 예산은 시비, 구비 지원되니까. 근데 거기에 또 구비가 투입되죠, 매칭이니까. 저희 구가 돈이 없다고 하지만 그렇게 매칭 사업들 따와 가지고 득 되는 게 별로 없어요, 지금 보면. 그래서 들락날락 이런 걸 유치하실 생각하시는 것보다 거기에 콘텐츠를 좀 더 발굴해내서 좀 더 거기에 특화를 갈 수 있는 구간이나 이런 것들을 고민하시는 게 맞다는 거예요. 예산 지원 어차피 돼야 되는 거예요. 어차피 예산 투입되는 거 같으면 특색있는 걸로 가셔서 돈 내고 라도 올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드셔라고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수고하셨습니다.
요지는 가지고 있는 공간을 활용을 할 방안을 일단 찾으라는 얘기잖아요. 근데 그거를 시설로 뭔가 갖추려고 하지 말라는 의미예요. 안에 내용물을 담으라는 얘기는 콘텐츠를 넣으라는 거고 그게 시설물을 통해서 한다고 생각을 하시지 말라는 얘기예요. 지금 디지털 시설화는 어디든 어디건 다 되어 있고 이거는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는 한 똑같은 콘텐츠가 반복되기 때문에 재방문율은 떨어지는 게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요구하는 게 아니라 문화도시 사업 예산 올라와 있고 뭐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올라와 있고 내년 이후에도 지금 어쨌든 예산이 투입돼야 되는 게 있어요.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이거 확인하고 제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엑스스포츠 광장에 공연장 지금 등대 쪽으로 해서 돼 있는데 이게 전기 요금 나가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아요. 배전함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영
여기가 활용이, 공간 활용이 얼마나 돼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거기에는 1년에 보통 보면 행사한다고 저희들한테
위원장 김지영
한두 번이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신고를 하는데, 예예. 많진 않고 한, 올해 한 네 번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지영
그러니까요. 제가 그런 걸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데요. 영도관광안내센터 거기 공연장도 계단으로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작은 소규모 공간이 있고 엑스스포츠 광장이 있고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이 있죠.
그리고 해양박물관 쪽에 가면 거기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죠. 이거는 뭐냐면요, 문화도시라는 게 다른 게 아니거든요. 1년 365일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되는 거예요. 거기서 1년 365일 공연을 계속 돌리면 돼요. 버스킹을 하건 거기서 뭐 마임을 하건 뭘 하건 들어와서 뭔가를 하겠다는 사람들한테는 다 장소를 제공해 주고 그 사람들이 그냥 뭐든지 할 수 있게 열어만 주면 돼요. 그러면 문화도시가 되는 거예요. 다른 게 없습니다. 교육 필요하고 기획자 양성하는 거 그거는 필요해요. 그거 병행하면서, 그게 문화도시예요. 그러니까 내가 어디를 가도 얼마든지 내가 돈을 내지 않아도 자유롭게 접할 수 있는 생활로 문화를 향유하라고 제가 문화도시 기본 조례를 만든 거 아니에요. 거기 맞춰서 문화도시 사업을 수행을 하시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공간을 놀리지 말고 1년 365일 뭔가를 돌리라고요. 아까 쿠킹 클래스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거기 거의 비어 있는 날이 더 많아요. 공간을 쉬게 하지 말라고요. 콘텐츠를 계속 넣어요. 예산을 그렇게 쓰시라구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내년도에는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영
그래서 이 예산이 통과되면 활용 방안을 그렇게 고민하셔야 되고, 뭔가 어떤 시설물을 갖다 놔서 거기에 사람을 유치하겠다 하지 마시라고요.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가셔야 되고 그 소프트웨어 사업은 문화 공연을 하건 마임을 하건 전시를 하건 이런 것들을 통해서 1년 365일 돌린다고 생각을 하시고 계획을 하시고 짜셔서 운영을 하셔야 된다. 그 활용 방안 안에 아까 말씀드린 그 공간들이 다 포함된다. 할 수 있는 곳이 많아요, 의외로. 그런 거를 그런 고민을 하셔서 하시면 좋겠다.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위원장 김지영
예, 이경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민 위원
이경민 위원입니다. 과장님, 팀장님들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244페이지 보시면은 봉래산 발복기원제 지원 관련해서 증액이 됐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예.
이경민 위원
’25년도 본예산 때까지만 해도 이게 봉래산 발복기원제 지원 예산이 200만 원이었던 것 같아요, 그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습니다.
이경민 위원
근데 100만 원이 증액이 된 것 같아요. 이게 100만 원 증액된 이유가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이게 역사가 2009년도부터 봉래산 발복기원제는 진행이 됐는데 이게 한 10년 정도 보조금 증액 없이 본인들이 잘 추진했습니다. 해서, 올해 조금 더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해야 된다는 그런 의미에서 100만 원을 증액해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경민 위원
발복기원제 할 때 후원하는 기관들이 제법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거든요. 그러니까 주관하는 주관 그리고 주최가 어디죠? 영도구 향토 문화 관련된 단체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습니다. 영도향토문화동호회 이렇습니다.
이경민 위원
그럼 그분들이 좀 이렇게 행사하는 데 있어 가지고 조금만 더 지원해 달라는 어떤 요청이 있으셨나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아마 그런 말씀도 있으셨고 또 본인들 자부담도 상당히 많이 부담을 하는 편입니다. 한 500만 원 정도 부담을 하고 계시거든예. 우리 거만으로는 행사가 안 되니까.
이경민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보면은 흰여울 문화마을 운영지원 이게 6300만 원 편성이 돼 있어요. 전년도에도 똑같이 6300만 원 편성이 돼 있던데요. 이게 보면은 운영 지원인데 지금 그 위에 있는 다른 민간 경상 사업 보조 관련된 지원 사업들 액수랑은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그죠? 그래서 이게 정확하게 어떤 지원 사업인지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요기에는 흰여울 문화마을 거점 공간 운영하는 여울지기라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두 사람, 세 사람씩 하면서 그분들에 대한 보상금도 조금 들어가 있고 홍보비라든지 요런 부분들이 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경민 위원
그럼 일종의 급여 같은 그런 개념일까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문화해설사처럼 그런 비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경민 위원
그래요. 근데 이게 뭐 별 등락은 전혀 없는가 봐요? 매년 이게 매해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만 유지가 되는가 보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이게 이제 많으면 또 더 많은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하시기 때문에 하실 수가 있는데 예산에 그런 것 때문에 올해 수준으로 해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경민 위원
요거는 액수가 그렇게 적은 액수는 아닌 걸로 봐서 세부적으로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운영 지원이 되고 있는지 그거를 별도로 자료를 제출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알겠습니다.
이경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수고하셨습니다.
이거 관련해서, 연계신가요?
서승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서승환
과장님, 저희 이 흰여울에 문화마을 운영지원 관련해 가지고는 여기가 흰여울안내센터 거기 말씀하시는 거죠, 거점지역에 대해서?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여기가 오전 9시부터 여는 거 맞나요? 여기 저희가 화장실이라든지 이런 거 이용할 수 있잖아요. 카페는 별개 공간이고. 맞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예.
부위원장 서승환
여기서부터 우리 문화해설사들이 하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면 우리가 요즘 관광객들 많이 오고 나면 9시부터 오픈을 하는데 그분들은 8시나 7시에도 여기 오신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화장실을 쓴다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민원도 상당히 좀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검토는 해보신 거 있나요, 이거 관련해 가지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화장실 쪽은 우리는 지금 요 밑에 거점 공간이나 요런 부분들이고, 화장실은 영선 2동 쪽에서 하는데 8시부터 여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거는 바꾼 거네요, 그러면?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부위원장 서승환
알겠습니다. 이 부분 확인했으니까.
위원장 김지영
예, 민간 경상 사업 보조 전반에 걸쳐서 제가 조금 확인하고 싶은 게 있는데요. 아랑고고, 문인회, 절영회, 봉래산 발복기원제, 풍어제, 흰여울 문화마을 운영지원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를 어떤 기준 근거해서 다 나눠서 지금 이게 지원이 되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금액을 말씀하시는…….
위원장 김지영
예, 금액 기준, 선정 기준이 있을 거잖아요. 여기서 이제 뭐 요 정도 선에서, 요청받은 걸 가지고 그만큼을 지원해 줍니까 아니면은, 매년 거의 비슷하게 지원이 되고 있잖아요. 기준이 있었을 거잖아요. 처음 나갈 때도 기준이 있었을 거고 그다음 해에 평가를 한다거나 아니면 그거 관계없이 준다거나 어떤 기준이 있을 거잖아요. 그거를 좀 얘기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보통은 그 단체에서 신청을 합니다. 신청을 하면 저희들이 신청한 걸 가지고 보조금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요건 결정이 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액이 상이한 거는 처음에 신청할 당시에 그런 금액이라서 저희 했던 부분들이고. 또 보조금이다 보니까 여기가 공공기관이나 요런 부분이 아니다 보니 해마다 보조금 심의할 때 좀 깎이는 부분들이 있는 부분들은 어떤 부분이냐면은 자부담 사용이 좀 작다든지 또는 원래는 이게 카드를 써야 되는데 이분들이 카드 사용이 조금, 보조금 전용 카드가 있는데 그 카드 사용이 조금 미흡하다든지 또는 현금으로 줬, 예를 들어서 상황이 예를 들어 인쇄를 할 일이 있었는데 인쇄소에서 그날 카드 지급이 고장났다. 이걸 현금을 주고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영수증을 받고. 요런 부분이 있으면 본인들은 정확하게 했는데도 보조금 심의나 요런 데서 마이너스가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게 조금 깎이는 부분들은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영
일단은 애초 신청 당시 금액을 기준으로 해서 그러면 매년 결산해 가지고 정산할 때 보고 그걸 가지고 그다음 해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얼마를 줄지 결정할 때 이런 부분 반영한다, 요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예.
