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조건

영도구의회

8대

2021년도

행정기획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제2021년도 영도구의회 (정례회) 행정기획위원회 행정사무감사 3일차

관련 첨부 파일

관련의안

의안명
발의일
발의자
발의의원
별첨자료
사무감사/조사
  • [사무감사/조사]
  • 제2021년도 영도구의회 (정례회)
  • 행정기획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 제3호
  • 영도구 의회사무과

일시

2021년 11월 17일 (수) 오전 10시

장소

행정기획위원회실

피감사기관(부서)

도시재생과, 도서관, 문화예술회관,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
09시59분감사개시
위원장 신성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기획위원회 소관 부서의 제3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를 선언합니다.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오늘은 도서관, 동삼3동, 문화예술회관, 도시재생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서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도서과장님께서는 답변을 준비하여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먼저 도서관의 도서관장 이미경입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 도서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성명희 서무팀장입니다.
김소영 사서팀장입니다.
위원장 신성환
질의하실 위원님.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박지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지민 위원
예, 반갑습니다, 박지민 위원입니다.
올해 너무 많은 일을 하셔 가지고 저도 기분이 상당히 좋든데예.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박지민 위원
공모사업 관련도 너무 선정이 많이 돼셔 가지고 애쓰신 모습이 진짜 많이 보이고예, 지원금도 많이 확보 하셔 가지고 우리 영도구에 굉장히 이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하나 여기 부탁드릴 건 요런 프로그램들이 항상 지속적으로……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박지민 위원
해가지고 영도에는 언제, 어느 시기에 도서관에서 무슨 행사를 항상 하더라? 이렇게……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박지민 위원
좀 지속적으로 될 수 있도록 우리 관장님 좀 더 애써 주시고예.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박지민 위원
그 다음에 현수막 같은 홍보도 잘 하셨더라고예?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박지민 위원
그렇게 해서 홍보도 많이 보고 혼자 지나가면서 보면서 많이 인제 아, 도서관에서 이런 걸 이런 걸 하는구나, 그렇게 봤는데 거기도 하나만 더 제가 부탁드릴 게, 이렇게 동삼동 안쪽 지역에는 많은데 봉래동하고 신성동 이쪽에……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박지민 위원
조금만 더 홍보에 조금만 더 현수막을 좀 더 붙여주셨으면 좋지 않았을까하는 좀 아쉬움이 있고예.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박지민 위원
진짜 올해 한 해 애 많이 쓰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른……
예, 김기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탁 위원
예, 김기탁 위원입니다.
앞서 박지민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회의 전에도 잠깐 이야기를 했지만 공모 사업 이런 것들 많이 신청하셔서……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김기탁 위원
영도 재정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예산들을 좀 많이 확보를 하셔서……
도서과장 이미경
예.
김기탁 위원
참 좋은 결과가 있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뭐 다른 구 지역이나 이런 것들 벤치마킹도 잘 다니시는 것 같더라고요?
도서과장 이미경
예.
김기탁 위원
기사 좀 확인해보니까 뭐 통영도 다녀오시고 하셨더라고요.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김기탁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을 다녀오시면서 어린이 미각도서관 뭐 이렇게 해서 뭐 돼 있는 것들 보고 오셨던데, 저희 영도구에, 예전에는 어린이도서관이었다가 지금은 분간으로 이름이……
도서과장 이미경
예.
김기탁 위원
명칭이 변경이 됐습니다. 고거, 거기를 이제 분간으로 되면서 어린이에 대한 부분들이나 이런 것들을 어떤 식으로 좀 변경한 거나 뭐 이렇게, 발전해 나가겠다 이런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있으십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저희 생각에는 일단은 분간은 어린이영어도서관에 아무래도 옛날에 장서라던지 요런 걸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다른 도서관하고 다르게 영어책이 일단 많다는 게 저희들의 장점이고예.
김기탁 위원
예.
그리고 그것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그 부분은 살리고 저희들이 이제 학부모 같은 경우에 저희들이 보니까, 학부모님들이 또 볼 책이 그래도 또 있어야 되겠더라고, 같이 오시다 보니까 학부모 도서를 조금 늘리고예. 그리고 학부모 관련, 영어, 어쨌든 영어가 특화니까 영어독서지도라든지 요런 부분을 조금 해볼까? 그런 생각이고 있고예.
그리고 뭐 학생들을 위해서 조금 도서관, 본관에서는 하고 있지만 분관은 또 안 하고 있는 그런 거를 같이 연계해서 주제를 같이 한다든가 뭐 요렇게 한 번 기획을 한 번 해볼 생각입니다.
예, 이게 어린이 영어도서관 뭐 이렇게 운영을 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도서과장 이미경
예.
김기탁 위원
어린애들이 많이 오는 사항이면은 아까 말씀하셨던 부모님들 책자도, 책도 같이 넣는 게 맞는 거구요. 그러면 이 어린이들이 그 영어책만 보고 이렇게 하는 것들이 아니라 사실 모든 다양한 활동을 하기 위해서 사실 온다고 봐야 집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김기탁 위원
책만 보는 공간 말고도 애들이 뭔가 다른 걸 할 수 있고……
도서과장 이미경
예.
김기탁 위원
뭐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요런 것들을 조금……
도서과장 이미경
예.
김기탁 위원
만들어내는 것들이 필요하거든요?
도서과장 이미경
예.
김기탁 위원
저희가 그 예전에 국외 연수를 다녀왔을 때 도서관을 한 번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독일에서.
도서과장 이미경
예.
김기탁 위원
도서관에 갔을 때 애들……어린이도서관인데 그 도서관에 콘텐츠들이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뭐 책만 있는 게 아니고……
도서과장 이미경
예.
김기탁 위원
음악 듣는 것부터 시작해 가지고 애들이 악기 하는 거, 이런 것들 여러 가지가……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김기탁 위원
섹터로 나눠져서 되어있더라고요? 그러면 애들은 거기 와서 그냥 하루종일 거기서 노는 겁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김기탁 위원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놀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이 돼 있어서 부모들이랑 같이 움직이는 이런 형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그런 방향으로 좀 해서 어린이도서관에 사람들이 왔을 때 그냥 하루종일 머물 수 있는……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김기탁 위원
공간들을 같이 구현해 내는 방법들, 그런 것들을 좀 강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뭐 달별로 하든지 요렇게 주제를 정해서 저희들이 체험하고 같이 연계시켜서 한 번, 고렇게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예.
도서과장 이미경
예.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최찬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찬훈 위원
예, 최찬훈 위원입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최찬훈 위원
자료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김기탁 위원께서 이제 영어도서관에 관련해서……
도서과장 이미경
예.
최찬훈 위원
말씀을 드렸는데……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최찬훈 위원
우리 이제 영어프로그램에 대해서 제가 좀 물어보고 싶은 게 우리가 여기 보면은 우리 업무보고에 2021년 주요평가에 보시면은 영어 관련해서 뭐 영어독서회도 열렸고 흥미 유발 프로그램 뭐 이런 식으로 인제 자료가 있습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최찬훈 위원
그래서 인제 요러한 부분에 어떤 이러한 부분은 어떤 일회성입니까? 아니면 인제 예를 들어 가지고 실질적으로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장기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부분들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저희들이 인제 상시로 하는 거는 저희들 인제 파닉스라든지…… 스토리텔링 같은 게 있고예, 그리고 도서관에 독서교실 같은 그런 느낌으로 하는 게 있고 또 그리고 북클럽해서 매달 책을 읽고 토론하고, 영어책을 읽고 토론하고 뭐 이런 게 있습니다.
최찬훈 위원
그러면은 에이라는 학생이 거진 1년 동안 상시적으로 인제 영어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상시적으로 뭔가……
최찬훈 위원
예.
도서과장 이미경
그거보다는……
최찬훈 위원
예.
도서과장 이미경
상반기, 하반기……
최찬훈 위원
예, 예.
도서과장 이미경
저희들이 또 방학특강……
최찬훈 위원
예, 예.
도서과장 이미경
요런 게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걸 계속 듣는 사람들은……
최찬훈 위원
예, 예.
도서과장 이미경
좀 계속적으로 듣고 있는 그런, 예, 그러고 있습니다.
최찬훈 위원
예, 지금 뭐 우리 영어도서관 우리가 인제 영어라는 우리 언어수단이 상당히 중요한 수단이지 않습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예.
최찬훈 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 어린이 영어도서관에서 실질적으로 인제 그냥 흥미 위주의 지금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계신지, 아니면은 실질적으로 언어습득 그러니까 즉 말하자면 뭐 학원의 개념의 뭐……
도서과장 이미경
예.
최찬훈 위원
부분도 있는 건지 제가 좀 알고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학원에서는 간단한 뭐 저희들이 영어 뭐 파닉스라든지 그런 부분 하고 있고예, 그리고 이제 다독 프로그램이라 해서 레벨별로 저희들이 고런, 애들 수준별로 하는 그런 프로그램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인제 아무래도 예산이라든지 요런 것 때문에 죽 연결시켜서 하기가 조금 힘들다 보니까 이제, 다른 거 많이는 하고 싶고 그러니까 한 프로그램을 사실 쭉 가는 것도 좋, 사실 그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인제 여러 가지를 또 이런 것도 해주고 싶고 저런 것도 해주고 싶다 보니까 여러 가지를 상반기에 또 요런 거를 하고 새로운 걸 또 하고 싶고 또 이래 가지고.
그래서 제가 이제 타지역의 경우에 보니까 인제 어떤 인제 예산을 받아서 학생들을 이제 선발해서 우리가 지원을 통해 가지고……
도서과장 이미경
예.
최찬훈 위원
집에서도 영어프로그램으로 언어습득을 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더라고요?
도서과장 이미경
예.
최찬훈 위원
우리 구는 지금 그러한 제도는 없죠?
도서과장 이미경
그런 거는 없는데 전자책이라든지 저희들이 고런 거는 본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되어있기 때문에 고거 대출해서 집에서 보시면 됩니다.
최찬훈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우리 도서관, 우리 본관에서는 다 영어도, 거기서도 영어 관련해서는 다 이런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습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아, 본관에서 영어프로그램예?
최찬훈 위원
예.
도서과장 이미경
본관에서는 되도록 인제 영어프로그램 안 하고예, 왜냐면 저쪽에 특화가 돼 있으니까……
최찬훈 위원
아, 특화가 돼 있으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그쪽으로 하고 저희들은 인제 영어보다는 책으로 관련된 다른 거를 여기에 이제 집중하는 편이고……
최찬훈 위원
아, 예, 예.
도서과장 이미경
그쪽은 이제 아무래도 어린이 영어 쪽으로 특정하는 편이고 그렇습니다, 예.
