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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도시위원회

제311회 영도구의회 (임시회) 주민도시위원회 제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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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임위원회]
  • 제311회 영도구의회 (임시회)
  • 주민도시위원회 회의록
  • 제1호
  • 영도구 의회사무과

일시

2022년 01월 20일 (목) 오후 02시

장소

주민도시위원회실

의사일정

1. 도시계획시설 단계별집행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도시계획시설 단계별집행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구청장 제출)
14시01분개의
위원장 양준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1회 영도구의회 임시회 제1차 주민도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의견청취 안건입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안건
1. 도시계획시설 단계별집행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구청장 제출)
14시02분
위원장 양준모
의사일정 제1항 도시계획시설 단계별집행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류영철 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류영철
예, 반갑습니다. 건설과장 류영철입니다.
오늘 보고드릴 내용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제85조에 따른 도시계획시설 단계별집행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회 의견청취에 관한 사항으로써, 미집행도시계획시설에 대한 단계별 집행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미집행도시계획시설은 94개소로써 그중 구 자체 사업은 도로 18개소, 주차장 열 개소, 공공공지 1개소이며, 재개발·재건축, 민간제안 등 비행정청 사업은 도로 41개소, 주차장 및 공공공지 등 기타시설 33개소입니다.
구 자체 사업 추진 시설을 보면은 도로는 태종대 연결 해안관광도로 등 12개소와 주차장 1개소는 예산 확보하여 현재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나머지 도로 6개소 및 공공공지 1개소는 단계별 집행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영도구 도시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 도시계획시설 단계별집행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준모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현주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박현주
전문위원 박현주입니다.
건설과 소관 도시계획시설 단계별집행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건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중 도로의 사업시행 시기 등 집행계획은 2022년 영도구 중기지방재정계획상 교통 및 물류 분야 주요 사업 투자계획 및 추진 중인 사업을 우선순위로 선정하여 수립한 것으로 보여지며, 94개의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중 집행 중이거나 집행 예정인 사업은 58개소이고, 미집행 사업은 36개소입니다.
미집행 사업 36개소의 사유는 예산 미확보 또는 사업시행인가 미신청 등입니다.
집행부서에서 작성한 도시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 94개의 조서는 중기지방재정계획 우선순위에 따라 작성된 것으로 판단되므로 이후 추진절차인 단계별 집행계획 공고 절차를 진행함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준모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께서는 답변을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찬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찬훈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최찬훈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요거 이제 지금 그림까지 보면서 제가 한번 검토를 해봤습니다. 제가 일단 궁금한 거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연번 1번에 태종대 연결 해안관광도로 요거는 지금 완공이 언제까지 완공이 지금 예정입니까?
건설과장 류영철
지금 올 12월 말에 저희들이 완공 목표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최찬훈 위원
12월말까지?
건설과장 류영철
예, 예.
최찬훈 위원
완공이 된다고 하는 거고, 그다음에 연번 2번 한번 보겠습니다, 연번 2번.
부산대교 대교초등학교 간 도로 확장, 지금 제가 어제 이 현장에 지나가면서 한번 봤는데요, 거의 다 1차적으로는 됐던데 중앙선하고 왕복 4차선이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맨처음에 할 때는 한쪽에 주차장을 만들기로 돼 있었는데, 지금 주차장은 만들어진다는 건 얘기는 조금 전에 듣기는 들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그 차선하고 다 하고 난 부분에 주차장 부분 조금 설명을 해 주십시오.
건설과장 류영철
지금 현재 저희들이 완료를 한 거는 6차 2단계 쪽이고예, 지금 현재 곡각지를 틀어가지고 경부산업까지 해 가지고 내려가는 그 구간에 현재 공사를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 공사구간이 지금 7월 1일까지 돼있고예. 그래서 가급적이면 저희들은 상반기 6월 중으로 전체 완료를 다 하고 구간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그 구간까지 전 구간을 다 개통을 시키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노상 주차장에 대해 가지고 어떻게 구획을 할 건지, 그건 우리가 교통과하고 협의를 통해 가지고 저희들 최종안을 확정을 지을 계획입니다.
최찬훈 위원
예, 교통과하고 제가 조금 전에 한번 통화를 해봤었는데, 지금 양방향으로 주차장을 만들 그런 계획도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확실하게 정해진 거는 없습니까?