위원장 김지영
증액이나, 절영회 같은 경우에는 500만 원이잖아요. 제가 궁금한 거는 인원수라든지 회원 수라든지 그다음에 활동 횟수라든지 예를 들면 전시회면 전시회라든지 어떤 그런 것도 판단 기준에 들어가나요, 이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이게 전체적으로 계획서를 내거나 우리가 보조금 심의를 할 때 그런 부분들도 다 감안해서 저희들이 자료를 내는데 전년도의 실적이라든지 앞으로의 계획이라든지 그런 걸 보고 보조금심의회에서 결정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영
예, 자부담도 포함이 되어 있다는 말씀이고. 어쨌든 금액 차이가 나는 데는 나니까요. 정확한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왜냐면 이 단체들끼리도 사실 알거든요, 서로. 그래서 너네는 이번에 얼마, 누구는 얼마 준다는데 우리는 그러네, 마네 이런 얘기들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어떤 기준으로 하고 있는지 판단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확인을 했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 질의 더 추가 있으신가요?
이경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민 위원
이경민 위원입니다. 과장님, 팀장님들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페이지 246페이지 보면은 유무형 문화유산 보존해 가지고 유무형 문화유산 보존 및 전승 등등 그와 관련된 것들이 나와 있는데요. 과장님, 앞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기간 때요 문화예술회관 행감할 때 제가 했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 지역향토문화예술인 발굴에 노력을 해 달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리고 문화관광과와 연계해서 해야 될 부분은 연계해 가지고 향토 문화 예술 발굴에 좀 노력을 계속해서 해 달라, 더 해 달라 그런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우리 영도구에 장인이 있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장인.
이경민 위원
장인. 어느 분야의 장인. 제가 무슨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냐면요, 아마 아실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영도구의 주민분 중에 맥간공예를 하시는 분이 계세요, 맥간공예. 되게 생소하게 느껴지실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관련된 대회에서 입상도 하시고 한 장인분이 계시더라고요. 저도 우연치 않게 발굴하게 됐는데, 근데 그분뿐만 아니고 우리 지역사회 보면은 문화 예술 장인이 더 계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여하튼 간에 맥간공예 관련해 가지고 부산에서 개최하는 공신력 있는 대회에서 입상을 하신 분이 있으니 저희가 굳이 그분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개인적으로 저는 모르니까 성함도 제가 잘 몰라요. 근데 저도 여러 가지 자료를 보다가 우연치 않게 알게 됐는데 그러니까 그런 분이 있다는 거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한 번 찾아보세요. 맥간공예, 우리 영도구에 거주하시는데 입상을 하신 장인분 꼭 찾아봐서 또 그런 분들을 발굴해 가지고 그런 문화 예술이 전승될 수 있게 하면은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 영도구의 고유한 향토 문화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고 그 자체가 문화 관광 콘텐츠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습니다.
이경민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 잘 한번 찾아봐 주시길. 그리고 또 그런 분을 찾아서 어떤 식으로 우리 지역사회가 융합시켜 가지고 콘텐츠화 시킬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잘 알겠습니다.
이경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서승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서승환
과장님, 페이지 247페이지 보시면 저희가 패총 관련해 가지고 잔디 예초 예산도 있고 아래 쪽에 식재 부분도 있거든요. 여기 위치가 어디일까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잔디 예초 부분은…….
부위원장 서승환
위치는 다른가요, 식재랑?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식재한 부분 지금은 할 수, 지금 발굴하는 부분은 할 수가 없고 3구역, 2구역 그 주변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럼 그 같은 구역에 예초하고 식재를 같이 하나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식재는 지금 발굴 중이기 때문에 식재는 내년도에 다 하고 나면 식재를 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50페이지 아래쪽 보시면 관광수용태세 개선 관련해 갖고 관광지 불편 사항 정비 예산 1000만 원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이 관광지 불편 사항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어떤 걸 주로 하는지…….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올해는 저희들이 봉래산 삼신할매 바위에 안내 QR 그 부분들을 설치를 했고 그리고 관광 안내 표지판, 태종대 교차로 하고 절영해안산책로 입구에 노후화된 게 있습니다. 신규로 해서 그 두 개를 부산 표준형으로 해 가지고 교체해서 제작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저희가 절영해안산책로 같은 부분은 저희가 좀 사람들 많이 온다고 생각이 되는데 다른 두 곳은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오나요? 다른 부분도 많이 오는 데가 있을 텐데?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봉래산 삼신할매 바위도 요거는 민원들이 있습니다.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 의견을 내는 분들도 있고 갔는데 못 찾는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챙겨봐서 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면 저희가 여기 예산 자체가 관광지에 대한 불편 사항인 거고, 일반 구민들이 산을 이용할 때 나오는 민원과 관광객들이 제기하는 민원 이런 것들이 있을 거고 그럼 우선 순위가 있을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절영해안산책로 부분은 좀 이해는 가는데 봉래산이라든지 이런 곳들의 다른 안내 표지판 이런 것들은 뭔가 다른 게 우선 순위가 좀 있을 것 같은데 부서에서 파악하고 있는 것들은 어떤 것들이 더 있나요? 저희가 예산에 이제 내년에 가게 되면 어떤 걸 하게 되나요, 저희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주로 관광 안내 표지판이 교체되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으로 치중할 테고예. 태종대 교차로라든지 요런 부분들도 저희들 현장 가서 보고 확인을 하고 교체를 해야 될 것 같다, 이래서 하는 부분이고, 봉래산 할매 바위도 마찬가지로 안내를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던 부분이고 현장을 보고 저희들이 정합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기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기탁 위원
김기탁 위원입니다.
과장님, 저희 수국 문화 축제 관련해 가지고 지금 이게 저희 원래는 저희가 하던 행사는 아니죠. 원래 태종사가 주체가 돼서 실제 진행을 했고 작년에 관광공사하고 시설관리공단하고 같이 해 가지고 진행을 했습니다. 근데 이제 그게 사실은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는 행사를 주최하거나 하는 그런 기관이 아니다 보니까 행사가 조금 부진했던 부분들이 있다고 주민들이 이야기를 많이 하셨었어요. 근데 지금 요번에 예산이 저희 구비가 2000만 원 투입이 됩니다. 요거를 구에서 그러면은 앞으로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계속적으로 영도구가 운영을 하실 생각이세요, 아니면 시랑 구랑 같이 협업해서 그냥 계속하실 생각이세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지금 연결되는 데가 방금 말씀하셨던 세 곳입니다. 태종사, 우리, 관리공단인데 여러 차례, 2000만 원 편성하기 전에도 저희들이 여러 차례 만나서 서로 의논을 했습니다. 요거를 수국이 이번에 한 7, 80% 개화됐을 때 도 저희들이 개막식을 해 보니까 호응도도 좋고 그 뒤에도 만개할 때까지도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왔고 SNS 쪽에도 홍보가 많이 되고 해서 요런 부분들을 서로 잘 알면서 그러면 요거를 조금 더 ― 코로나 때는 그렇다 치고 ― 이어 나가자 요렇게 서로 의견을 모아서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2000만 원이고 시설공단에서 3000만 원, 태종사에서는 선요가라든지 명상이라든지 음식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겠다, 요런 부분들이 있어서 내년도에는 그렇게 진행을 하고 앞으로도 그런 부분들은 세 개 기관이 다 연계가 되기 때문에 한쪽으로 치중하기는 생각을 해 볼 문제인데 서로 의논해 가면서 진행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김기탁 위원
과장님, 이게 사실은 지금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에서는 3000만 원, 저희 구비가 2000만 원 하면 총 5000만 원 예산 들어가는 형태가 될 거고. 지금 보면은 저희가 2000만 원이 돼서 보면은 무대, 음향 시스템, 시설 및 물품 임차, 공영 보험료 요 수준이거든요. 근데 보면은 개막식 사회자 및 축하 공연 부분이 들어가 있고 나머지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다른 거, 푸드트럭이 온다든지 이렇게 하는 그런 구조는 저희 예산이 하나도 들어가 있는 게 안 보이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내년도에는 그렇게 돼 있었고 우리는 개막식이라든지 행정 지원이라든지 홍보 요런 거를 저희들이 하기로 하고 시설공단의 3000만 원을 가지고 자기들 체험 프로그램이라든지 야시장이라든지 푸드트럭이라든지 체험 프로그램, 요런 부분들을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이게 사실 이제 저희 영도구가 축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지금 예산 올라온 거 보면 상당히 또 많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그런 축제들을 계속적으로 늘려나가는 게 맞는 건가에 대한 고민이 사실 있는 상태고. 제가 듣기로는 시설관리공단이 지금 요번에 3000만 원 요렇게 확보해서 진행을 하는데 처음에는 부산시에서 이거를 아예 구로 넘길 생각도 하는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저희는 안 받으려고 하겠죠. 근데 시에서는 지금 이 부분을 시설관리공단이 사실은 이런 축제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는 곳이 아니잖습니까. 그러다 보니 그 부분을 영도구에 (청취불능, 01:49:51)증편적으로 예산을 내려주고 시비 내려줘서 시비, 구비 매칭해 갖고 정리를 해봐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 만약에 그렇게 된다 하면 저희가 또 시비 받아서 구비 태워서 사업을 하다 보면 규모 또 늘리겠다. 그러면서 축제 행사 기간도 늘리겠다, 이렇게 될 것 같아서 우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지금은 그쪽 공단에 본부장이 ― 언제까지 계실지 모르겠는데 ― 본부장의 의지가 자기들이 주최가 되기를 굉장히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는 그렇게
김기탁 위원
그럼 본인들이 주최를 하게 되면 저희 구비를 넣을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본인들이 알아서 하면 되지.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그런 부분들도 이게 우리 구에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은 또 그렇고…….