최찬훈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487페이지 한 번 보겠습니다. 거기 보면은 우리 자료실에 우리 인원이 나와가 있습니다. 그래서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우리 영어도서관 본관, 남항 분관 다 이렇게 자료가 있는데요.
예.
도서과장 이미경
지금 우리 코로나 전과……
최찬훈 위원
예, 예.
도서과장 이미경
지금 요거는 인자 우리가 코로나 당시에 인제……
최찬훈 위원
예, 예.
도서과장 이미경
고거만 나오는데……
최찬훈 위원
예, 어떤 큰 차이가 있는지 한 번 좀 말씀을 해주십시오, 우리 이용, 이용 부분에 대해 가지고.
도서과장 이미경
예, 저희들이 계산, 그때 한 번 저희들이 통계를 내보니까, 코로나 전에 2019년도에 보니까 이렇게 한 1100명 뭐 요렇게 되던 것이 요새 950명, 요렇게 한 200명 정도 사실 줄었고예, 그리고 또 아무래도 운영시간이 또 조금 단축이 되다 보니까 또 줄은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또 저희들이 또 대출반납만 한 경우도 있고요, 코로나 그 단계별로 조금 상황에 맞춰서 조정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숫자가 줄은 것 같습니다.
최찬훈 위원
음, 그렇네요.
도서과장 이미경
예.
최찬훈 위원
그래서 인자 코로나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어서……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최찬훈 위원
인자 인원이 좀 줄었다고 말씀을 하시는……
도서과장 이미경
예.
최찬훈 위원
것 같고, 그럼 마지막으로 우리가 아까 우리, 우리 위원들이 얘기했지마는 공모사업 부분에 대해 가지고……
도서과장 이미경
예.
최찬훈 위원
뭐 여러 가지 공모사업을 우리가 받아오셨는데, 그중에 요 공모사업은 너무나 괜찮다, 뭐 특별하게 또 저희들한테 소개할 공모사업이 있으시면 지금 받은 공모사업 중에 말씀을 좀 해주십시오.
도서과장 이미경
예, 저희들이 요 공모사업, 지금 자료에는 나가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제출되고 난 뒤에 저희들이 인제 공모를 신청한 게 있어 가지고, 어린이, ‘부산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에 저희들이 선정이 되어서 지금 1차로 일단 사업비가 내려왔고예, 1차로는 1억3천500만 원 내려왔고요. 일단은 설계를 시작을 하고 내년 5월까지 일다 완공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희 도서관에 1층에 어린이실과 밑에 자하에 있는 프로그램실을 저희들이 리모델링해서 체험관과 그리고 인제 디지털 체험관, 그리고 저희들이 증강현실 체험북 같은 책을 저희들이 한다든가……
최찬훈 위원
그럼 어디를 이용을 하신다 했죠, 아까?
도서과장 이미경
어린이자료실과 지하 1층 프로그램실.
최찬훈 위원
그럼……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최찬훈 위원
그 공간이 한 어느 정도 크기가 됩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저희들이 483.5㎡고……
최찬훈 위원
예.
도서과장 이미경
인제 어린이자료실이 254, 그 다음에 지하를 저희들 보전, 소거 조금 해가지고 조금 더 넓혀 가지고 229.17㎡ 요렇게, 예.
최찬훈 위원
그러면 인자 어린이 복합공간이라 얘기를 하셨는데, 그 내용들은 어떤 내용일까요? 복합공간은 어떤 식으로 지금 사용을 하게 되나요, 그거는?
도서과장 이미경
그러니까 시에서 인제 사업비로 저희들이 이제 받아서 이제 어린이시설리모델링과 콘텐츠,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왜 요즘 보면 3D로 되어있는 체험공간이, 얼마 전에 국립 아, 요기, 부산 해양박물관에서도 저희들이 인제 전시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저희들 지하에다가 구현을 하고예.
그리고 1층 어린이실에는 책을, 조금 색다른 책을 저희들이 인제 그러니까, 뭐 요즘은 증강현실에서 책에서 사람이 이렇게 튀어나온 것처럼 해서 막 사람이 움직이면서 설명을 한다든가 뭐 요런 책도 있거든예? 고런 책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고런 콘텐츠를 많이 넣어 가지고, 영도 어린이들이 이제 조금, 아무래도 저회들이 책하고 저희 도서관 인제 개관한 지도 오래되다 보니까, 너무 조금 정체 돼 있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고런 부분을 조금 새롭게, 트렌드에 맞게 조금 접목을 해서 저희들이 운영하려고 합니다.
최찬훈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하여튼 우리 인제 영도의 우리 독서문화에 좀 이바지할 수 있도록 많은 공모사업, 또 많은 사업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알겠습니다.
최찬훈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백평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백평효 위원
예, 백평효 위원입니다.
준비해주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492페이지 보시면은 도서관 이용자 불평 사항 처리내용이 있는데요.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7번, 8번에 보시면은 ‘3층 열람실 에어컨을 틀어도, 틀어져 있어도 더움, 온도 조절 요청’, ‘어린이자료실이 너무 더워서 에어컨 온도 조절 요청’이리 돼 있는데, 어린이자료실하고 3층 열람실이면 틀리겠다, 그죠?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다릅니다.
백평효 위원
뭐 개인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있겠는데 에어컨, 지금 이 완료는 ‘건물 특성상 여름에는 냉기손실이 크며 코로나19로 인한 상시 창문개방으로 온도 조절이 어려움’ 요래 돼 있습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그래서 뭐 이거는 뭐 코로나 때문에 그런 부분은 이해하겠지마는……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특히 3층 열람실 같은 경우에는 에어컨이 적정한지 아니면은 시설을 투자를 해 가지고 에어컨을 좀 바꿔야 되는지?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백평효 위원
에어컨이 오래 됐는지 그거를 한 번 여쭤보고 싶어서……
에어컨 사실은 그 부분이 문화회관에서 저희들 소관이다 보니까, 저희들은 말씀 드렸고 문화회관에서도 그 부분은 이제 고민하고 있는 걸로 저희들이 알고 있고예. 저희들이 특히 이제, 특히 인제 어린이자료실이 너무 더워서 요거 복합공간 하면서 저희들이 아예 뭐 다음 추경이나 저희들이 인제 아예 에어컨을 따로 하나를 설치할까 이런 생각을 또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왜냐면 에어컨 이거 다시 만들고 다시 하는 동안에 너무 덥게 된, 내년에 또 더우면 이용자들이 너무 불편할 것 같아서 저희들이 일단 쓰고 다른 거 뭐 프로그램실이나 옮겨도 되니까 고렇게 할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용함에 있어가지고 안에 내용에 대한 것도 중요하지마는 일단 몸의 거부감이나 반응이라든지, 아 물론 이제 개인적인 편차는 있겠지마는……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환경이 좀 조성되게, 그런 데 부분의 시설 확충하는 데는 뭐 예산 부분의 문제가 있습니까, 혹시? 예산 확보 부분에 문제가 있습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어떤 거……?
백평효 위원
만약 에어컨을 구입 한다면은?
도서과장 이미경
예. 아니예, 확보의 문제는 없습니다.
백평효 위원
그럼 그건 과장님 의지에……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내년에는 예, 저희들이 예, 확보할려고 합니다.
백평효 위원
예, 예. 그래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474페이지와 475페이지에 걸쳐서 남항분관 이전 사전 준비 절차, 19년도에도 우리……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백평효 위원
의회에서도 말씀을 드렸고……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20년도에도 말씀을 드렸고, 도시재생뉴딜 사업으로 인해 가지고 행복주택 사업이 추진 중에 있지 않습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어린이도서관, 이제는 분간이 되겠죠?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백평효 위원
그 부분에 지금 계획이, 지금 분간에 지금 들어가 있는 공간이 상당히 큰 편인데……
도서과장 이미경
예, 큰 편입니다.
백평효 위원
행복주택에 지을 시 그 공간에 이게 들어갈 수가 있습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일단 저희들이……
백평효 위원
지금 진행 과정이라든지 옆에 보시면은 21년 7월 1일까지 내용은 있는데……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좀 자세하게 진행 과정이라든지 협의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사실 저희들이 한 번 알아보니까 아직 진행 중인 게 거의 없고예, 그리고 내년도에 그 도시공사 이사장이 일단 취임을 하시면 다시 관련 기관들을 모아서 협의 회의를 한다고 저희들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진행된 거는 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평효 위원
이 자료 보시니까 협의할 때 도서관 관장님들 참여하십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저희는 팀장님이 참석하십니다.
백평효 위원
그러니까 우리 도서관에서도 참여 한다는 거죠?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참석합니다.
백평효 위원
그래 참여가 되고, 그럼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의 우리가 공간만큼은 행복주택 지을 때 들어갈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준비는, 자료라는 거는 다 의견을 제출한 상태인거죠?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제출했습니다.
백평효 위원
예, 그러면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도시공사에서 인자 뭐 사장이 바뀌어가지고 더 긴밀하게 인자 플랜을 하겠지마는……,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지금 그전에 우리 관, 우리 구청에 도시재생과 하고는……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관계가, 협조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그쪽에 특히 인제 도서관에서는 입장하겠지마는 그 중간에 도시재생과하고 도시공사하고 더 긴밀하게 도시재생 사업이다 보니까 우리 도시재생과에서……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적극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의견을 같이 개진하고 있는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도시재생과 하고 저희들이……
백평효 위원
예.
도서과장 이미경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인제 협의도 하고 계속 그 어떻게 되어가는지 진행 상황이나 요런 걸 갖다가 서로 의논하고 있습니다.
백평효 위원
아, 공유하고 있습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백평효 위원
긴밀하게 하셔야 됩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알겠습니다.
백평효 위원
그냥 지나고, 지나고, 지나고 이래 가지고……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어차피 정보라든지 이런 부분은 도시재생과가 더 많이 알 수도 있으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뭐, 면접 문제라든지 뭐 이래 가지고 사실은 녹록지 않은 과정 같은데……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꼭 성사될 수 있도록……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예, 좀 신경 써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알겠습니다.
백평효 위원
예, 그리고 아까 뭐 전에도 말씀드리는데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나름대로 도서관에서도 잘 운영되고 있다니까……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질문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기획 위원장 신성환 의원입니다.
우리 도서관에 구비되어 있는 책들을 여러 사람들이 인제 대출을 해서 이용을 하게 되는데……
도서과장 이미경
예.
위원장 신성환
아무래도 위생에 대한 부분이……
도서과장 이미경
예.
위원장 신성환
좀 신경이 쓰이거든요?
도서과장 이미경
예.