건설과장 류영철
예, 확실하게 정해진 거는 없는데, 지금 현재 우리 구민병원 쪽에 보면 편측으로 지금 노상 주차장이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지금 추측컨대 그쪽이 조금 유사하지 않겠나 보는데, 지금 대교초등학교 쪽에 우리가 기존에 스쿨존 쪽에 우리가 노상 주차장이 폐지되는 바람에 수요가 많다면 조금 전에 그 말씀하신 것처럼 양쪽으로도 내나 구상이 나올 가능성은 조금 있을 걸로 보여집니다.
최찬훈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왕 질문한 김에 제가 하나만 더 제가 한번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청학동 324-1 일원에 공공용지 요게 이제 부산항대교에서 우리 청학동으로 내려오는 바로 옆에 있는 길이 그 부분인데, 이 공공용지의 의미가 뭡니까? 여기는 뭐 지금 공장이 하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공공용지를 이거를 어떻게 활용한다는 말씀인가요?
건설과장 류영철
정확한 용어는 ‘공공공지’라고 돼 있는데, 우리가 도시계획시설 중에서 공관시설로 돼 있는데, 저희들 뭐 휴게시설이라든가 그다음 보행자 공간 확보, 일종의 뭐 우리 편의시설로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당초에 그쪽 지역이 2013년도에 부산항대교를 개통하고 나서 영도 쪽으로 내려오는 진출 램프 쪽으로 해양로 쪽으로 내려가는 구간에 그 연결로가 없다 보니까 부산시하고 협의를 통해 가지고 2013년경에 공공공지로 아마 결정이 된 것 같습니다.
최찬훈 위원
그러면 여기는 이제 도로를 낸다는 의미가 아니고, 예, 저희가 활용을 하겠다는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고요.
건설과장 류영철
예,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찬훈 위원
하나만 더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청학동 그 어딥니까? 그 청학성당 맞은편에 지금 도로 내는 부분 있죠? 제가 잠깐만, 이게 제가…….
건설과장 류영철
아, 태종로에서 해양로 구간?
최찬훈 위원
예, 예, 그 구간은 일단 지금 당구장에서 주차장으로 조금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건 이제 개인 사유지지 않습니까? 그건 지금 매입이 다 완료가 된 상황은 아니죠?
건설과장 류영철
지금 올해 ’22년 본예산에 지금 올해 편성돼 있어 가지고 저희들 가장 기본 단계인 실시설계용역을 지금 발주가 돼 가지고 지금 사업계획을 수립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1월 달 저희들 하게 되면 물건이, 분할 및 지상물에 대한 물건이 확보가 되면은 2월 달부터 저희들이 내나 보상 공람공고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최찬훈 위원
이 토지 주인은 지금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겠죠?
건설과장 류영철
예, 토지 주인은 당초에 그쪽에 우리가 소송이 들어왔었는데, 저희들이 예산을 반영해 주는 내나 그런 사항을 보고 소송을 취하를 한 사례가 있습니다.
최찬훈 위원
아, 그렇습니까? 제가 한 2년 전에 그 주인이 저하고 한 번 접촉이 있었습니다. 한 2년 전에 그때 비보호 좌회전이 될 당시에 ― 지금은 안 되는데 ― 실질적으로 그 주인이 그 당시에 저한테 얘기했던 부분은 조금 저렴하게라도 좋다, 이것을 매입을 해서 ― 그 당시에는 비보호 좌회전이 됐거든요 ― 비보호 좌회전하는데 별 문제가 안 생기지 않겠는가, 더 좋지 않겠는가, 의뢰를 왔고, 제가 한 번 교통과에 이야기를 했는데 이제 세월이 흘렀거든요.
제가 궁금한 거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매입을 할 때 우리는 주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감정평가로 해가지고 협의를 볼 거잖습니까?
건설과장 류영철
예, 예.
최찬훈 위원
협의를 보는데, 지금 그분의 입장에서는 그 당시와 지금의 생각이 좀 다를 수도 있겠죠? 그 당시는 저렴하게 팔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겠지만, 지금 저희가 이렇게 계획을 잡아놓으면은 좀 상황이 달라지지 않겠는가 하는 걸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건설과장 류영철
주인 입장에서는 자기 토지에 대해 가지고 매입 요청을 할 때 그런 표현을 좀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렴하게’. 근데 막상 되면 많이 해달라고 하십니다.
최찬훈 위원
저희는 그러면 그러한 상황에는 어떻게 대처를 합니까?
건설과장 류영철
아, 그건 아까 조금 전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법에 정해진 대로, 감평을 통해 가지고 저희들이 결정을 하면 됩니다.
최찬훈 위원
감평을 통해 가지고 결정을 하게 된다, 예.
저는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준모
예, 이경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이경민
예, 수고 많으십니다. 이경민 위원입니다.