김기탁 위원
아니, 구에 있는데 저희가 태종대 자체가 저희가 관리 권한이 없는 곳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앞으로는, 지금 태종사의 주지 스님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김기탁 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앞에 스님에서. 태종사에서는 축제추진위원회라든지 이런 거를 지금 자기들이 구성할 계획이 있더라고예. 해서 그런 쪽으로도 가능성도 많고 하기 때문에 조금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이게 지금 사실은 올해 예산이 투입되는가 모르겠으나 이게 내년에 예산이 이렇게 5000만 원이나 투입되면 아마 기존의 예산보다는 많이 투입되는 걸로 보여져요. 그렇다면 시도하는 부분들이 여러 가지 시도 하실 걸로 보여지는데,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게 수국 축체를 이렇게까지 다시 키워서 진행하는 게 맞는 건가에 대한 사실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지금 저희 영도구에 관련해서 영도다리축제도 사실은 제가 질문을 드리고 싶은 게 저희 영도다리축제가 가고자하는 방향이 어떤 방향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올해는 주민 화합 이렇게 치중을 해서 저희들이 다양하게 한다고 댄스도 도입하고 어린이, 청년, 어른 총망라해서 진행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해서, 그런데 올해는 그렇게 하고 나서 (청취불능, 01:52:13)제고를 해보면 관광이나, 문화나 관광이나 요런 부분들도 플러스해서 추진돼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서 현재 봉래동 쪽에 있는 분들은 왜 영도다리인데 그쪽에서 하느냐 이런 말도 있기 때문에 현재로는 지금 라발스호텔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옛날에 없을 때야 그랬는데 현재로는 좀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내년도에는 그런 걸 다 가미를 해서 그쪽에도 예를 들어서 야간에 그런 부분들도, 야시장이든지 그런 부분들이나 아니면은 팸투어라든지 요런 거 상공인하고 좀 연결해서, 또는 포토존이라든지 요런 것도 그쪽도 활용하고 이쪽도 활용하는 그런 방법도 한번 다각도로 검토를 지금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그러니깐요. 이게 계속 도돌이표입니다. 이원화했다가 일원화했다가 이원화했다가 일원화했다가 계속 그러고 있는 겁니다. 왜냐면 과장님, 지금 영도다리축제가 어떻게 가야 될 방향성을 제대로 못 잡아서 그런 거예요. 주민화합형으로 갈 건지 문화관광축제로 갈 건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영도다리축제라는 명칭도 포기 못 하는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명칭도 이제는 검토가 필요하다면…….
김기탁 위원
진작에 저희가 몇 년째 얘기하고 있습니까, 그거를. 왜 이제 와서 그거를 검토가 필요하다는 걸 느끼신다고 이야길 하세요. 사실 저희가 영도다리축제에 대해서는 해마다 계속 이야기해 왔죠. 예산도 삭감도 시켜보고, 저희 의원들이랑 소통 잘하자고 해서 반액 삭감시켜서 추경 때 반영도 해 보고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해 봤습니다. 저희 의원님들 노력 안 한 거 아니에요. 그리고 집행부 믿어서 결국에는 집행부가 원하는 대로 믿어서 다 해줬잖아요. 근데 그 결과물들이 사실은 자체적으로 만족한다 하지만 저희 요구하는 부분에는 만족이 안 돼요.
왜, 주민들이 원하는 축제라든지 이런 것들 다 맞추긴 어렵거든요. 근데 어렵다하면은 우리가 정확하게 기준을 잡고 목표 방향을 제대로 설정해서 진행 가서 섬, 주민들 설득시켜야죠. 근데 영도다리축제가 왜 영도다리에서 안 하고 동삼동에서 하냐, 그 이야기 나왔다고 이원화 하시겠다 또 그렇게 이야기해버리시면. 그러면 올해도 그렇게 할 수 있었는데 왜 안 했냐하면 어떡하실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이제 올해의 그거는, 계획은 또 이제 처음부터 이제 그런, 요런 부분들은 문제점이 이제 작년에 했었을 때 이런 이제 단점이라든지 또는 축제 주최가 또 있었지 않았습니까? 했던 부분이 올해는 없어졌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조금 고려가 덜 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고. 올해는 이제 제가 이런 거를 이제 한번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그런 이제, 제 이제 느낌을 가지고 이제 말씀을 드리고. 이런 부분들은 또 이게 주민화합 축제이면서 문화관광까지. 주민화합 축제인데 다른 부근에서도 많이 오기 때문에 문화관광이나 이런 부분들은 같이 접목을 해서 가는 게 맞다, 이게 지금 제 생각입니다.
김기탁 위원
예, 뭐 과장님 말씀 잘해주셨어요. 왜냐하면 주민화합형 축제는 행정지원과가 차라리 하는 게 맞습니다. 문화관광이니까 문화관광과에서 한 거 아니에요? 맞잖아요. 주민화합형이었으면 그냥 행정지원과에서 축제 했었어야죠. 그 문화원이 왜 들어옵니까? 그냥 행정지원과에서도 그냥 주민화합형으로 해서 그냥 축제 진행하면 되죠. 근데 문화예술, 문화원하고 문화관광과가 이걸 주최한다라는 이유는 문화관광 축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방향성 자체를 그대로 딱 잡고 가셔야지 그게 이랬다, 저랬다, 바뀌었다, 주민화합형으로 갔다, 이원화 시켰다, 일원화 시켰다 혼란만 가중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의원님들 계속 그랬잖아요. 정확한 용역을 차라리 해서 완전 전면개편하시든지 그런 게 필요하다라고. 몇 번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일단은 뭐 내년에, 그러면 내년에 또 문화관광으로 다시 가신단 말씀이세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뭐 주민화합도 하고 문화관광도 하고. 이렇게 같이 가야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김기탁 위원
그게, 그게 무슨 이야기인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주민화합형으로는 또 동에서도 또 축제를 막 한다 하고, 동별로 또 주민화합형으로 막 아나바다 행사도 뭐, 동 축제 예산도 올라오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주민화합형은 그라면은 동에서 하는 건 주민화합형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그 맞는데 이제 동에는 이제, 이게 이제 역할 분담은 조금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동의, 우리 영도다리축제는 이제 대표 축제이고, 또 동에는 또 그 동마다의 생활과 밀접한 그런 축제이기 때문에 또 우리 영도다리축제하고는 또 조금은......
김기탁 위원
이게, 과장님 사실은 과장님이 답변이 안 된다는 거를 뻔히 알고 있습니다. 근데도 계속 질문 드리는 이유는 오죽 답답하면 그러겠습니까? 저희 의원들이 이런저런 아이디어라든지 의견이라든지 제시 안 한 게 아니에요. 저 지난 8년 동안 이제 의정활동하면서 이런저런 의견들 엄청나게 이야기했고, 요거 제대로 좀 해달라 요청 엄청 했었고 예산도 잘라도 보고, 추경 때 더 반영해서 더 증액도 시켜보고 다 해봤습니다. 근데 똑같아요. 나오는 이야기도 똑같아요. 뭐가 문제일 것 같습니까? 저도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영도다리축제에 대해서는 저는 요번에 진짜 제대로 한번 다시 고민해봐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영도다리축제를 명칭 바꾸자고 제가 몇 년 전부터 얘기했습니다. 근데 명칭 못 바꾸는 이유가 딱 하나였습니다, 시비 지원 못 받을까 봐. 그 돈 5000만 원 지원받는 것 때문에요. 그 뭐 5억씩 주는 것도 아니고. 그 5000만 원 안 받고 주민화합형으로 가서 주민들을 위한 축제로 차라리 만드는 게 낫죠. 요번에, 저 어이없는 이야기 좀 들은 거 있습니다. 안성민 위원장님이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옆자리 앉았는데. 영도다리축제 지원 시비 얼마 받냐고. 5000만 원 받는다니까 그거밖에 안 주나, 그래 이야기하세요. 그러면 그 부분이 무슨 말이겠습니까? 시의원님들한테 이야기해서 증액을 좀 시켜달라고 요구를 하셨어야죠. 그런 것들부터가 사실은 문제가 있다라는 겁니다. 일단 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경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민 위원
예, 이경민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영도다리축제 관련해서 문화관광과는 매해 참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또 보람을 느낄 때도 있지만은 또 스트레스 받을 때도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저도 좀, 뭐 궁금하기도 하고 또 여쭤보고 싶기도 하고 해서 지금 마이크를 킨 건데. 영도다리축제라 함은 부산의 대표축제가 돼야 되지 않을까요? 지금 이 말에 대해서는 또 뭐 찬동하시는 분도 있고 별로 공감 못하실 분도 있고 그럴 것 같아요. 근데 중요한 거는 영도다리축제로 인해서 부산의 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거를 못한다면은, 그거를 못한다면은 적어도 영도다리축제로 인해서 영도에 그 축제 기간만큼은, 그 축제 전후 며칠만큼은 좀 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거는 당연히 있어야 되겠죠? 근데 그와 관련해서 혹시 여태까지 축제 끝나고 나서 파악해 본 경제 활성화 효과, 성과라든, 성과 이런 것이 있는 가 모르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이번에 저희들이 이제 할 때도 뭐 이제 음식부스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전에도 말씀드린 적 있는 것 같은데, 우리 음식, 영도구 음식연합회, 하여튼 제목, 명칭을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그쪽하고도,
이경민 위원
외식, 외식......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외식업협회하고도 이제 몇 차례 이제 의논을 하면서,
이경민 위원
의논해보셨나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예. 영도다리축제를 하는데 좀 들어와주십사, 또 우리 것도 홍보도 하고 이렇게 이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지 않겠느냐 했을 때 그쪽에서는 조금 이제 영도다리축제는 참가하긴 좀 어렵다. 하여튼 뭐 경제적인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런 부분들이 있었고.