위원장 신성환
책을 어떻게 관리하시고 있으신지, 책 위생에 관련해서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말씀해주시고 그다음에 483페이지 보면 방역용역을 하셨네요?
도서과장 이미경
예.
위원장 신성환
이게 상위법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4조에 의거 해서 하셨는데……
도서과장 이미경
예.
위원장 신성환
이거는 어떤 거를 하기 위해서 한 건지 말씀해주시고 또 나머지 세 번째로 우리 도서관 사업 중에 상당히 잘 되고 있는 사업이 하나 있습니다. 문학기행이라는 사업이 하나 있는데, 단순히 책만 보는 게 아니고 작가의 집이라든지, 태어난 곳이라든지, 또 소설의 배경이 되어 있던 그 장소를 가서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그다음에 참여율은 어떤지, 호응도는 어떤지 그것까지 좀 말씀해주십시오.
도서과장 이미경
예, 저희들이 도서 소독기를 통해서 하고 있는데 현재 저희들 도서관에는, 본관에는 도서 소독기가 한 대 있고예, 그리고 인제 분관에도 한 대가 있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종합자료실에 2층에는 인제 저희들이 없다 보니까 요번 예산에 저희들이 인제 본예산에 요걸 올려놓은 상태고예.
그리고 이제 방역 같은 경우엔 저희들이 이제 1년에 한 5회 정도 그러니까 4월에서 9월까지는 주……월? 뭐 어떻게 하더라…… 2개월에 한 번 그리고 그 뒤로는 3개월에 한 번 뭐 요렇게 할 수, 하게 되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1년에 5회해서 저희들이 방역을 하고 있고예, 고거는 이제 분간의 얘기입니다. 인제 본관 같은 경우에는 문화회관에서 같이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고 부분은 문화회관에서 일단 같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학기행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인제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올해는, 작년에는 사실 코로나 때문에 저희들이 문학기행을 못 간 상태고예. 올해 인제, 올해도 사실은 상반기에 갈려고 했는데 상반기에도 워낙에 상황이 그렇다 보니까 저희들이 이제 온라인으로 한다든지 여러 방법을 강구를 했었는데 이제 운영위원회에서 이제 의논한 결과 이제 ‘하반기에라도 한 번 보고 하반기에 가자’ 이렇게 얘기하셔 가지고, 하반기 지금 상황이 조금 좋아져서 얼마 전에 이제 그니까 저희들이 문학기행을 다녀왔습니다. 그걸 이제 아침부터 저희들이 또 가기는 방역이라든지 짐심식사가 또 저희들이 있다 보니까 점심식사를 하고 모이는 걸로 해서 저희들이 (팀장―오영숙)어, 오영숙 문학관이랑 그 다음에 대숲?(팀장―심리대숲)어, 심리대숲 쪽으로 저희들이 갔다 왔고예.
그리고 이제 12월 달에는 저희들이 청소년 대상으로 지금 또 인제 현대미술관 쪽으로 한 번 가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런 인제 접수나 이런 것들이 보니까 인제 문학기행이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고예, 그리고 뭐 접수가 거의 뭐 바로 하루 만에 그냥 끝이 나는, 그리고 다들 뭐 너무 좋아하시고 사실 또 요즘 또 뭐 나가기 힘든 상황에서 이제 뭐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시니까 또 너무 고마워하시고 또 그리고 이제 뭐, 오후에 출발을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간단한 간식만 하고 그리고 인제 뭐 입장 참가비가 없다 보니까 또 너무 좋아하시고 또 밖에 인제 경치라든지 이제 이런 게 좋아 가지고 다들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예.
위원장 신성환
예, 답변 감사합니다. 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 백평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백평효 위원
예, 간단하게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이거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서 업무계획에 대한 부분인데 하나 여쭤 보고 싶어가지고……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미디어 창작 공간 스튜디오 YD.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백평효 위원
그죠?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대상이 도서관 이용잔데 그 안에 내용을 보니까 스튜디오를 창작 공간으로 공유해 가지고……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1인 방송이라든지 뭐 유튜브라든지 뭐 이렇게 촬영, 녹음, 조명, 그죠?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이런 부분까지 돼 있는데, 밑에 보시면은 인자 ‘디지털미디어 교육 관련 운영 및 콘텐츠 제작 체험’ 이래 돼 있는데……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미디어 강의, 콘텐츠 제작 체험.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요거는 다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인자 전문 크리에디(이)터가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데 예산이 없는데 어떻게 가능한 부분이, 협조가 되는지?
도서과장 이미경
저희들 콘텐츠제작체험은 본인들이 하시면 되고예. 그리고 인제 강의라든지 요런 건 저희들 강좌에, 강좌, 교양 강좌 안에 저희들이 포함해서 같이 연계해서 할 생각입니다.
백평효 위원
음……예.
도서과장 이미경
예.
백평효 위원
그러면 강의로는 아까 강좌 안에 포함돼 있다 그런 말씀이다, 그죠?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백평효 위원
연계해 가지고. 예, 그래, 그래서 이제 비예산이네요, 그러면은?
도서과장 이미경
예, 예.
백평효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도서과장 이미경
예.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경 도서관장이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감사 대상기관인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에 감사장으로 이동하기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21분 감사중지
10시41분 계속감사
위원장 신성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도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에 따라 감사와 관련하여 증인으로 채택된 동삼3동장님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겠습니다.
증인선서의 취지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관계 규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며, 만약 위증을 하였을 때는 고발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삼3동장 백금화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과 부산광역시 영도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1년 11월 17일
동삼3동장 백 금 화
(동삼3동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
위원장 신성환
동삼3동장님께서는 감사에 앞서 직원 소개와 동 기본 현황을 간단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삼3동장 백금화
예, 반갑습니다. 동삼3동장 백금화입니다.
(일동 박수)
먼저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저희 동을 방문해 주신 신성환 행정기획위원장님, 박지민 부위원장님, 백평효 위원님, 최찬훈 위원님, 김기탁 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환경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직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저희 동은 행정7명, 복지팀 9명에 저를 포함하여 총 17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먼저 행정팀 지명선 팀장입니다.
다음 복지팀 강영미 팀장입니다.
다음 희망복지사업을 담당하는 오현영 주무관입니다.
주민자치를 담당하는 박세영 주무관입니다.
다음 새마을을 담당하는 박정현 주무관입니다.
사회관리를 담당하는 정지은 주무관입니다.
다음 서무회계를 담당하는 김선우 주무관입니다.
(소개받은 팀장과 직원들 일어나 인사)
그 외 지금 직원 현황은 민원 업무로 함께 자리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직원 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크린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프리젠테이션 상영)

(참조)
○ 2021년도 동삼3동주민센터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동삼3동장님께서는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기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탁 위원
김기탁 위원입니다.
동삼3동 같은 경우에는 이제 복지 대상자가 너무 많다 보니까 업무나 이런 것들이 강도가 상당히 힘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지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민원이나 이런 것들도 좀 세게 들어오죠, 사실?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동에 계신 직원분들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당히 클 걸로 보여집니다.
전에 최찬훈 위원님께서 발의하신 조례를 통해서 이제 저희 직원들의 정신 상담이나 이런 것들이 좀 케어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구에서 이제 만들어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통해 직원들을 좀 케어 받을 수 있도록 동장님께서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동삼3동장 백금화
감사합니다.
김기탁 위원
제가 사실 지역구가 동삼1동 지역구잖습니까? 그런데 제가 집이 요 바로 밑에 삽니다. 그러다 보니까 동삼3동은 인근 지역이다 보니까 민원이 저한테도 많이 들어옵니다. 그런 처리를 좀 하고 있는데 저희 영도구에도 동삼3동에 사실은 관심을 되게 많이 가져야 됩니다. 사실 복지 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을 발굴해내는 작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동삼3동 쪽에 집중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한 노력도 좀 많이 해주시고, 또 오늘 동삼3동 제가 이번에 처음 왔는데 상당히 좀 깔끔하게 리모델링했고 잘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분위기도 되게 밝은 것 같습니다.
저희 의회사무과의 꽃이었던 박정현 주무님도 여기 계셔서 오늘 여기 왔습니다.
(일동 웃음)
저희 의회사무과에 계셨던 분들이 각 동에 나가시거나 이렇게 하셨을 때 저희가 사실은 그분들을 좀 챙기는 부분들이나 그분들 얼굴도 보고 싶고 그래서 의원들이 그 동으로 좀 찾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이번에 동삼3동도 박정현 주무님 때문에 온 거라고 볼 수 있거든요.
(일동 웃음)
응원차 온 겁니다. 잘 좀 대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 또 위원장님이나 최찬훈 위원님이 여기 상임위에 계신데 지역구시지 않습니까?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동삼3동장 백금화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지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부위원장 박지민
박지민 위원입니다.
저는 저의 부모님이 여기 주민입니다. (웃음) 그래서 연세가 많으신데 저는 너무 감사한 게 복지쪽에서 그 소통 안 되시는 분들한테 그렇게 친절하게 전화를 매번 하셔 가지고 상담도 잘해 주시고, 또 이렇게 괴롭힐 일이 있었는데도 해결을 잘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제 심부름으로 몇 번 왔습니다. 와 가지고 이렇게 물어보니까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 가지고 여기에 노인분들이 많이 사시는데 그래도 참 아까 부의장님 말씀하신 스트레스 많이 받을 텐데 하나하나 잘 대응해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어르신들 불편함 없게끔, 또 여기 장애인분들도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 고생 하시겠지만 내 부모님한테 하는 것처럼 앞으로도 더 잘 대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최찬훈 위원님, 예, 백평효 위원님 먼저 질의하여 주십시오.
백평효 위원
예, 양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찬훈 위원님.
앞서 위원장님이나 최찬훈 위원님이나 뭐 (김기탁 위원에게 ― 아까 이름이 어째 되요?) 아, 박정현 우리 주무관님!
(일동 웃음)
들킨 모양입니다.
그래도 우리 행정사무감사를 왔기 때문에 좀 타이트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진자 동삼3동은 오로지 복지인 것 같습니다. 내용을 보니까 잘 하시리라 믿고 저는 4페이지에 보시면 네 번째 ‘다함께 만들어가는 활기찬 건강마을 조성’ 중에 세 번째 칸에 ‘주민 모두가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마을’ 중에 첫 번째, 플라스틱제로 해 가지고 업무협약 있고 재활용 화명 만들기, 재활용가지고 직접 이렇게 활용 하신다 그죠?
동삼3동장 백금화
예.