태종대 연결 해안관광도로 관련해 가지고 좀 여쭤보겠습니다.
그게 올해 한 5월, 6월 달쯤에 완공되는 걸로 계획하고 계셨던 거 아닙니까?
건설과장 류영철
당초 저희들 지금 태종대 2단계를 하고 있는 게 1차에서 3차까지 차수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예.
당초 우리가 공기는, 계약돼 있는 거는 6개월까지, 6월까지 돼 있었는데 2차 구간에 우리가 보상협의가 우리가 지연이 돼 가지고 3차 구간에 공사 중지를 해놨었습니다, 공사중지. 그래서 우리가 절대공기를 환산할 때 공사중지를 풀게 되면 중지된 기간만큼 그 자동으로 연장이 됩니다. 자동으로 연장된 게 올 12월까지입니다.
부위원장 이경민
음…… 제가 기존에 우리가 과장님한테 이야기 듣기로는 올해 한 5월, 6월쯤에는 완공이 될 것으로 뭐 예측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기억나시죠, 과장님?
건설과장 류영철
최선을 저희들이 내나 다하고 있는데, 3차 구간에 우리 소송에 따른 내나 보상이 거진 한 2년 정도가 상당히 오랜 행정기간이 소요되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좀 그런 측면도 좀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경민
예, 이 태종대 연결 해안관광도로 건설 사업이 대략 한 2015년쯤부터 이게 사업이 추진이 되기 시작했었죠, 그죠?
건설과장 류영철
예, 대략 한 뭐 10년, 10년은 좀 못 되고, 한 7, 8년 정도 아마 되는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경민
과장님께서 또 정말 나름, 정말 열심히 하셔 가지고 근래에 속도감 있게 잘 진행이 되고 있다고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건설과장 류영철
예.
부위원장 이경민
그런 공사기간이 약간 좀 변동이 있는 것 같은데, 좀 더 노력하셔 가지고 웬만하면 올해 같은 안에는 그러면 완공될 수 있게…….
건설과장 류영철
예, 그래서 올해 안에는…… 저희들 지금 전체적인 개요를 좀 말씀을 드리면요. 지금 감지해변 쪽에서 저희들 들어가는 게 1차고, 가운데 2차, 그다음에 중리 쪽이 지금 3차인데, 1차는 저희 다 했고, 2차 돼 있는 구간도 저희들 본격적으로 해안 절벽 쪽하고 산지 쪽 있는 구간에 대해서 가지고 지금 계속 추진을 하고 있고, 3차 중리 쪽에 있는 구간도 내나 지장 건물 철거를 저희들이 다 했고예, 중리횟집이라든가. 그다음에 법면 있는 구간이 워낙 경사가 밑에서부터 해 가지고 차가 치고 올라가야 되는, 차가 올라가야 되는데 워낙 급경사지고 이래 되다 보니까 그쪽 구간에 토공도 저희들 조만간에 아마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쪽 구간도 본격적으로 구조물이 들어가게 되면 아마 탄력이 좀 붙을 것 같고예. 그래서 저희들 12월 안으로 최선을 다해 가지고 다 완료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경민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부산대교 대교초등학교 간 도로 확장 요 관련해 가지고, 이 주차장이 설치가 되면 면수가 몇 면 정도 될 것이다,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기존에 저희 여러 가지를 들었었던 기억이 나는데, 뭐 29면 이상, 서른 면 이상 오히려 그거보다 더 더 많은 그런 면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저희가 얼핏 들었던 것으로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그건 이제 아까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다시피 이 도로 확장이 끝날 무렵쯤 돼 가지고 교통과랑 협의를 하셔 가지고 결정될 사안으로 보이는데, 근데 제가 그런 주차 면이 생기는 거에 있어서는 너무나도 환영하고, 반드시 기존에 대교초등학교 앞에 있었던 그 공영주차장이 없어짐으로 인해 가지고 기존에 그 주변에서 주차를 하셨던 분들, 그 주변 지역의 주차 수요가 충분히 반영이 돼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근데 다만 그 홈플러스 측의, 홈플러스 쪽에서 쭉 와 가지고 우회전하는 그쪽에 기존에 이른바 쌀집이 있었지 않았습니까? 그래 가지고 이제 거기 교통사고도 조금 시야가 가려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 가지고 우회전하다가 교통사고 나는 그런 경우도 더러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근데 지금은 참 많이 좋아졌어요, 지금.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다만 그 주차장을 설치를 할 때 내나 그렇게 오른쪽으로 우회전하는 그쪽에 바로 좀 인접해 가지고 주차 면이 있으면 예전과 비슷한 어떤 교통사고 우려가 좀 있지 않겠나라는 그런 추측이 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충분히 감안을 하셔 가지고 교통과랑 잘 협의를 하면 좋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건설과장 류영철
도로상에 우리가 노상 주차장을 우리가 하더라도 우리가 주차장법에 따라 가지고 그 기준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사거리라든지 교차로 이쪽 구간은 사고위험이 있기 때문에…….