이경민 위원
아니 근데, 당연히 그렇, 근데 그거는 그러실, 그렇게 말씀하실 것 같으면은, 왜냐면은 그 이틀 동안 축제하는데 무슨 집기를 다 옮겨서 뭐 거의 이사하다시피 해야 되는 거잖아요. 영도다리축제에서 어떤 부스를 배정받아서 뭔가를 영업을 한다고 한다면은. 결국에는 뭐 이틀을 때문에 모든 집기류를 다 옮겨가야 되는 건데 현실적으로 어렵죠, 현실적으로 어렵고. 그러니까 축제를 하니까 어떤 소상공인이 그 축제에 뭐 들어간다, 이런 개념이 되는 것 보다는 영도에서 하니까 영도 소상공인들, 특히 뭐 식품 접객업 하시는 분들, 음식점들 그런 부분들이 좀 자연스럽게 어떤, 반사적이든 직접적이든 간에 경제적인 좀 이익이 창출될 수 있을만한 그런 계기가 돼야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위치를 선정하는 데 있어가지고 그런 부분도 충분히 좀 고려가 되고, 감안이 돼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상당히 아쉽다라는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사실 뭐 우리 부산 내지는 부산 인근에서 개최하는 축제들 많이 있잖아요? 무슨 뭐 락 페스티벌 같은 것도 하기도 하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예.
이경민 위원
그리고 또 어떤 사찰에서 하는 대규모 행사 중에서 뭐 삼광사 뭐 연등축제. 삼광사 연등축제하면은 뭐 세계 각지에서 오거든요. 세계 각지에서 거의 한 2주일 전에, 부터 와가지고 또 이래 부산 관광도 하고 또 그 축제 때 이제 참여도 하고 뭐 그런 경우가 비일비재해요. 그러면은 삼광사 연등축제 하면은 그 일대뿐만 아니라 그냥 부산, 뭐 약간 번화하다 싶은, 상권이 약간이라도 형성돼있는 그런 지역은 숙박할 데가 거의 없을 정도로 정말로 많은 외부인들이 옵니다. 그래서 그 행사는 뭐 사찰에서 하는 행사긴 하지만은 외부지향적 행사거든요, 외부지향적 행사. 예, 정말로 세계인들이 온다라고 해도 뭐 틀린 말이 아닐 정도로 많이 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영도다리축제도 좀 그런 식으로 나아가야 되는데. 근데 결국에는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은 뭐냐면은, 그게 어떤 형태든, 내부지향적 형태든 아니면 외부지향적 형태든 간에 좀 그렇게 몰려드는 관광객들이 결국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환원이 될 수 있게 하는 그 방법이 제일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 좀 충분히 고민을 해주시고 그거를 정말로 고민할 의지가 있다면은 축제 관련해서 그 성과로써 경제 활성화 지표를 하나의 어떤 체크리스트 같이 만들으셔 가지고 운영을 하는데 하나의 지침으로써 삼고 그리고 계획을, 행사 계획을 짜셨으면 좋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참고 하겠습니다. 예.
이경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에, 서승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서승환
예, 과장님 먼저 수국꽃축제 관련해가지고 아까 전에 이야기가 나와서.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부위원장 서승환
시설관리공단에서 약 3000여만 원, 저희가 이제, 저희는 이제 개막식에 대한 것들.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면 이제 수국, 이 꽃에 대한 인건비나 관리비 이런 것들은 태종사에서 전적으로 하게 되는 겁니까, 그러면?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태종사에서 지금 이제 그게 여의치가 않고.
부위원장 서승환
예, 예.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주지스님이 안 계셔가지고, 앞에 주지스님이 잘하셨는데.
부위원장 서승환
예.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지금은 시설공단에서, 시설공단에서 지금 이제 조경이라든지 꽃이라든지 이런 전문가가 두 분이 계십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예, 예.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그분들이 지금 이제 수국에는 물이나 이런 부분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올해도 그랬었고 해서 지금 이제 이렇게 하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관수에 대한 부분도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 해주시는 거고, 맞죠? 아까 (청취불능, 02:06:02) 물이 중요하다고 하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습니다.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면 제가 드는 생각이 어떤 게 드냐면,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서 우리 예산을 들여 갖고 푸드트럭도 하고 한다 말이에요. 근데, 우리가 여기가 지금 (청취불능, 02:06:13) 부분이 있고. 등만 봐도 지금 설치되어있는 부분에서 굉장히 밝기를 낮춰가지고 하고 있단 말이에요, 자연을 보호한다고. 그래서 우리가 과연 개막식을 하는 거는 좋은데 시설관리공단에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시는 부분은, 과장님 말씀은 뭐 한다곤 했지만. 당장 우리가 개막식을 했을 때 그런 문제들도 좀 어느 정도 협의는 되어있는 건지. 왜냐면 푸드트럭 같은 경우에는 이제 차를 계속 돌려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어둡다는 말씀이시지예?
부위원장 서승환
아니, 어둡기도 하고 자연에 대한, 이제 차량에 대한 매연 이런 것들도 어느 정도 지금은 이야기가 되어있는 건지.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왜냐면 이 수국이라는 것도 저희가 지금 현재 우리가 예산을 들여가지고, 우리가 개막식은 할게요, 라고 예산은 잡아놨단 말이에요. 근데 수국도 사실 개화하는 것들이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럴 경우에, 우리가 예정은 6월, 7월로 해놨지만 미뤄질 경우에도 우리가 달라지는 조건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협의를 해야 되는 부분은 어느 정도 우리가 또 이걸 주도권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그 주도권이라는 것도 결국에는 수국꽃이 만개를 해야 사람들이 이제 와서 볼만했, 볼만해지고 즐길 거리가 돼야 될 텐데. 이런 부분들도 마치 이제 확정이 되어있는 느낌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수국꽃이 안 됐다면 저희가 개막식도 못할 텐데. 이런 부분들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된 게 있는지.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그거는 이제 보통은 6월말쯤에 되면은 수국이 만개를 했는데 올해는 우리 태종사뿐만이 아니라 울산도 그렇고 수국꽃이 잘 자라질 못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아주 주시하면서 매일매일 나가보면서 잡았던 일정이 7월 달이었습니다. 이게 아마 해마다 이게 날씨영향을 보기 때, 받기 때문에 그거는, 날짜는 변동이 가능하다고 봐지고예.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체험 프로그램이나 푸드트럭 이런 부분들은 그 맞은편에 운동장이 있습니다. 그 운동장을 활용을 해가지고 밝게, 이렇게 이제 진행할 그럴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래서 그 부분도 이제 협조가 다 되어있다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라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예.
부위원장 서승환
알겠습니다. 저희가 어쨌든 뭐 많은 구민들이 즐기시고 부산시민들이 또 많이 오시는 부분은 저희도 모르는 건 아닌데. 다만 걱정인 거는 우리가 수국에 대한 부분들이 사실은 좀, 매년 이렇게 잘 되어 있던 게 아니었잖아요, 저희도. 뭐 작년이나 올해 같은 경우에 좀, 그래도 좀 했지만. 그래서 이런 부분들 걱정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제에 대한, 아, 개막에 대한 예산은 잡아놨는데 과연 이제 수국을 이제 사람들이 올 수 있을 만큼 상태가 괜찮은 지에 대한 걱정이 좀 있어서 그런 거 한 번 여쭤봤고. 그다음에 영도다리축제 관련해서 저희가 올해 영도다리축제는 예산 총 얼마였어요? 예산 잡혀있던 거 외에 후원금 이런 것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약 얼마였나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지금 예산서,
부위원장 서승환
예.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4억, 4억 6천......
부위원장 서승환
보통 한 6억 얼마 정도됐던 것 같은데,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4억 6천...... 예.
부위원장 서승환
예. 그리고 올해는 저희가 문화원에서 하게 되었죠. 그래서 보니까 영도 내에서 동아리, 연합회 하시는 분들, 그다음에 장애인 분들 이런 것들. 말씀하신 주민화합에 대한 부분들이 저는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하고 있어요. 근데 낮, 낮 시간에 우리가 축제를 하게 되면 그분들이 주로 이제 무대 이런 것들 다 프로그램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외부관광객들이 왔을 때는 자기가 즐길 이제 콘텐츠나 이런 것들이 좀 부족하고. 그럼 다만 낮 시간대 동아리 분들이 만약 활용을 많이 한다라고 하면 저녁에는 그분들을 끌 수 있는 좀, 뭔가 콘텐츠나 이런 것들 좀,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다만 저희가 늘 한정된 예산으로 있다 보니까 저희가 예산을 늘릴 생각도 조금은 해야 되는데. 그렇게 늘리려면 또 그에 합당한, 늘릴만한 이유가 되는 콘텐츠들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근데 콘텐츠를 만드는 건 진짜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영도다리축제라는? 영도다리의 상징성에 대한 것들을 콘텐츠로 할지, 아니면 앞에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는 거기서부터 벗어나서 다른 이제 의미로 가자 이런 부분들이 있는 거고. 그리고 저희가 올해도 이거 평가랑 하는 거를 12월 중순에 하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 12월.