백평효 위원
그래서 저는 여기서 아이스팩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어 가지고 각 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이 다 배치된 걸로, 맞죠? 위치가 어디쯤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마는 일단은 시인성이 좋은데 입구쪽이라든지 이런 데 좀 해주시고, 또 오시는 분들한테 아이스팩 수거함이라는 표시를 조금 더 정확하게 해주시고, 또 설치만 되더라도 이분들이 모르니까 또 의미가 없잖습니까? 물론 담당 공무원께서 바쁘시고, 손도 부족하시겠지마는 플라스틱제로 도시고, 친환경도 선도도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조금 공무원들께서 더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주 깨끗한 동삼3동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동삼3동장 백금화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최찬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찬훈 위원
예, 최찬훈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신다고 수고가 많았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다 잘 아시겠지만 동삼3동은 지역적인 특이성이 많은 좀 특별납니다. 동삼3동은 사실 지금 추진하고 있는 부분글은 아시겠지만 도시아파트의 소규모 재건축을 지금 추진 중이고요. 그다음에 몬테소리어린이집 위쪽으로 또 재개발을 추진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제 우리 사실은 아까 이 자료에도 나오지만 거의 대부분이 아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도로라든지 이러한 민원보다는 우리 복지 관련해서 여러 가지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곳입니다.
하여튼 여기에 계신 동장님과 우리 직원 여러분들의 정신적인 고통은 조금 딴 지역에 비해서 심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자료 준비하신다고 수고하셨고요.
제가 동장님한테 하나 물어보고 싶은 게 우리 이제 작은도서관이 하나 있잖습니까?
그런데 이제 위치적으로 조금 높은 지역에 위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안타까웠던 게 작은도서관의 활용도 면에서 제가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 현황은 어떠신지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동삼3동장 백금화
예,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활용도 면에서는 저도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직도 활용도가 하루 평균으로 잡았을 때 한 열 명 정도밖에 이용하지 못하는 그 시설이 갖추고 있는 여러 가지 조건들을 봤을 때는 너무 아까운 공간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예. 그래서 내년에는 특히나 그 공간을 개방해서, 만약 올해 같은 경우는 코로나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하지 못했지만 그런 것을 공유등록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홍보를 집중적으로 해서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생각보다는 또 중간에 우리 의원님들이 많이 애써주시고 해서 도로개설이라든지 그 밑으로 차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그렇게 위험하지 않게 올라갈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홍보를 하고 해서 가능하면 접근성 좀 더 높이려고 합니다. 위에 2층에서 보시면 어느 카페 못지않게 좋은 경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찬훈 위원
예, 고맙습니다.
동삼3동이 행복한 동삼3동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동삼3동장 백금화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최찬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연관해서 작은도서관 활용도 상당히 좀 생각을 해야겠다 싶거든요. 사실 1억 원 들여서 재개·보수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하고 나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했는데 사실상 코로나가 닥쳐서 지금 제대로 운영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 위드코로나 시기입니다. 앞으로 코로나 이후에 우리 동삼3동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나 주민들의 어떤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들 네 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동삼3동은 세대수의 거의 한 82% 정도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의 시설이나 노후된 환경을 개선해 달라는 민원보다는 복지수요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우리 동장님과 직원분들께서 정말 열심히 대응을 잘해주셔서 나름의 또 민원 사항이 있겠죠, 불만도 있긴 하겠지만 잘 운영이 되어 간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구청에서도 우리 동삼3동에 배치 받으시는 직원들은 정말 베테랑만 발령을 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동삼3동장 백금화
예, 맞습니다.
위원장 신성환
맞죠? (웃음) 면면을 봐도 다 그렇게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직원분들 정말 고생하시거든요. 동장님 이하 직원분들 모두 다 우리 지역구 위원님들께서 격려를 많이 해주셔서 또 개인적으로도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고, 감사 인사를 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이…… 두 분이 계시네요?
(일동 웃음)
예, 백평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백평효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내용을 계속 좀 보다가 야, 참, 옛날에는 자연스러운 건데 지금은 너무 와닿는 진짜, 우리가 너무 각박하게 살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 잘 준비를 하셨는데, 2022년 업무계획 중에 6페이지에 보시면 하나의 사업으로 둘이 행복한 「하나, 둘」사업 추진, 중년독거남성 사회적응력 향상 지원 사업 ‘아자아자’ 추진 되어있고 안에 내용들이 있고요.
참여하는 거는 봉사활동 참여 부분인데 이거는 예산이 어떻게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봉사활동 참여 같이 지역에 이제 함께 하자는 그런 부분을 가지고 있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전입주민 지원 사업 ‘이사떡 돌리기’ 추진, 야, 이거 진짜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진짜 아무 것도 아닌데 요즘 아파트 살아도 바로 옆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르고, 층간소음 문제도 있고 이렇는데 이런 정적인 부분을 우리 주민들한테 맞이하는 동에서 주민들이 맞이해 줍니다 해 가지고 어떤 불편한 부분들 조금이라도 덜 할 수 있는 거고, 서로 양해와 배려를 나누는 미덕을 갖출 수 있는 부분이 되겠네요.
예, 이사떡 돌리기 아주 좋은 업무계획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삼3동장 백금화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기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탁 위원
예, 위원님들 행감 차 와갖고는 행감은 안 하고 다른 소리만 하는 것 같은데 (웃음) 행감 차 왔으니까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예산 필요한 것 있으시면 저희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할 테니까 이번 본예산은 안 되더라도 1차 추경이나 이런 때 필요한 예산을 올려 주시면 위원들이 적극 반영을 해서 도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게 사무감사 아니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일동 웃음)
위원장 신성환
예, 제일 듣고 싶은 발언을 해주신 것 같아요.
예,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의 소관 사항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백금화 동삼3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시간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중지하고 중식 후 행정기획위원회실로 자리를 옮겨 14시에 문화예술회관에 대하여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의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감사중지
13시59분 계속감사
위원장 신성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그러면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님께서는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지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부위원장 박지민
예, 박지민 위원입니다.
이번에 코로나로 고생을 많이 하셨지예, 그지예? 그런데도 보니까 프로그램이 굉장히 다양햐게 올라와 있고 애쓰신 흔적이 보이시는데, 관장님 한번 이번에 공연한 거, 올해 한 거 한번 얘기 한번 해주시겠습니까? 그러니까는 어떤 프로그램으로 했는지, 예, 그러니까 올해 한 해 코로나로,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공연도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 한번 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저희 그, 우선 답변에 앞서서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배석한 팀장을 잠깐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김지훈 시설경영팀장입니다.
손미희 공연기획팀장입니다.
(소개받은 팀장들 일어나 인사)
저희가 올해 공연은 총 어려운 코로나 시국 속에서도 75회를 개최를 했고요. 우리 뭐 의원님들이 체감하기는 조금 어렵고, 주민들도 실제로 관심이 그렇게 많으신 분들은 수차례 와서 공연을 즐겁게 관람하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또 사는 게 바쁘시니까 또 잘 접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 속에서도 저희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올해 다양한 장르별로 연극, 뮤지컬, 오페라, 국악, 일반 연예 예술 뭐 비롯해서 그다음에 또 시청각 교육까지 포함해서 총 75회의 공연을 가졌었고요.
이 공연을 하는데 올해 우리 영도문화예술회관에 배정된 구비 예산은 2억 원을 저희가 예산 편성을 받았었습니다. 근데 총, 저희가 사업을 한 사업비는 4억 6500만 원의 사업을 했습니다. 그중에서 국비를 1억 9500을 지원을, 공모사업을 통해서 지원을 받았고요. 시비를 또 공모사업을 통해서 7천만 원 지원 받아서 총 75건의 4억 6500만 원의 공연을 집행을 했습니다.
다양한 장르에서 다양한 계층이 접할 수 있도록 가장 평이한 공연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마술 공연을 특이하게 저희가 올해 세 번이나 했었고요. 그다음에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뮤지컬, 가족오페라 공연도 기획을 했었고, 그다음에 또 계층별로, 연령층별로 접할 수 밴드공연이라든지 대중예술공연, 국악공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화를 했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이 어렵지만은 정부가 정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저희가 계획했던 올해 공연은 전체 공연을 대면공연으로 소화를 했고, 비대면 공연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부위원장 박지민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했습니다.
예, 김기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기탁 위원
예, 김기탁 위원입니다.
과장님, 저번 행감 때고, 행감 때마다 제가 좀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연습실이라든지 공연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청소년이라든지 유소년 애들이 공연장을 사용을 할 때 이용료 감면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게 지금 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지금 사용료 감면 규정은 영도구가 직접 기획해서 집행하는 사업, 영도구가 주관 사업이 되는 사업은 무료 공연이고요. 그렇지 않고 비영리법인이나 그다음에 구가 인정할 수 있는 문화예술단체, 그런 범주에 대해서는 저희가 50% 감면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학교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주관 부서가 있어서, 예를 들어서 그 사업을 구가 같이 공동으로 참여를 해서 구가 공동 주관이 될 것처럼 저희한테 협조 공문을 보내면은 당연히 무료로 행사를 진행할 수, 지원해 드릴 수가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영도구를, 와 공동으로 주최하지 않고 단독으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측에서 들어올 때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저희가 감면 규정을 적용해서 유료 공연으로, 유료 대관으로 일단 진행이 돼야 됩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특히 청소년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서 학교 측을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동호회 써클활동 차원에서 접근하게 되면 그런 부분은 현재까지는 저희 쪽에 감면해 드릴 수 있는 근거는 없습니다. 단지 이제 그런 게 있을 때는 공식 채널화 시켜서 써클 단독 활동보다는 어떤 그 학교 측과 연계된 그런 공적인 활동으로 좀 유도를 해서 같이 좀 학교가 관심을 갖고 저희하고 같이 협의할 수 있도록 그래 뭐 유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학교를 통해서 한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유료가 되는 거지 않습니까? 제가 말씀드렸던 건 그런 겁니다. 저희가 공실로 그냥 연습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그냥 두는 것보다 그 활용을 하는 게 더 낫다라는 판단을 했을 때 청년애들이 자기들 댄스 동아리 활동이라든지 아니면 연극 동아리 활동이라든지 이런 활동을 한다고 했었을 때 그 대관료를 안 내고도 구에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해주라는 게 저는 제 취지였거든요.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개인적인 신청을 했을 때 이걸 할인해 줄 수 있는 근거가 없다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이 근거를 만들라고 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근데 근거가 전혀 안 만들어진 사항이지 않습니까? 이거 근거라고 하면 조례 손 봐야 됩니까? 아니면 규정을 손 봐야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조례 개정이 필요합니다.
김기탁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그리고…….