부위원장 이경민
안전거리가 확보가 되죠?
건설과장 류영철
안전거리 일정거리 띄워 가지고 우리가 하도록 되어 있고, 부연 설명을 좀 드리면은, 노상 주차장을 우리가 하더라도 인접지에 해가지고 피해를 줄 수 있는 구간은 계신 분들이 또 반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없는 쪽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최대한 현황을 저희들이 세밀하게 분석해 가지고 설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경민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준모
예, 백평효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백평효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백평효 위원입니다.
일단 도로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준비를 해주셔서 감사를 드리고요. 전체적인 거는 가장 아쉬운 부분을 말씀을 드릴게요.
뭐 주차장 부분인데, 주차장 부분이 내용은 좀 적은 것 같아 가지고 조금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 조금 전에 대교초등학교 앞에 그 부분은 사실 주차장이 뭐 새로 생기는 게 아니고 대체잖습니까? 대교초등학교가 없어진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아쉬운 부분은 지금이라도 만들어진 구간만이라도 교통과하고 ― 교통과가 주무부서겠지만 ― 뭐 노상이라고 해가지고 미리 있으면 일단 돈을 안 받더라도 조금 했으면 뒤에 확보되는 데까지 하는 데는 큰 문제는 없겠지만, 미리 우선적으로 몇 면이라도 이용을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아까도 우리 조금 전에 말씀해주셨는데 양쪽에 이제 하느냐, 한쪽에 하느냐 아직 뭐 결정이 난 건 아니지만은 제 개인 의사로는 그래도 소통에 크게 문제가 없다면 그 부분이 봉래나루센터도 있고, 그다음 창의산업공간도 있고, 그다음에 저 뭡니까? 카페거리 해 가지고 여러 개가 들어와 있고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행사도 많이 할 것 같아서 조금 더 양쪽을 다 할 수 있는 방법, 요거는 뭐 전문적인 부분이 들어가야 되겠지만 본 위원 입장에서는 양쪽 부분을 주차장으로 할 수 있으면, 어차피 새로 생기는 게 아니고 있는 거 대체로 들어가고 플러스 알파가 됐으면 하는 부분, 그쪽에 우리 행사를 많이 하면 창의산업공간에 있는 주차장은 사실은 다 커버가 안 될 거거든요. 그런 것까지 조금 고민을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적극적으로 뭐 이렇게 도로 막힌 부분에 해 가지고, 장기미집행 풀어가지고 주민들의 조금 질 향상에 도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적극으로 좀 빨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류영철
알겠습니다.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준모
예, 하나 질문드리기 전에, 주차장 관련해 가지고는 교통과에서 일단 신청이 먼저 들어와야 되는가요, 우리 도시계획시설?
건설과장 류영철
주차장은…… 저희들은 지금 도로 쪽은 저희들이 시설 관리를 하고, 주차장은 교통과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준모
그러면 도시계획시설을 하려고 해도 일단은 기본적으로 입안은 교통과에서 먼저 하고, 그다음에 건설과에서 그걸 반영할 수 있도록 이래 되겠네요?
건설과장 류영철
예.
위원장 양준모
알겠습니다.
지금 도로 부분에서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18개소 외에 나머지는 다 재개발 사업지나 촉진지구, 그다음에 저 하리지구 이래 가지고 다 거기서 추진하는 도로들이네요.
건설과장 류영철
예, 맞습니다.
위원장 양준모
지금 요번에 참 좋다고 생각했던 저기 1페이지에서 ’21년도에 굉장히 무리수일 수도 있지만은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도로와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큰 예산을 썼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참 긍정적이다라고 지금 생각하고, 올해는 한 137억, 내년에 97억, 그리고 올해 하반기에 추경이 있으면 조금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고, 도로율이 아직은 낮지만 점차 많이 올라갈 거라는 기대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이경민 위원께서 질의해 주셨던 태종대 관광도로 개설이 되고 나면은 또 반영되면 도로율이 많이 올라가지 않겠나, 그리고 실질적인 보완이 또 많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 뭐 구체적으로 이렇게 들여다 봤을 때 개별 도로 부분에는 조금 더 추가적으로 추진해야 된다는 건의사항들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 우리가 도시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도 있지만은, 도시계획시설 새로 추가 지정하기 위해서 어떻게 좀 연구하고 계시는 지역이 좀 있으신가요?