부위원장 서승환
작년에 제가 들어가서 했을 때도 지역에 대한 부분. 일원화, 이원화에 대한 부분들도 이제는 확실히 결정해야 된다고 작년에 제가 가서 쓴소리를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또 이쪽, 한쪽에서 하면 다른 쪽 지역의 이제 주민들이 싫어하시고. 그러, 그렇게 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 결정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그 결정도 결국은 콘텐츠라 생각을 해요. 우리가, 그러니까 이 방향으로 가도 중간이 있을 거고, 저 방향으로 가도 불만이 있다면 전체 이제 목차, 목적이나 목표 이런 거를 설정해가지고 간다면 할 수 있을 거고. 근데 거기 하려면 일단 예산을 늘려야 된다라고는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 한번 해보시라고요. 늘 똑같은 사업으로 올라와 가지고, 맞죠?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축제 구성에 대해가지고 이튿날 저희가 댄스 이런 것들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청년들이 많이 온 걸 봤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기존에 했던 축제내용과는 다르게 긍정적으로 굉장히 높게 평가합니다. 근데 다만, 그 서포터즈 형태 애들이 왔을 때 청년들이 왔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인건비 이런 것들은 축제예산에 충붆니 반영이 못 됐어요. 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들었던 이야기들을, 문화원이나 이런 것들의? 그러니깐 서포터즈를 활용할 때도 최소 인건비 기준을 잡고 하시라고요. 그런 부분은 제가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드릴게요. 청년들한테 열정페이 해서는 안 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 부분 말씀드릴게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관련이신 거예요? 다른 질의신가요?
예, 이경민 위원님 추가 질의해주십시오.
이경민 위원
제가 아까 전에 질의, 조금 할 때 이것도 언급하려고 했는데 제가 깜빡 누락을 했는데요. 이번에 영도다리축제할 때 청년회에서 그 부스,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예. 음식부스.
이경민 위원
들어, 들어오는 거를 희망을 했었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예.
이경민 위원
그래서 좀 신청도 하고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뭐 결과적으로는 청년회 분들이 부스에 들어오지 못한 그런 결과였는데, 그죠? 배정받지 못했었잖아요, 그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청, 우리 영도구청년회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경민 위원
예, 예.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아마 그게 조금 이제 다 마무리되고 난 상태에서 아마 이렇게 말씀을 하셨던 걸로 제가, 그렇게 이제 여겨지는데.
이경민 위원
그게 저는 사실 좀 구조적으로 좀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이경민 위원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데. 다른 유관단체 같은 경우에는 이미 예전부터 그런 영도다리축제할 때 부스에 배정이 되는 것이 뭐 사실상 루틴하게 진행되어 왔었잖아요? 거의 관행처럼 굳어져있었, 있었지 않습니까? 뭐 새마을이든 그 외 다른 여러 단체들. 근데 청년회는 이제 그랬었던 적이 아마도 없었겠죠. 뭐 그렇다 보니까 이분들도 아마 뒤늦게 생각이 나서 이제 신청을 하셨던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이경민 위원
근데 생각해보면은 그게 그런 식으로 되어서는 안 될 게, 애초에 그렇게 어떤 유관단체들이 그렇게 배정이 되는 그런 상황이었으면은 먼저 관에서 그 유관단체에 해당된다고 보여지는 청년회, 각 동에 청년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청년회 분들한테도 먼저 의사를 물어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먼저 의사를 물어보고 신청을 받을 수도 있는 것인데 그렇게 하지 않았으니까 이분들도 뒤늦게 이제 인지하고 신청을 했었던 것이 아닐까 라는 추측이 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예. 음식부스 이쪽을 말씀하시는 거죠?
이경민 위원
음식 만들고 또 판매하고 했었던 그런 부스들 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그런 부분이......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이제 영도다리축제에 이제 주관되는 데가 이번에 보면은 이제, 이제 부서별로 많이 이제 담당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번에는 평생교육과에서도 우리 평생학습축제를 같이 했었고, 이게 음식부스는 또 이제 우리 행정지원과에서 담당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내년도에 그렇게 기획할 때는 좀 말씀 참고를 해서 이런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이렇게 좀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예,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민 위원
뭐, 어쨌든 저쨌든 총괄하는 부서는 문화관광과니.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이경민 위원
문화관광과에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먼저 좀 선제적으로 또 계획을 또 가지고서 또 특히 좀 전에 말씀드렸었던 부스 배정 관련해서도 얼마든지 유관단체에 또,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습니다.
이경민 위원
뭐 입점을 물어, 입점을 할 거, 아니, 그러니까 배정을 받을 거 같으면은 먼저 물어볼 수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예, 근데 그렇지 않다보니까 지금 뭐 불공정 뭐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그렇단 말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이경민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내년에는 적극,
이경민 위원
내년에도 지금과 같이 그렇게 유관단체가 부스 배정받는 형태로 그렇게 행사가 치러진다면은, 그렇다면은 사전에 청년회한테도 뭐 신청여부에 대해서도 좀 안내를 좀 하고 의견을 물어볼 수가 있는 거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알겠습니다.
이경민 위원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고. 근데 제가 또 이렇게 말했다고 해서 반드시 부스 배정이라는 것을 뭐 유관단체 반드시 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예, 그거랑은 별개예요. 만약에 한다면은 공정하게 하셔라.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이경민 위원
그리고 사전에 좀 안내를 하셔라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내년에는 인제 국민운동단체뿐만이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데, 우리 영도구 음식협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기타 또 다른 데도 있다면은 그런 데도 조금 고려를 해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전반적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이경민 위원
근데 그것과 별개로, 이것과 별개로......
위원장 김지영
잠시만요, 잠시만요. 이경민 위원님, 우리 지금 예산심의 관련,
이경민 위원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영
예, 질의니깐요. 그거 조금만 짧게 해주시면은 좋을 것 같은데, 이제 조금.
이경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근데 그것과, 그것과 별개로 그렇게 유관단체 분들이 그렇게 음식을 판매하는 부스 배정을 하는 것이 지역사회 경제활성화와 어떤 연관이 있고 인과관계가 있는지도 좀 심도 있게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잘 알겠습니다.
이경민 위원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위원장 김지영
예,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있으신 위원님?
예, 김기탁 위원님.
김기탁 위원
예, 김기탁 위원입니다.
과장님, 저 어린이 물놀이장 관련해서 조금 여쭤볼게요. 이게 물놀이장이 지금 저희가 2023년부터 시작해서 코로나 이후에 좀 진행이 되고 있어요. 지금 이용인원이 점점,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김기탁 위원
이용인원이 늘어나다보니까 이거 규모나 이런 것들이 사실은, 저희가 공간이 부족해서 규모를 늘리지를 못하는 상황들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김기탁 위원
근데 그 공간을 추가로 좀 다른 데로 찾아볼 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단 지금 우리, 지금 현재로는 저희들이 이제 봤을 때는 여기가 최적지라 생각을 하는데. 이제 내년도나 내후년도에 보면은 우리 청학수변공원이나 이런 부분들도 밑에 이제 물 이런 것도 우리가 이제 이렇게 정비를 하면서 감안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예, 또 찾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김기탁 위원
예, 왜냐면 이게 지금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공간 자체가 좀 더 넓어지면서 이게 좀 변화가 좀 있어야 될 것 같아 보이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예.
김기탁 위원
그리고 저희가 오토마리나 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여름에 캠핑을 온다더래도 물놀이 시설도 없고, 사실 그런 것들이 있어요. 근데 아까 말씀하신 청학수변공원을 이용을 하게 되면은 캠핑장 왔던 사람들이 거기유입이 가능한 형태가 되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맞습니다.
김기탁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고민을 한다 하면 좀 더 효과가 더 극대화될 것 같은 생각에 제가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김기탁 위원
그리고 지금 요번에 예산이 조금 증액됐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예. 맞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증액된 게 그늘막 설치 때문인데.
예, 예. 위에, 예.
김기탁 위원
예. 그거 그늘막 설치는 당연히 해야 되는 거였습니다. 이때까지 뭐 그늘막 설치가 안 돼서 땡볕에 애들 전부 다 물놀이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여기 보면 저희가 탈의실은 두 가지가 있어요. 남녀 공, 뭐 남녀 이래 나눠있겠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맞아예.
김기탁 위원
근데 샤워장은 하나밖에 없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샤워장? 예, 예.
김기탁 위원
샤워장이 하나밖에 없어요. 사실은 그냥 수돗물이라서 그냥 갈 수도 있겠지만 한 번 헹구고 가는 게 필요한데. 이게 샤워장 하나 갖고 운영을 하면 사실은 운영이 제대로 안 될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이제 올해 이제 하면서 이제 내년도 부분에서 이제 우리가 또 조금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건 지금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그리고 탈의장 바닥에 이제 매트 같은 거 설치가 돼있나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돼있습니다. 미끄럽기 때문에 그거 해야 됩니다.
김기탁 위원
예. 재작년에는 아예 그냥 맨바닥에 그냥 탈의장, 아무것도 없이 그냥 텐트만 설치돼갖고 있었거든요. 제가 올해는 가보질 못해서 여쭤본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수요가 계속 늘어나면 이 부분들 조금 더 늘려나가야 되는 부분들 필요할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또 이번에 들어온 것들 중에...... 저희 테마파크.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김기탁 위원
집라인하고 있는 곳들. 거기에 이제 사실은 편의 증진한다고 엘리베이터에 이제 에어컨 설치하는 게 있는데. 이거는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최초에 설치할 때부터 에어컨이 들어갔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리고 이거 만약에 에어컨 장비가 엘리베이터 위에 설치가 되게 되면 중량이 나가죠, 에어컨 자체가.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김기탁 위원
그러면 사람 탈 수 있는 중량에 영향을 미치는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그거는 한번......
김기탁 위원
지금 그 엘리베이터가 몇 명 정원이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엘리베이터가...... 지금 16명 정원입니다.