김기탁 위원
그렇다면 조례 개정이라든지 했었어야 돼요.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그리고 조례 개정에 무료라는 조례 개정은 상당히 좀 신중하게 접근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비슷한 유형의, 비슷한 단체, 비슷한 케이스가 많이 생길 수가 있고요. 우리가 요 정도 되면 해줘도 되겠다고 생각을 해서 무료로 접근을 했는데 그게 이제 애들 사이에 뭐 예를 들어서 확대가 되어서 아, 여기 연습하기 좋다더라, 무료라더라 해서 이 접근하기 시작하면 저희가 이 사실상 이 공연장의 연습실이라는 개념은 저희가 조금 입장 정리가 필요한데, 문화강좌나 동아리 활동의 연습실 개념이 아니고, 공연을 준비하는 최종 마무리 연습을 하는 장소로써의 전문연습실이라고 일단 기능을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고요. 문화강좌실이 아니라는 이야기죠. 그래서 그런 쪽에서 일단 접근이 됐으면 좋겠고, 학생들이 공연이나 발표를 최종 준비하면서 저희한테 와서 무대에 서는 기분을 똑같이 느끼면서 최종 연습을 할 수 있는 리허설 할 수 있는 정도의 그런 개념으로 좀 봐주시면 좋겠다.
김기탁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개념이라고 한다 하더라도 그 친구들은 그걸 하려면 결국에는 비용을 지출해야 된다는 거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보이스레코더 08:31)
김기탁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런 비용들의 지출을 안 했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거, 관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대로 조례나 그런 부분들을 명시를 해서 그 부분에 대한 감면해 줄 수 있는 근거를 만드셨어야 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그 부분은 부의장님 말씀하시는 부분을 일단 저희가 챙겨서 좀 심도 있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이게 그렇습니다. 저희가 영도구에서 청소년이라든지 청년이라든지 이런 계층에 있는 주민들에 대한 복지라든지 이런 것들이 사실 상당히 다른 구랑 비교해서 엄청나게 많이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영도구에서 그 친구들을 통해서 뭘 해 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 고민 때문에 제가 저번에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유료 이용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보시라는 말씀을 드렸던 거고, 방금 말씀하셨던 내용대로 고민이 계속 이루어졌다면 올해쯤이면 그 결과가 어느 정도든 도출이 됐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그런 고민이 전혀 없었던 걸로 사실 보여집니다. 준비를 안 하셨던 걸로 보여져요. 방금 답변하셨던 내용대로 고민을 충분히 1년이라는 시간 동안 하셨으면 어떤 내용이라도 이야기가 있었겠죠. 근데 그게 전혀 없었다라는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 방금 관장님께서 그 말씀하셨던 부분이지 않습니까? 최종 리허설이나 이런 것들 할 때의 대관 부분들, 마지막에 무대에 서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조금 디테일하게 녹여내서 조례를 개정을 해야 된다면 그 부분에 대한 개정을 통해서 그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셔야 된다는 거예요, 저는.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조금 제가 말씀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기탁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지금은 이제 우리 청소년의, 학생들에 대해서는 포커스를 맞추니까 별도로 학생에 대한 문제가 일단 한 유형이 생기는 거고요. 현실적인 문제를 한번 또 말씀을 드리면은, 우리 박지민 의원님이 활동하고 계시는 청춘합창단이라는 합창동아리가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평생학습동아리로 일단 활동을 하고 있고요. 구에서도 지원금을 받고 있고요. 예전에는 어떻게 했든 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강좌실이라든지, 연습실이라든지 무료로 사용을 해왔었는데, 제가 2019년 7월 1일자로 문화예술회관에 관장으로 부임을 했고, 하면서 당면 현안 사항이 문화예술회관 증축공사였습니다.
그 증축공사 진행되는 동안에는 연습실 개방이 안 됐고요. 전 시설이 냉·난방도 안 되고 소음이 너무 발생되고 이런 부분이, 위험하기도 하고 안전에, 그래서 일체 못하고 있다가 또 준공되는 시점에 대해서는 코로나가 발생을 해서 한 2년 가까이 코로나 시국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 지금 이제 일상회복으로 가는 코로나 단계를 정부가 11월부터 얘기하면서 청춘합창단에서 또 그전에 또 쓰던 또 우리 무료로 쓰던 위아라(청취불능 보이스레코더11:33)통기타라는 동아리가 있습니다. 통기타동아리가 있는데 두 군데서 사용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저희가 협의하는 과정에 사실상 그 생활문화라든지 학생에 대한 육성 지원이라든지 또 지역의 어떤 문화를 융성시키고 진흥시키는 부분에는 사실 포커스를 맞추면은 다양한 포커스가 있는데, 그 컨트롤타워가 어디냐 사실 우리 영도 같으면 지역문화진흥 조례라는 문화관광과의 조례가 있거든요. 이런 쪽을 통해서 그런 육성단체가 필요하면은 보조금을 지원한다든지, 거기서 보고 이런 이런 형태가 될 것 같으면 정식적으로 저희한테 공문을 요청하면 저희가 어떻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는데, 일상적으로 개별 단체가 개별적으로 접촉을 하면은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전체를 컨트롤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애로사항이 있다는 걸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이번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조례 개정사항을 양쪽 회장님을 다 각각, 각각 대변을 해서 우리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을 드렸고, 만들어진 공간도 다 시설 견학도 시켜드리고, 안내도 해드리면서 충분히 협의 조정을 해서 저희가 원하는 시설로 유료로 사용하는 걸로 그렇게 결정을 봤거든요. 뭐 그런 과정이 진행되기까지는 주변에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무료로 해달라는 항의 내지는 진정 내지는 청장님으로부터의 지시까지도 있었거든요. 근데 그런 걸 충분히 우리가 검토를 하고 다양한 케이스대로 봤을 때 어느 문화예술회관의 대관에 무료라는 개념은 영도구청장이 주관하는 행사 정도로만 하면 해당 부서에서 그걸 기획된 사업으로 만들어서 청소년을 지원하겠다고 할 것 같으면 그런 계획서를 만들어서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협조 공문을 보내면 충분히 해결될 수가 있는데, 그걸 문화예술회관에 다이렉트로 던져 가지고 케이스마다 무료로 해주라고 하면은 정말 문화예술회관의 대관은, 대관 수요가 엄청날 것이고요, 첫 번째는.
대관 수요가 엄청날 것이고, 어떻게 선별할 것이며, 어떻게 우선순위를 부여할 것이며, 그렇게 해서 대관이 일정이 꽉 짜여졌을 때 정말 전문예술인들이나 지역의 어느 일정 수준에 있는 이상의 예술인들이 자기들의 어떤 공연 준비라든지 지역 내의 파트 연습을 하다가 총괄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부족한데 더더구나 이런 코로나 시국에는. 이럴 때 영도문화예술회관하고 부산문화회관 연습도 하고, 단 두 개밖에 이런 시설이 없는데, 그 수요를 어떻게 지원해 줄 것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설립 목적과 활용 용도라든지 이런 데서 전체적인 견지에서 검토가 돼야 되는 부분이 있고, 부의장님 말씀하시는 부분 백 번 제가 입장은 이해하고, 저희도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으되 다른 채널을 통해서 각각 고유 기능별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은 청소년 육성하고 장려하고 그런 공적인 채널로 들어서 이렇게 우리한테로 협조 공문이 오고, 이러면 충분히 우회적인 해결 방법도 있다, 그렇게 (청취불능)
김기탁 위원
그러니까 관장님 요거를, 지금 관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건 결국에는 그런 단체들이 일일이 문화회관으로 직접적으로 오게 되면은 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이 사실은 없다, 그러니 우회를 통해서 다른 부서를 통해서 이 부분들이 종합적으로 걸려지고 다 해서 그게 올라온다면 그걸 수용해 줄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보는 방법들이 있다라는 말씀을 하신 거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김기탁 위원
그렇다면 그거를 이제 문화회관으로 문의가 오면 안내를 해주시면 됩니다. 안내만 해주시면 돼요.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근데 그렇게 안 되어 있던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문제들이 우회적으로 압력이 들어오고 이야기가 들어오고 했던 걸로 저는 보여지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저희한테 직접적으로 이야기된 부분들은 충분히 저희 한번 더 서로가 양해되지 못하고 이해되지 못했던 상황은 없습니다. 없고, 방금 부의장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만약의 경우를 예상을 해서 이야기하시는 부분 같으면 그 부분까지 저희가 다 챙기기는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그러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원칙대로 하시겠다는 말씀인 것 같은데, 그렇다면 그 원칙을 지킬 수 있게끔 우회 방법이나 이런 것들을 저쪽을 통해서 이렇게 해서 공문을 발송해주 저희는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정도까지만 안내만 해주면 거기서 나머지 기술적인 문제는 거기서 다 풀 거 아닙니까? 그러면 문화회관에서 직접적으로 받는 그런 부담감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크게 부담으로 작용 안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아까 청소년 부분들 막 이야기를 했지만 청소년들도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는 있습니다. 저희 영도구에 청소년 꿈지원 조례 있습니다. 그걸 통해서 그 친구들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은 해 줄 수 있다라는 부분이 나와 있거든요, 지원이라든지, 예산을 지원해 줄 수 있다는 게. 그렇다면 그 문화예술회관 사용할 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부분들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청소년 주관 부서에서 그런 내용을 저희한테 협조 요청하면 언제든지 응해드리겠다는…….
김기탁 위원
그러니까요, 관장님이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거예요. 관장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우리가 이렇게 다 못하니까 그 주관부서들 통해서 오면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답변이나 이런 것을 하실 때 그렇게 해서 해 주십시오하고 전달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제 말은,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충분히 그 부분은 주관부서와 협조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그러니까요.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알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근데 그걸 뭐 문화예술회관 원칙이나 이런 것들 계속 말씀하실 이유가 없고요, 사실은. 답변을 딱 하실 때 그 부분만 말씀을 하셨으면 돼요.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알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어려운 부분 알겠습니다. 아니, 저희 모든 업무들이 안 어려운 게 어디 있습니까? 다 어렵지요. 그러나 그거를 어떻게 풀어나가고 어떻게 좋게 유도해 나가는가가 저희가 해야 될 일들 아니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부의장님 말씀 잘 충분히 명심해서 최대한 마찰이나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잘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이거 제가 왜 이렇게 이야기를 드리냐면 1년 전에도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때도 그 원칙대로, 제가 그때도 답변하실 때 그랬어요, 그 부분을 잘 챙겨보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안 챙겨보셨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제가 핑계 같지만, 이번에도 전반기 어려운 시국에 청소년 예술동아리활동 부분에도 다른 모든 곳에서 안 받아줄 때 저희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비대면 공연으로 저희가 받아줬거든요. 저희가 해당 부서에서 어떤 사업이 있다 그러면 저희가 저희 일 같이 생각하고 할 수 있도록 지금 최대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그러면 조금 더 저희가 명심해서 잘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그 정도로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그래서 문화예술회관의 공연이라든지 이런 것도 제가 그때도 지적했던 것들이 그거였습니다. 아동, 청소년, 청년들이 원하는 공연들을 좀 많이 배정을 좀 해주고, 그런 것들 많이 유치해 달라는 요청도 했고요. 요번에 아동이라든지 이런 친구들에 대한 공연이 늘어났길래 상당히 저는 만족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늘려나가야 되겠지만은. 그런데도 불구하고 부족한 부분이 아직도 좀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알겠습니다.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그 부분은 개선을 계속 꾸준히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백평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백평효 위원
예, 백평효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512페이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는데, SNS 및 부서 연계 홍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회원을 확충할 수 있도록 검토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조치 결과 보시면 SNS 및 부서 연계 홍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회원을 확충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일단 감안하자면, 코로나 시국이라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그런데 우리 연습실까지도 확 하고, 그다음에 장비 부분도 많이 확충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요 성과 자료에 보시면은 2021년 10월 회원제 관리 이렇게 해가지고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지금 4986명 약 5천 명 돼 있다, 그죠, 회원이?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백평효 위원
’20년도에는 몇 명이었습니까? ’20년도 말 기준으로는?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인원 수는 좀 말씀드리고, 거기에 대해서 조금만 더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도에는 4903명이었습니다.