건설과장 류영철
지금 현재 우리 작년에 저희들이 내나 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서 가지고 약 9개소 정도를 저희들이 내나 새로 시설을 결정을 했습니다.
그 9개소는 지금 현재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특히 우리가 적은 예산으로 우리가 효과를 조금 높게, 크게 볼 수 있는 그런 지역을 중심으로 했고, 그 세부내역을 보게 되면은 전체 구간 중에서 일부 구간이 노폭이 협소한 구간이 조금 많습니다. 그래서 그 구간을 집중적으로 적은 예산을 조금 저희들이 투자를 해가지고 넓혀줌으로 해 가지고 위, 아래쪽에서는 이미 도로가 다 우리가 크게 확보가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구간을 중심으로 해서 도로망 계획을 좀 짰습니다.
위원장 양준모
예, 그래서 말씀하신 내용이 제가 볼 때 여기 소로 2-515에 해사고에 청학동 54번지 요쪽이 지금 확폭을 위한 사업이지 않습니까?
건설과장 류영철
예.
위원장 양준모
8m로 늘리는데, 지난번에 이제 최찬훈 의원님께서도 조례 발의를 하셨는데, 산복도로에 대해서 이제 개발이나 지원들을 하기 위한 근거 조례로써 만들어져 있는데, 내부적으로도 적극적으로 이 조례 취지를 잘 반영해서 산복도로 중심으로 지금 어려운 부분이 진짜, 과장님 방금 말씀하신 확폭, 최소 폭이 확보가 안 됐다, 이것 때문에 대단한 어려움이 있고 또 가각이 확보가 안 됐다, 이것 때문에 안전성에 위험이 있고 이런 부분인데, 요번에도 다행히 가각 조정하는 곳이 한 군데가 있고, 또 향후에는 8m로 이제 확폭하기 위한 예산이 있습니다. ’24년도, 아, 그렇죠, ’24년도 이후로 지금 계획이 잡혀 있으신 거죠, 해사고 앞에 확폭하는 거는?
건설과장 류영철
예.
위원장 양준모
이것도 가급적이면 당길 수 있는 방안이 없는가 좀 면밀하게 검토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건설과장 류영철
예.
위원장 양준모
혹시라도 올해나 내년에라도 예산이 추경이 되고 해서 여유가 생길 때는 그런 부분들 좀 집중적으로 또 해주시면 청학동부터 영선동까지 해서 이어지는 이 길이, 산복도로가 좀 안전한 길이 되지 않겠나 싶네요. 좀 많은 신경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류영철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산복도로 구간은 전체 보도를 편측으로 다 저희들이 다 설치를 완료를 하게 됩니다. 완료를 하게 되는데, 조금 저희들 좀 아쉬운 구간은, 아쉬운 거는 산복도로를 하면서 지금 현재 그쪽 구간에 우리가 많은 노선 버스가 이용하는 도로망인데, 일부 폭원이 조금 안 나오는 구간은 좀 확장을 좀 해줬더라면, 같이 병행을 했더라면은 굉장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향후에 우리 영도가 좀 생각을 해봐야 될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가령 예를 들어가 다른 쪽에 있는 산복도로 같은 구간도 폭원이 조금 협소한 구간이라든가, 곡각지 구간, 곡선 구간 이런 구간은 확장을 통해 가지고 차량 통행에 대한 원활성을 많이 도모한 그런 사례가 있거든예.
그래서 너무 폭이 좁은 상태에서 보도를 우리가 하려고 하다 보니까 굉장히 좀 아쉬움이 있는데, 조금 더 뭐 점차적으로 이런 쪽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면 많은 발전이 아마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양준모
예, 감사합니다.
예, 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도시계획시설 단계별집행계획 수립(안) 의견청취 건에 대한 질의, 토론을 마치겠습니다.
질의,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에 앞서 의견 조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께서는 퇴장해 주시고, 속기를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25분 기록중지
14시36분 기록개시
위원장 양준모
속기를 재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도시계획시설 단계별집행계획수립(안) 의견청취의 건에 대한 우리 위원회의 의견을 찬성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찬성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상정된 안건 처리가 모두 종결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하신 동료 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6분 산회
출석위원(5명)
양준모 이경민 백평효 김기탁 최찬훈
출석공무원(1명)
건설과장 류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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