김기탁 위원
16명 정원인데 실제는 저희가 뭐 타봐야 열 명도 못 탈건데. 거기에 지금 이 에어컨이 위에 얹혀지게 되면 중량에 영향을 받을 것 같은데.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일단은 우리, 이제 처음에 이렇게 할 때는 중량이 없다고 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을 조금 더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왜냐면은 이게 엘리베이터 위에 얹어지는 거지 않습니까. 아니면 외부에 얹어지고 관만 연결되는 겁니까? 밑에다가 연결됩니까? 밑에 연결된다 하더라도 이게 와이어줄이 중량을 받을 텐데. 그래 되면은 결국에는 중량에 영향을 받지 않을까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그거는 설치할 때 그런 부분들도 감안을 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저희 실제 저희가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 했었을 때 엘리베이터가 16명이라고 정원 돼있지만 실제 열 명도 못 탑니다, 기준이 너무 몸무게가 적게 잡혀있어서.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김기탁 위원
근데 거기에 에어컨이 만약에 혹시라도 무게가 더해지게 된다하면 진짜 다섯 명도 못 타는 구조가 될 텐데. 그러면 엘리베이터 운영이 되겠습니까? 그것도 고려가 돼야 될 거고. 최초에, 처음부터 설치가 안 됐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이거는 사실은 저는, 제가 봤을 때 업무의 미스였다고 봅니다. 그 지역이 뭐, 여름에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다, 뭐 말이 안 되는 거죠. 엘리, 에어컨, 에어컨 없는 엘리베이터 요새 어디 있습니까? 환기시설이라도 돼야죠. 그것도 안 되는 에어컨 없는 엘리베이터 설치해놓고 지금 다시 추가로 이 예산 올라와서 천만 원 들여서 설치한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집라인 운영물품구입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사실은 지금 집라인 자체가 저희가 특허 제품이죠?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김기탁 위원
그러다 보니까 요기에 독점이지 않습니까? 독점물품이면 자기들이 생산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운영, 운영회사가 실제 지금 집라인 그거 특허 갖고 있는 회사 아닙니까? 컨소시엄 되어 들어온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최명숙
예, 컨소시엄입니다.
김기탁 위원
컨소시엄 들어왔는데 거기에 유지보수나 이런 것들은 그럼 어떻게 하고 있어요? 위탁해서 하고 있어요, 특허 있는 업체에다가?
위원장 김지영
예, 팀장님 답변하십시오.
관광시설팀장 문종민
감사합니다. 관광시설팀장 문종민입니다.
전문적인 내용이 조금 있어서 제가, 과장님 잘 모르셔서 제가 보충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특허제품 맞습니다, 의원님 말씀대로. 특허제품 맞고. 근데 이건 생산 자체는 이제 지금 하고 있는 에코테인먼트하고는 상관없이 미국계 회사인, 잘, 명칭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이제 미국계 회사에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제품을 미국의 AAA라는 이제 특허 기준이 있습니다. 거기 맞춰서 이제 특허제품을 생산하는데 그거를 이제 들고 들어와서 저희 쪽에서 이제 특허제품으로 이제 이거를 저희 쪽에 지금 제작해서, 이제 저희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저희 쪽에서 일상적인 이거 제품에 대한 어떤 유지보수 같은 거는 지금 운영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근데 이제 이게 뭐 완전히 뭐 헤지거나 완전히 상할 경우에는 저희가 딱히 뭐 이렇게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보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가지고 그럴 경우엔 이제 새로 사야 되는데. 현재까지는 이제 망실된 제품은, 자체는 없고. 근데 이제 저희 이 제품 자체가 이제 저희가 처음에 들어올 때 60세트, 아, 80세트를 구입을 했는데, 80세트 중에 60세트는 저희가 어른용이고, 어린이 제품으로 스무 세트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제품 자체가, 대부분 탑승객이 요즘엔 다 어른이라서. 그래서 성인용으로 왔다갔다를 해야 되는데. 그게 이제 왔다갔다하면서, 이제 탑승객이 늘어나면서 이제 조금 제품을 내렸다가 올렸다가 하다보니까 이게 조금 시간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탑승할 수 있는 시간이 지연되는 경우가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예산을 추가로 한 20세트를 구입해가지고 이 부분을 하도록 그렇게 올렸습니다.
김기탁 위원
이게 사실은 우려하던 게 그대로 표현된 거예요. 사실은 저희가 집라인 최초에 만들 때부터 저희가 이 부분 특허제품이라서 이런 우려가 있을 거다라고 자꾸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특허 제품이 결국에는 짚라인 이 업체 선정해서 설치를 하고 나니까 결국에는 이 제품에 대해서 결국에는 소모품까지도 저희가 다 그 특허 제품을 구매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 돼 버린 거잖아요. 그럼 저희가 다른 데서 뭐 다른 걸 좀 구매해서 쓸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전혀 없는 거잖아요.
유지 보수는 지금 운영 업체에서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렇다면 이게 짚라인이나 이런 것들이 지금 사실은 라인 자체는, 그 와이어에 대한 규격은 다른 걸로 대체해도 와이어는 쓸 수 있는가요?
예를 들어서 지금 특허가 결국에는 도르래, 브레이크, 하네스 이게 특허인 거잖아요?
관광시설팀장 문종민
예.
김기탁 위원
근데 그게 저희가 통째로 이거를 만약에 바꾸게 되면 그럼 와이어는 그대로 쓸 수 있는 겁니까?
관광시설팀장 문종민
제가 그 부분을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여기서 답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기탁 위원
그 부분이 사실은 그렇게 된다 하면 저희가 해외 제품 굳이 쓸 이유가 있습니까, 해외 특허에 있는 제품을? 국내 제품 쓰는 게 훨씬 낫죠. 수급도 편할 거고, 단가도 훨씬 더 저렴할 텐데 그럼 유지 보수에 들어가는 우리 비용이 줄게 될 거지 않습니까?
그거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수고하셨습니다.
관련해서 더 질의 있으신 위원님 계신가요?
(대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시면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 없으시면 질의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명숙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질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1분 회의중지
15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지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민원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 토론을 하겠습니다.
민원회계과장님께서는 먼저 배석한 팀장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민원회계과장 강정선입니다.
배석한 팀장, 직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천현주 행정여권팀장을 조금 특이한 휴가 사유로 해서 저희 박세영 주무관이 이렇게 배석하게 되었습니다.
장미영 가족민원팀장입니다.
박수정 회계계약팀장입니다.
이상입니다.
(소개받은 팀장들 및 직원 일어나 인사)
위원장 김지영
반갑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세요?
예, 서승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서승환
예, 과장님, 팀장님, 그리고 주무님 고생 많으십니다. 서승환 위원입니다.
저희 페이지 262페이지 보시면 이번에 저희가 신규로 무인 민원 발급기를 교체하게 되는데요. 이게 기존에 있던 민원 발급기에서 장애인들이, 좀 장애인들이 쓰시기 좋게 편의 기능을 넣었던 걸로 교체하는데 이 편의는 어떤 편의를 말씀하는 걸까요, 내용이?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무인 민원 발급기가, 이번에 장애인차별금지법이 개정이 되었거든요. 되면서 2026년 1월 28일까지 기 운영하고 있는 무인 민원 발급기는 장애인들의 접근 보장 시스템이 적용 의무화된 그런 기기를 지금 넣어야 되는데, 그 안에 보면 장애인이 정당하게 편의 기능이 검증, 그런 기준이 있습니다. 마흔 일곱 개 기준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손이나 팔 동작 같은 거 보완도 하고, 반응 시간 보완하고, 시력 보완하고, 이런 게 한 마흔일곱 개 기능이 보완된 그런 제품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 기능이 보완되어 있다는 거는 실질적으로 그러면 휠체어를 타고 오시는 장애인분들 같은 경우에는 화면 이런 게 좀 낮아야 될 텐데, 아니면 그런 것들도 화면이 높다 할지라도 말씀하신 기능 보강에 의해 가지고 좀 앉아서도 이렇게 하실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까?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가능합니다. 위치, 높이도 조절이 되면서 휠체어가 그 안쪽으로 약간 들어갈 수 있게끔 그 장비 자체가 그렇게 보완이 되어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지금 이게 저희가 보니까 신규 교체가 네 개고, 업그레이드 시키는 부분이 두 대가 있습니다. 이거는 지금 현재 우리 무인 민원 발급기를 하고 있는 모든 곳에 적용되는 것인가요?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지금 여섯 대 중에 네 대 같은 경우에는 내구연수가 경과가 됐고, 이 부분에서 지금 네 대 신규 교체할 거고요. 두 대는 약간 신형이거든요. 2018년 이후에 구입한 단말기인데, 여기는 업그레이드 기능이 보완이 가능한 제품이라서 두 대는 저희가 그냥 업그레이드로 해서 사용을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전체 지금 저희 구청에 있는 거나 아니면 다른 곳에 설치되어 있는 모든 민원 발급기에 대해서 전체가 교체가 되는 부분이다, 그 말씀이죠?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아니요, 영도구청에 두 대가 있는 것 중에 한 대는 지금 신형이고, 한 대는 구형입니다. 한 대는 교체, 한 대는 업그레이드하고, 홈플러스에 있는 한 대도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할 계획이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다 신규 교체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니까 전체 저희가 무인 발급기가 몇 대 있습니까, 영도구 전체에?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여섯 대 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니까 그 전체를 바꾸는 부분은 맞는 거예요? 맞죠?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 부분 제가 물어봤던 거예요.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예.
부위원장 서승환
그다음에 질의?