백평효 위원
2020년도?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백평효 위원
4천?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4903명.
백평효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근데 코로나 상황이 길어지고 이런 상황도 여러 가지 있어서 큰 증가세는 없다는 데에 대해서는 저희 조금 저희 자체로도 성장세가 좀 크게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건 일단 말씀드리고요.
또 두 번째 요인이 조금 있습니다.
저희가 2020년도부터는 모든 회원제를 시스템으로 본인이 인증하지 않으면 회원이 될 수 없도록 만들었고, 2020년도 이전에는 공연 예매만 했으면 본인이 원든 원치 않든 다 저희가 회원수에 흡수되는, 나름대로 조금 관리하는 차원에서는 회원수가 많은 이제 관리적인 면에서, 회원 관리적인 측면에서 조금 과대 계산된 면이 없지 않아, 스스로 생각을 해보니까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면이 있냐 그러면은 이 시스템에 의해서, 주민등록 통보에 의해서, 성별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이게 탁 걸려지면은 이 사람이 회원이다, 아니다, 바로바로 따라라락 정리가 되는데, 수기 내지는 엑셀로 관리하면은 한 사람이 두 번 들어갈 수도 있고, 세 번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 있더라고요. 그래 그건 이제 우리가 체계적인 우리가 관리 시스템, 회원 관리 시스템이 없었다는 문제죠.
백평효 위원
예, 과장님, 자세하게 기술적인 부분을 이야기를 안 하셔도 되고.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감안을 해서…….
백평효 위원
지금 말씀은 2020년도까지는 4903명이었는데 그게 아니라 전산시스템이 완벽하게, 지금의 2020년도에는 본인이 인증하고 이런 절차 과정이 있기 때문에 까다롭지만 정확하게 되고 있다, 이 말씀이고, ’20년도 전까지는 일단 엑셀이든지 기본적인 전산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중복일 수도 있고, 그 대신에 허수가 많다.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정확하게는…….
백평효 위원
그래서 지금은 4986명은 어느 정도 본인이 인증이라든지 정확하게 돼 있기 때문에 인원은 적게 늘었지만 회원은 정확한 데이터고, 앞에는 인원은 좀 많게 보이지만은 허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 착오도 있다, 이런 말씀으로 제가 이해했는데, 그 말씀인 것 같은데, 맞죠?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4986명은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마 진성회원이라고 이렇게 보시면 되고.
백평효 위원
그러니까 예, 2021년부터는 본인이 인증해서 회원 가입하듯이 지금 SNS라든지 어디 회원 가입하듯이 그런 절차가 있기 때문에 허수가 거의 없고, 진성, 말씀하신 대로 정확한 데이터, 적게 늘었지만 그런 과정인데 적게 늘 수도 있고 코로나라는 이유가 있을 수도 있고, 그런 말씀하시고.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백평효 위원
앞에 말씀하시는 건 4900명에 대해서 조금의 허수도 있다, 근데 지금의 2020년도 4900에 대해서 그거도 뭐 충분히, 난 적게 는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려는 건 아닌데, 과장님께서는 숫자가 뭐 100명이 안 되다 보니까 조금 이래저래 이유를 하시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청취불능)
백평효 위원
2020년까지에 대한 이유는 저희들한테 이야기할 지금의 IT가 발전 세대, 그런 기술적인 건 그렇게까지 말씀을 안 하셔도 돼요.
제가 일단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때 증설할 때도, 증축할 때도 제가 현장에서도 말씀을 드렸거든요. 우리 지금 뭐 공연도 그렇고 이렇기 때문에 회원 가입하기가 참 부탁하기 힘들 수도 없지 않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죠? 공연도 없는 상태에서 회원가입을 해달라 참 말씀드리기 힘들겠지만은 그러나 SNS라든지 이런 기준으로 해가지고 공연은 없다하더라도 이렇게 회원제가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지역문화에 관심을 한 번씩, 뭐 분기별이라든지 6개월에 한 번씩이라도 회원 확충에 조금 만전을, 이런 거 놓치면 안 되잖아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백평효 위원
그래 가지고 공연 많을 때 왕창 모집하고, 공연 없을 때는 코로나 될 때는 미안해서 부탁하기 뭐 해 가지고 아쉬운 소리 뭐하기 해가지고 하는 그건 아니거든. 강압적으로만 안 하면 회원 가입하는 방법이라든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런 회원제 시스템이 바뀌었기 때문에 회원 가입이라든지 추천하실 분 있으면 요런 식으로 가입을 해주시면 고맙겠씁니다, 절차가 좀 까다로울 수 있으니까, 그런 부탁 차원에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절차 차원에서. 인원이 100명도 안 늘었기 때문에 왜 이거밖에 안 되냐 이런 뜻은 아니니까 오해를 하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회원 부분에 확충에 대해서는 빠진 부분도 많기 때문에 확충 부분에 대해서 좀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질문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주요 성과에 보시면은 옥외용 벤치 아홉 대 구입을 했거든요. 오신 분들도 대기라든지 휴식을 위해서 벤치를 구해주는 것이 아주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회가 되면 몇 대 더, 공간이 되면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그옆에 스마트 가든 설치 3000만 원, 이게 3000만 원인 것 같은데, 스마트 가든이 뭡니까? 제가 지금 단어를 잘 몰라서 그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스마트가든은 실내 정원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 관리를 사람이 직접 물을 주고 이렇게 관리하는 게 아니고 조건을 설정을 해 놓으면 자동으로 습도나 식물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을 해서…….
백평효 위원
이게 어디에 설치돼 있죠, 회관?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저희가 그 대공연장 들어가는 엘리베이터 쪽 요 측면에 보면은 예전에 같으면 출입구마다 바깥쪽 출입문 하나 있고, 안쪽 출입문 하나 있고.
백평효 위원
아, 벽면에 해 가지고 스마트가든 해 가지고, 공기정화부터 해가지고, 자동화시스템 이래 해 가지고, 습도 조절해 가지고 식물을 키운다는 말씀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그래서…….
위원장 신성환
백평효 위원님 잠깐만요.
예, 방금 전기가 잠깐 좀 꺼졌었죠. 그 정전 그 문제로 방송 시스템이 문제가 생겨 가지고 원만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한 10분간 휴식 후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감사중지
14시36분 계속감사
위원장 신성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예, 연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백평효 위원님.
백평효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연속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앞서 이제, 잠깐만 돌아가 가지고 회원 가입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홍보 관련해서 우리 문화예술회관에서도 이제 저는 페이스북하는데, 페이스북도 있고 그죠? 인스타그램도 하고 계시는데, 내용들 보면 공연 내용들이 잘 올라갑니다. 잘 챙기시고, (방송녹음-3 08:46)***해주시고, 그다음에 여기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하자면 영도구에도 SNS 이래 가지고 동호인들이 많더라고, 보통 5천 명, 4천 명 이렇게 가입돼 가지고 영도의 소식을 나누는 ‘영도구 사람들’이라든지, ‘영도구 사람들’이라든지, ‘영도를 사랑하는 사람들’ 이렇게 해 가지고 한 4천 명, 5천 명 이상의 회원들이 있습니다. 그쪽에도 가입을 좀 하셔 가지고, 영도구청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영도구청 이름으로 해 가지고 가입해 가지고 거기에 소식이라든지, 알림이라든지, 영도 뉴스라든지 하고 있습니다.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요 영도문화예술회관 회원이 지금 423명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앞서 지금 회원 지금 돼 있는 2021년도 기준으로 한 4980명도 이 영도문화예술회관 SNS에는 가입할 수도, 초청이라든지, 안내만 해도 가입해 줄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SNS상으로 그렇게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스마트가든은 이제 설치를 했다, 그죠? 이 예산 부분하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뭐 간단히 설명만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스마트가든 사업은 올해 2021년도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부산시에서 매칭으로 참여하는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입니다. 전체 사업비의 50%는 산림청에서 국비로 지원을 하고, 50%는 시비, 그래서 국·시비로 이루어지는 사업입니다.
공모는 장소 제공 절차를 그 희망하는 데를 신청을 받아서 저희가 응모를 했고요. 여러 가지 기관 중에서 현지 여건 답사, 현장답사들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저희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영도구에서는. 그래서 그 사업에 대해서 사업 시행부터 향후 관리까지 업체와 연계를 해서 사후관리가 진행이 될 거고요.
단지, 이제 거기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시설을 유지하는 전기료 정도 이 정도는 저희가, 협약 조건에 의해서 저희가 부담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최대 5년간 그 시설을 의무적으로 장소를 제공해서 유지 관리를 해달라는 게 우리한테는 협조사항이 되겠습니다.
백평효 위원
예, 이게 지금 설치를 해보시니까, 설치된 기간이 어느 정도 지났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지금 한 4개월 다 되는 것 같습니다.
백평효 위원
4개월, 좀 뭐 반응이라든지 장점을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시면?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원래 그 사업 취지에서는 거의 뭐 공기정화 기능 여러 가지 이런 게 있다고 하는데 사실 그건 실측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체감하기는 좀 어렵고요. 단지 이제 안에 미관적인 실내 조경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예쁘게 잘 빠져 가지고 우리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하시는 분들 그다음에 영도다리축제라든지 기타 이런 행사 때문에 행사차 방문하신 분들, 그다음에 우리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하는 각종 공연 이런 데 참여했던 분들이 여유 시간에 거기서 기념촬영도 하고 하는 그런 좋은 모습도 보이고, 또 참여했던 단체들도 여러 가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백평효 위원
예, 알겠습니다.