위원장 김지영
다른 위원님 없으시면 서승환 위원님 이어서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예, 저희가 260페이지에 민원실 안전 도어 설치 부분 있지 않습니까, 1층에 있는 부분? 이게 저희가 세무과랑 건축과 있는 그쪽 부분에도 안전 도어를 설치하게 된다. 그건 다 포함되어 있는 거 맞으시죠?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예,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1층 민원 부서 네 개 부서, 토지정보과까지 포함해서 지금 설치하려고 그렇게 예산 편성을 요청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리고 그 위쪽에 있는 저희가 안전 요원 배치 관련해서도 우리가 실질적으로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악성 민원인이나 특이 민원인에 대한 법적 조치, 그리고 우리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거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민원회계과에서 원하는 방식대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하라고 제가 말씀드렸고, 그 부분은 고려하셔야 되고, 우리가 안전 요원을 배치해 가지고 그쪽에 시설 경비 업무랑 그다음에 신변 보호 업무에 대해서도 실질적으로 우리가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 못 늘리는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노인 일자리를 통해 가지고 하는데, 그러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과장님이 판단하실 때 우리가 지금 네 명분의 인건비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저희가 예산만 된다면 더 늘릴 생각은 있으신 겁니까? 아니면 이게 어떻게 저희가 받아들여야 될까요? 예산이…….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저는 지금 늘린…… 지금 이게 특이 민원 발생하는 건수 자체가 조금 가변적이거든요. 지금 근래에 이렇게 보면 동에서 요원을 배치한 데도 마찬가지고, 저희 지금 민원회계과 같은 경우도 제가 처음에 7월 1일 자로 발령받고 왔을 때만 해도 조금 이렇게 있었습니다.
근데 근래에 지금 8월 말부터 8월 말, 9월부터 해서 지금 조금 특이 민원 발생하는 부분은 조금 낮아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이런 가변적인 그런 요인에 의해서 예산을 그냥 이렇게 조금 무한대로 늘린다는 거는 저는 그 입장은 조금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해서 지금 안전 요원 네 명을 지금 배치를 하면서 다른 동에서도 세 개 동에서 더 지금 추가 수요 조사를 했을 때 요청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번에 타구도 시니어 보안관을 지금 활용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안전 요원하고 같이 교차로 해서 이렇게 사용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저희는 이번에 시니어 안전 보안관을 조금 사용을 해보면서 조금 더 추이는 봐 보는 건 어떻겠는가 하는 게 저희 부서 입장입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니까 저희가 일단 회계과에 부임하셨을 때에 발생했던 특이 민원이나 악성 민원들에 대해서는 동에서도 체감하셨고 여기서도 체감하셨단 말이에요.
그래서 애초에 이 사업이 시범 사업에서 우리가 안전 요원을 두 명을 시작해 가지고 네 명으로 늘려왔고, 그다음에 현재로서도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예산이 올라왔단 말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시범 사업에서 두 명의 안전 요원을 했던 거는 애초 계획에서 우리가 시니어 보안관 단계 그분들로는 이제 좀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안전 요원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다시 우리가 검토하고 있는 게 시니어 보안관이다,라고 하시면…… 예산 사정상 안 되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대안으로 한다라고 하면 어느 정도 예산이 안 되니까 이해는 하겠는데, 예산을 늘리는 거는 부담되지만 시니어 보안관 형태로라도 필요하다,라고 하는 거는 애초에 그러면 발생했던 이 악성 민원이나 특이 민원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이 부분은 정 필요하다고 하시면 안전 요원에 대한 예산을 늘리셔서 뭔가 해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조금 들거든요.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그러니까 이게 저희도 지금 안전 요원 배치한 동에 저희가 보고를 받거든요. 안전 요원 활동 보고서를 받고 있는데, 보면 한 달에 이렇게 발생하는 건수 자체가 업무량에 비해서 저희는 조금 그런 부분도, 업무량에 비해서 그런 예산이나 이런 부분이 투입되는 부분이 조금 과하다.
그렇다고 저기 안전 보안관, 아니, 그렇다고 우리 안전 요원을 빼 버리게 되면 또 어떤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 또 이게 조금, 그런 조금 중간에서 조금 딜레마는 없잖아 있긴 합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과장님, 그러니까 한 달 기준으로 보면 악성 민원, 특이 민원이 적지만 그 건수가 발생하게 되면 담당 공무원이나 그 동사무소 분위기 전체가 분위기적인 측면에서도 다운되고, 그리고 그 담당했던 공무원의 하루 자체를 망치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을 우리가 선제적으로 보완하고자 안전 요원을 했었던 거고, 지금 우리가 진행을 해 보니 매일매일 필요한 건 아니더라. 근데 진행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시기는 있어요.
예를 들어서 수급자 이제 비용을 받으시는, 연금 받는 그 날짜에 제대로 안 들어왔을 때 들어오는 악성 민원들 이런 것들을 그냥 거기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아닐 때에는 다른 동으로 가서 순환적인 배치를 하시겠다는 계획이 지금 이거 같거든요, 일곱 개 동에서.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면 그 부분도 우리가 또 일곱 개 동을 시범 사업을 통해서 할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정말 필요하다고 하시면 우리가 안전 요원에 대한 배치는 제가 청경을 통해서라도 하라고 몇 년을 이야기했었고, 근데 총액인건비 때문에 안 되니 순환 배치도 한번 고려해 봐라고 했는데, 그런 사항들이 좀 제대로 안 되는 거에 대해 가지고 저는 조금은 좀 이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필요하다고 하시면 실질적으로 악성 민원인들에 대한 법적 조치나 이런 것들도 검토되는 상태에서 하셔야지 단순히 안전 요원만 배치한다 해 가지고 해결할 수 없는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버 시니어 보안관 형태보다는 시니어 노인 일자리를 통해서 우리가 행정 보조를 하는 안내, 이런 단계에 그 정도는 되지 보안관 형태는 아닌 것 같아요.
과연 이거를 그럼 그분들에게 우리가 경비 업무라든지 신변 보호 업무를 맡길 수는 없을 거고, 단순히 안내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좀 친절하게 한다면 민원인들에 대한 태도도 좀 달라질 수도 있고, 우리가 그런 걸 기대하실 텐데 결국에는 근본적인 해결은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의원님이 어쨌든 우리 민원 담당자들을 보호해 주시려고 이렇게 예산도 반영해 주시는데.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니까요 저희가 보호해 드리려고 하는데 예산계 사정이 안 된다,라고 하니 결국 네 명에서 다시 어르신들을 통해 가지고 한다? 근데 우리가 안내를 하는 거는 열한 개 동에 배치를 스물두 명을 한다,라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그중에서도 또 일곱 분, 일곱 개 동에 대해 가지고 몇 분만 해 갖고.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동에서도 지금 다 요청이 안 들어온 상황이거든요. 저희가 수요 조사를 했습니다. 열한 개 동에 .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니까 필요 없는 동도 있고, 필요한 동도 있고.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예, 맞습니다. 그게 일곱 개 동이었고, 그전에는 네 개 동에서 또 신청을 해서 저희가 또 투입을 했었고, 이번에는 또 세 개 동 요청이 더 들어와서 그러면 이번에 시니어 안전 요원으로 한번 배치를 해 보고 나서 그다음 단계를 고민을 해 보자 지금 이렇게 저희가 지금 여기까지 지금 진행된 상태입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그러면 저희가 내년에는 또 진행한 다음에 우리가 이 시니어 보안관 형태랑 안전 요원 형태를 병행했을 때 ― 어차피 로테이션 돌리실 거잖아요 ― 그때 우리가 이제는 좀 민원인들도 이 보안관이랑 안전 요원이 있으니까 좀 험하게 하지 않더라,라고 하면 이런 요원들에 대한, 안전 요원에 대한 예산도 이제는 사라지겠네요, 형태가?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지금 사라진다,라고는 말씀을 못 드리겠고요. 지금 타구 같은 경우에도 이런 식으로 교차 배치를 하면서 이 동에 하루 근무하고, 그러니까 1일, 격일 단위로 근무를 하다 보면 민원인들 같은 경우에도 아무래도 들어가서 안전 요원이 배치돼 있으면 그런 경각심도 또 있지 않겠나.
그러니까 꼭 그런 악성 민원이 발생해서가 아니고 또 요원이 이렇게 배치돼 있다 보면 또 주민들 입장, 그런 특이 민원이 조금 사라지지 않겠나 하는 그런 예방적인 차원도 없지 않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반드시 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을 하고.
부위원장 서승환
저희가 또 마지막으로 하나 여쭤보면 과장님도 원래 1동에 계시다가 오시지 않았습니까?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예.
부위원장 서승환
저희가 안전 요원도 근무를 하다가 교체됐던 이력이 있지 않습니까, 3동도 그렇고? 그런 부분에 대한, 업체에 대한 과업 지시에 대한 부분들은 확실하게 하셔 가지고 안전 요원이 배정을 받고 업무를 하다가 그런 업무 미숙이나 아니면 민원인들과의 다툼 이런 것들이 발생하고 바뀌는 일은 없도록 잘하도록 하십시오.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알겠습니다. 어쨌든 예산을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 있으신 분.
예, 이경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민 위원
예, 이경민 위원입니다.
페이지 259페이지 맨 밑에 쪽에 보면은 고품질 친절 서비스 강화라고 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보면은 또 고객 만족 우수 부서 및 공무원 시상도 나와 있고, 그래서 민원인에 대한 친절 관련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계신데, 저는 좀…….
일단은 고객 만족 우수 부서 및 공모 시상에서 이 부서를 선정하는 데 있어 가지고 어떤 기준으로 하고 있죠?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여기는 지금 친절으뜸이 같은 경우에는 개인 대상으로 저희가 시상을 하고 있고.
이경민 위원
여기 밑에 보면 고객 만족 우수 부서 및 공무원 시상이라고 나와있어요.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고객 만족 우수 부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유기한 민원 처리하는 건수가 한 달에 130건 정도가 처리가 되거든요. 그 건수에 대한 민원 처리 단축, 시간이 많이 단축된 그런 걸 적립을 시키고, 그다음에 민원 처리 지연을 시키면은 페널티를, 감점을 줍니다.
그리고 친절으뜸이나 선정되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또 가점을 주고 해서 저희가 여덟 개의 항목을 기준을 해서…….
이경민 위원
그 페널티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시상의 대상자가 아니다는 말인가요?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아니요, 대상은 아닌 거고, 1년간 11월 달까지의 각 개개인만의 그런 마일리지를 저희가 이렇게 점수를 부여를 하거든요. 점수를 부여를 하면 민원 처리 접수 지연하는, 지금 처리를 지연하는 그런 직원도 이렇게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하루 지연한다고 하면 감점 들어가요. 마이너스 1점 주고 하는데 거의 그런 직원은 없고.
이경민 위원
그 제도를 그렇게 운영하면 안 돼요. 지금 부서별 민원 난이도 지수 그런 거 혹시 파악해 보신 적 있나요? 가령 교통과나, 예를 들어서 교통과라면은 어떤 민원인이 오더라도 그 어떤 직원이 아무리 친절하게 한다 하더라도 결국에는 좀 속이 상해 가지고 돌아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할 겁니다, 가령 교통과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그 부서마다 성격이 업무 성격이 다 다르고, 또 민원 유형도 다 다르고, 이거 결정적으로 민원 처리하는 난이도 자체가 다르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를 천편일률적으로 시간으로만 그렇게 기준 삼아서 한다거나 그렇게 된다면은 오히려 정말 이 부서에 어떤 직원 정말 열심히 했어요. 너무나도 친절하게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다른 부서의 누구보다 훨씬 더 친절하게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지연 시간, 민원 처리 속도 그런 기준으로만 보게 되면은 오히려 불리한 평가를 받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완전 공정하지도 않고, 상당히 차별적인 결과가 초래된 거기 때문에…… 민원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계시는 부서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다면은 그런 식으로 부서든 공무원이든 그 친절도를 체크를 굳이 한다면은 부서별 민원 난이도 지수를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업무별도 구분해야 돼요. 업무별로 또 민원 난이도 그거를 분명하게 차등 내지는 다른 기준으로 명확한 기준을 세워 가지고 해야지, 이게 단지 속도만 가지고 평가를 하게 되면은 너무나도 열심히 했는데 굉장히 억울하게 그런 평가가 안 좋게 나오고,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그 공무원은 일하는 데 있어서 동기도 떨어지게 돼 있어요.
동기가 오히려 유발이 아니라 동기가 오히려 저해돼 버리는 그런 결과가 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친절 관련해서 사업을 계속해서 하실 거면은 부서별 민원 난이도 지수를 도입을 하셔야 된다, 그 말씀 꼭 드리고 싶어요.
그래야지 합리적으로 포상이 됐건 포상이 아니라 어떤 페널티가 됐건 뭐가 됐건 간에 합리적으로 누구나 다 수긍할 수 있는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겠어요 물론 그렇게 해도 사실 그게 100% 맞는 것도 아니에요, 사실.
하지만 적어도 이렇게 기준을 세울 것 같으면은 부서 간의 난이도의 어떤 차이점 그런 것들을 충분하게 고려하고 그걸 토대로 해 가지고 각각의 기준을 세워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일단 난이도 평가나 이런 부분 민원 유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한 번 더 고민해 보고 혹시 저기 이게 약간 주관적인 이런 부분이 또 이렇게 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한 번 더 검토를 해서 다음에 이 계획 세울 때 반영이 될 수 있는지를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민 위원
그리고 지금 친절공무원제를 운영하고 있죠?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예.
이경민 위원
이것도 같은 일맥상통하는 주제예요. 그래서 가령 예를 들어서 교통과 아까도 예를 들었지만은 그러면은 대부분의 민원인들이 민원 관련해서 방문했다가도 굉장히 속이 상해서 갈 수밖에 없는 그런 경우가 비일비재한 부서가 그 부서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부서 직원들은 그 불친절한 건가요?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충분히 감안해 가지고 판단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259페이지에 제일 밑에 보면은 고품질 친절 서비스 강화 제일 밑에 보면은 직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이 있어요. 이게 혹시 전년 대비 감액 편성됐습니까?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이거 작년에 1600만 원 편성이 요구를 했는데 800만 원으로 이번에 편성이 됐습니다.
이경민 위원
왜 이거 감액됐어요? 이유가 있어요?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이게 지금 예산팀에서 저희가 일단 1600만 원 반영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만족도는 굉장히 좋습니다. 하는데, 조금 예산이나 이런 걸 조금 더 줄여 가지고 어쨌든 수요 조사해서 대상은 작년, 올해 수준만큼을 넣고 저희가 조금 더 효율적으로 더 잘, 800만 원이지만 더 한번 잘 운영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산은…….
이경민 위원
이 힐링 프로그램이 언제부터 시작이 된 건데요? 몇 월 달부터 시작이 되는 건데요?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2024년하고 2025.
이경민 위원
아니, 그러니까 한 해 동안에 몇 월 달부터 프로그램이 운영이 시작이 될 거 아닙니까?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한, 일회성으로 해서 운영을 하는 부분입니다. 힐링 프로그램은요.
이경민 위원
그래요, 그런 것 같이 보이는데 근데 이게 좀 전에 과장님께서 만족도가 높다 하셨잖아요, 직원 만족도가?
직원 만족도가 높으면 충분히 운영할 이유가 되고 가치가 있는 사업일 건데 이거를 왜 횟수를 갖다가, 예산을 갖다가 절반으로 그렇게 감액이 돼 버린 건지 조금 이해가 안 돼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민원 발급기 얘기 나왔는데 확인만 잠깐 좀 할게요.
지금 홈플러스하고 강남의원에도 배치돼 있는 거, 그거 사실은 위치, 홈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곧 폐점?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아니요, 강남의원에 있는 발급기를 폐점을 하고 이 부분을 다른 데로 지금.
위원장 김지영
다른 데를 장소를 알아보시는 걸로.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저희가 어차피 이게 지역이 지금 신선동 지역에 지금 설치가 돼 있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신선동 쪽에 다시 설치를 그렇게 하려고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영
예, 근데 할 만한 어쨌든 위치가 지금 현재로는 딱히 떠오르는 데는 없는데.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가족생활지원센터 그쪽이 준공이 돼서 운영을 하게 되면 그 시기에 맞춰서 지금 운영, 이전 설치 그렇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영
홈플러스는 폐점이 아닌가요?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폐점을…….
위원장 김지영
그러니까 홈플러스 자체가.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아니오, 아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영
지금 현재는 하고 있는데, 지금 예정이 좀 되어 있잖아요?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만약에 뭐…….
위원장 김지영
혹시나 이게 옮기게, 만약에 문을 닫게 되면 옮길 장소가 있어야 되니까 그 부분을 조금 미리 한번 봐 놔 주시면 좋겠다.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영
왜냐면은 지금 이게 홈플러스도 이번에 신규로 하는 거 아닌가요, 새로?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아니요 아니요. 거기는 업그레이드 해서.
위원장 김지영
여기는 업그레이드입니까?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예.
위원장 김지영
신규라고 아까 얘기 난 들은 것 같은데, 홈플러스가.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홈플러스 업그레이드 맞습니다.
위원장 김지영
홈플러스 업그레이드입니까. 그러면 일단은 만약에 그렇게 됐을 경우에 어쨌든 장소에, 저는 이게 신규인 줄 알고 그래서 말씀을 드리려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승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서승환
과장님, 저희 264페이지에 저희 결산위원 수당 있지 않습니까? 이게 저희가 12만 원 책정은 어떤 식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여비 유형이 따로 나와 있습니까, 이게 금액이?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저희가…….
부위원장 서승환
시는 22만 원 되어 있고, 영도구는 조례를 봐도.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이번에 결산 1년에 저희가 4월경에 결산 검사를 합니다. 결산 검사를 하는데 그전에 저희가 지금 10만 원씩 1일, 20일 정도 운영을 하는데, 다른 타구에 비해서 조금 낮게 편성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서 저희가 타구 지금 집행하는 수당을 한번 조사를 한번 해 봤습니다.
15만 원 집행하는 구가 한 일곱 개 정도 되고, 12만 원 구도 한 두 개 정도 되고, 10만 원 구가 한 여섯 개 정도 구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형평도 조금 맞추고, 그 이전에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저희가 편성하고 나서 조금 기간이 이렇게 상향된 그런 게 없어서 이번에 그런 부분까지 조금 감안을 해서 저희가 2만 원을 조금 증액을 해서 그렇게 요구를 했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저희가 시에 나와 있는 22만 원까지를 줄 수 있는 부분에서 우리가 범위 내에서 우리가 결정한 겁니까?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그렇죠. 저희가 지금…….
부위원장 서승환
타구가 한 15만 원, 17만 원 주는 데가 있고, 10만 원 주는 데가 있고.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저희가 어쨌든 10만 원 주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또 너무 20%, 30%, 40%, 50% 올리기에는 조금 반영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고 저희가 예산 편성 규모나 이런 걸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예산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거든요.
부위원장 서승환
과장님, 예산은 안 많아도 목은 거의 비슷하지 않아요? 금액이 작을 뿐이지, 우리가 편성하는 목이나 이런 게 계산 많은 타구와 비교했을 때 그건 비슷할 텐데 어차피 봐야 되는 건 비슷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금액들을 우리가 좀 뭔가 조금 올려주는 게 낫지 않을까.
민원회계과장 강정선
너무 작게…… 하고, 이번에 이렇게 편성하고, 내년에 운영하고, 또 다음 단계로 해서 또 상향할 수 있으면 상향 검토 한번 더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서승환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지영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대답하는 위원 없음)
민원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질의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선 민원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제4차 행정기획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 진행을 위해서 협조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5차 행정기획위원회는 12월 4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2분 산회
출석위원(5명)
김지영 서승환 이경민 김기탁 김은명
출석공무원(3명)
평생교육과장 장 지 현 문화관광과장 최 명 숙 민원회계과장 강 정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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