516페이지에 부서별 주요 사업 현황, 500만 원 이상 사업들인데요.
보통 금액이 2000만 원 밑으로 돼 있다, 그지요? 500만 원, 600만 원, 700만 원 이 금액들이 집행금액들이 너무 깔끔하게 딱딱딱 잘라져 있는데, 제가 질문하고 싶은 부분은 이제 하드적인 부분 공사도 있겠지만 전문적인 공연에 관련된 부분도 공사가 있습니다. 전문적인 부분은 전문기관에 이제 의뢰해 갖고 이제 하시겠지만은 기본적으로 방수공사라든지 다트라든지 뭐 출입문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 지역업체, 특히 우리 영도구 쪽에 업체를 이용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특수한 기능이나 장비가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가급적이면 관내 업체를 저희가 우선적으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백평효 위원
관내 업체를 하고 계신다, 그지요?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백평효 위원
따로 기회되면 제가 개인적으로 자료를 한번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영도국민체육센터 부분은 시설 보수는 우리 문화예술회관에서 이제 관리를 하게 됐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백평효 위원
539페이지 보면 열다섯, 뭐 기관은 몇 년도부터, 2020년도부터 해가지고 한 열다섯 군데 해가지고 작업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은 물론, 이제 문화예술회관하고는 약간 성격이 틀릴 수도 있겠지만은 그래도 우리 구민들이 이용하는 체육시설이니까 시설에 대해서는 관장님께서 좀 특별히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그 단체가 또 위탁을 받아 하지만 시설 부분은 우리가 책임지니까 신경써 주시고, 제가 한 한 달 전인가 갔는데 거기 천장에 물이 새 가지고 에어컨 부분이 된 거 아시죠? 혹시 보수가 됐습니까? 보수가 됐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예, 아니오. 어느 부분 말씀이십니까?
백평효 위원
수영장 쪽인 것 같은데, 로비 쪽에 보니까 에어컨, 천장 에어컨 쪽인가 보면은 물이 새가지고 거의 구멍이 나 있는 상태였거든요. 아마 협조가 갔는지 모르겠는데…….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아, 조금만 설명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백평효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그 수영장 시설 관리 부분은 근본적으로 두 가지 파트로 분류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설을 대수선하거나 장기수선충당에 해당되는 부분들은 저희가 체육센터하고 협의를 해서 예산 집행을 하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일상적이고 좀 잔잔한 부분, 그다음에 간단간단한 소규모 수선, 이런 부분들은 위탁 받은 업체가 관리하도록 그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재정상태가 체육센터가 열악하다 보니까 운영에, 재정상 어려움이 좀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적극적으로 좀 지원하려고 하고 있고요.
방금 그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실인지 잘 모르는 것 같으니까 제가 한번 확인해 보고 안 돼 있으면 저희가 좀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평효 위원
예, 말씀대로 운영기관이 틀리지만은 지금 관장님 말씀대로 좀 적극적으로 또 상황들이 그러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백평효 위원
예산 부분이 있으면 저희 의회하고도 의논을 하셔도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관심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국민체육센터 관련해서 저도 질문 하나 좀 하겠습니다.
주민들이 이용하는 체육센터죠. 그런데 코로나 시국에 직격탄을 받아서 영도구에서 또 전기세라든지 이런 부분에 지원을 해야 될 정도로 상당히 열악했었는데, 지금은 한 몇 개월 됐었죠? 다시 정상화된 지가 몇 달 정도 됐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지금이 가동률이 한 육칠십 퍼센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신성환
그동안 뭐 회원 증가나 감소라든지 그런 부분에 파악된 점이 있는지, 그다음에 또 그동안 코로나 시국에 직격탄 맞으면서 수영장 같은 경우에는 강사 수급에 좀 문제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또 강사 부분들의 보수가 제대로 지급이 안 돼 가지고, 물론 체육센터에 물어봐야 될 일이긴 한데 파악이 되고 있는가 좀 싶어서 물어본 겁니다. 노동청에 고발되고 했던 부분들도 있던데, 지금은 현황이 어찌 됐는지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시설 부분은 저희가 관리를 하는데 운영적인 부분은 행정지원과에서 하고 있어서…….
위원장 신성환
아,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제가 방금 말씀드린 육칠십 퍼센트도 저희가 좀 관심을 갖고 경영이 어떻게 되는가자체적으로 보수는 안 되는가 그런 걸 관리하기 위해서는 회원수를 조금 체크해 보는 수준이고 내부적으로 실제적으로 조금 세밀하게 들어가면은 정확하게는 저희가 알지는 못합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잘 알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아, 최찬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찬훈 위원
최찬훈 위원입니다.
준비하신다고, 자료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516페이지 보시면은 부서별 주요 사업 현황을 제가 한번 살펴봤습니다.
이제 거의 대부분이 우리 그 문화예술회관에 공사라든지 또 낙후된 시설이라든지 이러한 부분들이 쭉 나오고 있습니다. 과장님, 저 이제 뭐 앞으로 내년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또 예산을 필요로 하는 부분들이 어떤 게 있는지 한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아직도 이러한, 이런 식으로 보강되고 하는 부분이 좀 필요한가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저희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때도 저희가 현안사항으로 조금 간단,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조금 더,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면은, 그동안에 저희가, 제가 오고 나서 2019년부터 지금까지 단계별로 하여튼 저희가 중요도 우선순위에 따라서 우리 실무 담당 직원들하고 고민 끝에 구 예산 사정을 감안해서 차근차근 예산 요구를 해서 2019년도에 일곱 건에 1억 100만 원, 그다음에 2020년도에 일곱 건에 2억 3700만 원, 2021년도에 다섯 건에 9900만 원 해서 3년 동안 총 열아홉 건에 4억 4700만 원의 나름대로 보강과 확충 교체 사업을 좀 벌여왔습니다.
내년에는 저희가 대공연장 조명 연출이라든지, 음향 콘솔, 그다음에 요런 관리적인 측면의 예산을 저희가 한 3억 7000 정도 내년 본예산에 요구를 해놨습니다. 실제적으로 예산안이 어떻게 확정돼서 반영이 됐는지는 아직 저희한테 통보가 없어서 정확히 알지는 못하나 그 단계까지는 진행을 했고요.
그다음 단계는 저희가 부분별로 총 5개년 계획 정도를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5년 안에 진행할 사업들을 나름대로 방향성을 가지고 있고요. 장비와, 음향장비와 조명에 부분에 대한 기술적인 그 장비 물품들을 좀 보강을 하고 나면 이제 근본적인 건물 시설 자체에 대한 치중이 좀 필요한 부분이 또 도래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무턱대고 추진할 수도 없는 거고, 하다 못해 공연장에 의자 교체 사업만 해도 수억이 들어갈 것이고, 그죠? 또 외부적인 어떤 다른 사업들이 병행해서 들어간다 그러면 10억대 이상의 예산이 투입이 돼야만이 시설이 정상적으로 관리될 거라고 보는데,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내년부터는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외부기관에 전문 컨설팅을 좀 받아서 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는 문화회관들을 통괄적으로 관리하는데 그래서 컨설팅 지원 분야가 좀 있습니다. 저희가 그 공모에 좀 신청을 해서 우리 문화예술회관 시설 전반에 대한 한번 진단을 한번 받아보고자 하는 욕심이 있고요.
그걸 또 우리보다 오래된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이 많다 보니까 순위에 따라서 차례는 오겠습니다마는 최대한 노력해서 그 진단 결과에 따라서 연차별로 장기적인 대응도 좀 필요하다. 그래서 이제 내후년 정도까지는 음향, 조명 또 이런 기술적인 분야에 우리가 치중했다고 할 것 같으면 그다음에는 하드웨어적인 근본적인 시설 분야에 관심을 가져될 시점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최찬훈 위원
과장님, 그러면 이제 앞으로도 정비 되고 보완돼야 될 부분이 아직 많이 있다, 그런 말씀, 그렇게 얘기를 하면 되겠죠?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그런 부분은 저희가 한번 조금 컨설팅을 받아서 좀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보고 싶습니다.
최찬훈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 업무보고 보니까 우리가 영도구립예술단 현황이 있습니다.
영도구 여성합창단이 이제 이번에는 제가 공연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1월 24일날 공연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제 이 부분은 이제 TO가 다 완성이 된 겁니까, 우리 여성합창단 부분은요?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저는 개인적인 욕심은, 관장 개인 욕심이 의미가 있겠습니다마는, 지휘자분하고 이야기를 해서 최소 인원은 30명, 만족스러운 인원은 한 40명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단원이, 현재 현원이 한 23명 정도 되시는데, 나름대로 저희가 인원수 늘리는데 치중하지 않고, 오디션을 정말 전문적으로 봤거든요. 그래서 충원율이 실제로 응시율에 비해서는 한 50%로도 합격을 못 시켰습니다. 그런데 그 기조를 계속 유지해 가면서 좋은 재원들로 해서…….
최찬훈 위원
그러면 이렇게 지금 과장님께서 충원하는 인원 정도로 아직까지 충원이 안 되는 이유가 지지자가, 아, 지원자가 없어서 그런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현재까지는 저희 단원으로 들어올 만한 실력을 갖춘 역량이 좀 부족하다, 노래방에서 노래는 잘 부르시는데 합창단원으로서의 자질은 좀 부족하다, 이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최찬훈 위원
자,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인원을 좀 충족해야 되는데 우리 예전에 조금 불미스러운 일이 좀 있었습니다. 이제 그러한 부분은 다 이제 정리가 다 된 건가요?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정리 아닌 정리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무슨 이야기이냐 그러면은 갈등은 없어졌는데 통합은 되지 못했다는 걸로 저는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정기연주회 때 앞에 전직 회장단 임원들 저희가 개별 초청장을 발송을 했습니다.
최찬훈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그리고 부회장이 또 앞쪽에 또 연결고리가 돼 주고 계시는데, 임성남 부회장인가 그렇거든요. 그래 그분이…….
최찬훈 위원
과장님, 너무 상세하게 설명을 안 하셔도…….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그분이 중재자를 좀 해서…….
최찬훈 위원
오히려 또 불미스러운 그게 시작이 될지, 같아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아, 예, 그 뜻은 아니고예. 우리가 이런 합창단이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우리가 뿌리를 내리고 지탱해 가고 있으니까 호시절이 오면은 마음 여시고 함께 합시다 하는 그런 길을 자꾸 열어드리려고 합니다.
최찬훈 위원
하여튼 과장님 잘 조율하셔 가지고 우리 여성합창단이 과장님이 추구하는 인원수를 충족하면서 아주 질 높은 합창단이 되도록 좀 힘을 좀 보태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찬훈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 우리 그, 업무보고란에 보시면은 기획프로그램 현황, 대관프로그램 현황, 전시프로그램 현황이 나옵니다. 그 중에서 이제 대관프로그램 현황을 보니까 2021년에, 2021년도 10월까지 71건입니다. 보니까 다양하게 지금 우리 대관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아집니다. 여기서 교육 부분이 41건으로 제일 많은데요. 이 교육 부분은 어떤 부분의 대관을 얘기하는가 조금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어, 문화예술관은 연습실도 있지마는 강좌실도 있습니다. 그런 강좌실 같은 경우에는 필요하신 부분들이 있으면은 최대한 적극적으로 개방해드리려고 하고 있고요. 뭐 자원봉사센터라든지 안 그러면 영도문화원이라든지 안그러면 또 평생학습 쪽에서 뭐 필요하신 부분이 있다던지 하면은 최대한 저희가 개방을 해드리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2019년도 한 번 보겠습니다. 횟수는 233횝니다. 뭐, 양악으로 거의 90%이상을 차지를 하고 있고요. 지금 이제 대관 업무에 대하서 금년에 들어서 아주 다양하게 대관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게 판단을 하는데……
2019년도가 이제 코로나가 이제 시작하는 시점이었는가는 제가 확실히 기억이 안 나는데 이때에는 이제 다른 우리 연극이라든지 딴 분야에 대관이 이렇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이유가 있습니까,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어……
최찬훈 위원
대관 신청이 없어서 뭐 그런 사윱니까? 아니면 어떤 뭐……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일단 저희가 뭐 대관을 안 해주고 하는 그런 건 없는데……
최찬훈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수요처가 없었던 걸로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최찬훈 위원
아, 수요처가 없었고.
자, 과장님 제가 조금 다른 문젠데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조례에 보면요, 우리 장애인 문화예술 공연전시 및 시설 대관에 우리 사업 지원란에 그러한 부분이 있습니다, 사업 지원란에 장애인 문화예술 공연전시 및 시설 대관. 요때 인자 우리가 뭐 이 지원할 수 있다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요? 지금 우리 기획이나 대관이나 전시 프로그램 중에 우리 장애인 문화예술 관련해서 좀 이루어진 게 있는지 좀 말씀을 해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현재 상황은 일반인도 여러 가지 활동이 어려운 상황인데 장애인들 같은 경우에는 본인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분도 있지마는 옆에서 보호자가 필요한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활동성 자체가 상당히 위축되고 지금 예술활동도 가히 어려운 걸로 지금 판단이 됩니다.
최찬훈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그래서 저희가 안 그래도 장애인 복지관이 저희 그 어울림 문화공간 내에 같은 입주기관으로 있는데 저희가 최대한 그쪽 입장도 들어드리고 장애인 단체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희가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최찬훈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준비를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그런 수요처가 지금 없습니다.
최찬훈 위원
과장님 제가 하나 물어보고 싶은 게 장애인 문화예술을 이제 뭐 공연하고 전시하고 하시는 우리 팀이나 개인 분들이 계시나요? 우리 영도구에?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지금 지역 문화예술 진행에 관한 주관부서는 일단 문화관광과로 지정이 되어있고요.
최찬훈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거기서 각종 문화예술인에 대한 지원이라든지 다양한 예술활동을 장려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런 단체에서 그런 현황들이나 이런 걸 저희가, 저희도 안 그래도 좀 참고를 좀 할려고 지역예술인 명부나 안 그러면은 또 그런 유사단체들에 대한 관리명단을 확보를 해보려고 했는데 공식적인 채널에서는 그게 지금 구에서 관리하는 게, 저희가 확보를 못했습니다.
최찬훈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어쨌든 개별단체에서 그런 게 저희한테 요청이 들어오면은 최대한 지원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최찬훈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기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탁 위원
예, 김기탁 위원입니다.
과장님, 저희 작년에 예산안 심사할 때 공연전시 통합예매 발권 시스템 구축한다고 해서 예산 편성됐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이제 보면은 예매라든지 이런 것들이 사이트를 통해서 다 이루어지고 있고요. 근데 지금 제가 그걸 예매라든지 이런 걸 좀 해보면 좀 아쉬운 점이 뭐냐면은 이제 발권 시스템이 결국에는 또 가서 발권을 해야 되는 구조로 되어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김기탁 위원
현장에서 수령 해야 됩니다, 티켓을. 요새 인터넷 발권이 되면 바로 모바일티켓 바로 받아서 그냥 종이 출력 안 하고도 쓸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굳이 또 이거 또 현장 가서 그거를 발권을 또 해야되는 이런 번거로움이 사실 작용을 하거든요? 그래서 고런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수정을 좀 해야될 것 같은데 고거를 한 번 좀 챙겨봐 주십시오.
제가 지금 일부러 제가 여기서도 방금 바로 예매를 해봤거든요? 바로 예매를 해보니까 예매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뭐 안에 들어가서 회원 인증하고 바로 회원가입도 그 자리에서 바로 가능한 것 같고요. 이제 근데 발권에 대한 부분들이 걸리는 겁니다. 모바일티켓을 하면서 사실 종이로 발권을 안 하게 됐을 때 또 자원낭비나 이런 것들 또 줄일 수가 있고요. 결국에는 또 현장 가서 또 티켓 받는 번거로움도 생기고. 무료티켓 공연 같은 경우도 저희가 발권 그냥 모바일로 바로 해주면은 그냥 와서 보시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니까 고 부분을 한 번 점검을 좀 해주십시오. 아마 모바일티켓 발송하는 건 크게 어렵진 않을 겁니다, 기술적인 문제가 크게 없을 겁니다. 바코드 그냥 넣어서, 어차피 바코드도 지금 현재 예매할 때도 바코드는 나오거든요? 바코드 나오니까 고걸로 인제 인증만 하면 되는 형태로, 그래서 확인은 어차피 좌석 확인은 다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좀 찾아보시고, 그리고 당일 예매를 한 것들은 취소가 지금 안 되게끔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당일 예매라 하더라도 이게 당일 예매가 하고 나서 한 시간 이내에 이거를 뭐 공연시간 임박이 아니더라도 공연시간 임박이 아닌 상태에서 한 시간 이내에는 이분들이 갑자기 뭐 변경이 생겼으면 취소를 할 수도 있는 거잖습니까? 근데 지금은 현재 당일 예매 자체가 아예 막혀있어요. 취소 불가가 돼 있거든요? 그 부분도 한 번 손을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제가 공연을 볼려고 이거를 여러 가지, 여러 군데를 찾다가 영도에 공연이 있어서 했는데 다른데 갑자기 티켓이 났으면 거길 갈 수도 있는 건데 그거를, 또 결국에는 이거를 취소하려면 또 전화까지 해야 되더라고요? 전화해서 취소하는 방법 말고는 방법이 없는 걸로 나와 있던데, 고거를 한 시간 내나 이런 시간에는 취소를 할 수 있는, 고것도 좀 프로그램에 적용을 좀 시켰으면 좋겠거든요. 고것도 한 번 알아봐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최근식
예, 잘 챙겨서 세밀한 부분까지는 저도 놓쳤던 부분인 것 같은데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도 실제로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그 분야에 대해서 잘되고 있는 건지 부위원장님처럼, 말씀처럼 조금 보완해야 될 부분이 있는지 한 번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식 문화예술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5분간 휴식 후 도시재생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58분 감사중지 15시05분 계속감사
위원장 신성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그러면 도시재생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님께서는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탁 위원님 아까 질의……아니었습니까?
예, 김기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탁 위원
예, 김기탁 위원입니다.
과장님 저희 지금 영도 바다버스 요거 관련해서 19년도에는 이게 1억 2700예산이 투입됐고요. 그리고 그 다음해에……그 다음해에는 이게 사업이 진행이 되면서 배 관련해서 예산들이 조금 많이 투입됐습니다. 이게, 사실 저희가 이게 의문이 드는게 저는 이게 정말 효율성이 있냐라는 부분이거든요, 투입되는 예산 대비했을 때? 과장님이 보셨을 때는 이게 어떻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고 답변에 앞서서 요 우리 같이 배석한 우리 팀장들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이동원 도시재생정책팀장 참석했습니다.
다음 우리 윤규원 사업팀장님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인자 태윤제 재생협력팀장이 오늘 서울에 아주 머 국토부에 오늘 도시재생사업 예비 사업 발표 갔습니다, 그래서 오늘 대신 우리 그 하도현 우리 주무관이 참석을 했습니다.
예, 조금 전에 우리 김기탁 의원님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그기 2019년도 인제 5월 17일일 날 저희들이 인제 개항을, 개항식을 다시 해서 진행을 했고요. 그때 여러 가지 인자 허가 내는 과정에서도 말이 많았습니다, 여러 가지 안전 문제라든 이런 거 때문에, 그 소관이 인제 부산시기 때문에 항만 사업소에서 안전을 인자 이렇게 해서 빙절을 해서 굉장히 허가를 못 내주겠다, 이런 문제가 있어서 어렵게 허가를 득했고, 그래서 2019년 5월 달부터 인자 본격적으로 또 운영을 했는데 요게 이제 코로나19가 오다 보니까, 그리 개항을 해서 한 500명 정도 한 달에 정도, 이래 들어왔었거든예?
그래도 저 코로나 때문에 뭐 한 50명, 뭐 올해 같은 경우에는 뭐 4, 50명 이렇게 좀 힘들게 운영을 했는데 조금 전에 이제 김기탁 의원님께서 이렇게 효율성이 있냐 이렇게 하시는데 그게 뭐 역사적인 복원 이런 관계도 있고 또 코로나가 좀 뭐 단계별 일상 회복이 되면은 아마 많은 분들이 좀 올 것 같다, 그리고 그 주변에 인자 지금 저희들이 토토볼링장을 부산시에서 매입을 해서, 또 영도 경제기반행을 또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시너지가 같이 나면은 굉장히 효율성이 좀 안 있겠나, 그리고 저희들이 또 그거 추이를 보면서 여러 가지 인자 또 다른, 파생되는 그런 걸 했을 때는 효율성이 있다, 앞으로 이렇게 저는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예.
김기탁 위원
예, 이게 지금 그 배가 연식이 얼마나 됐죠?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배가 지금 25년 넘어가 (청취불능, 3-00:41:55) 굉장히 좀 오래됐습니다, 오래돼 가지고, 인자 그 지침이 또 바뀌어 가지고 25년 넘어 가면은 안전을 위해서 매년 선박 관리 점검을, 안전 점검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올해 8월 달에 저희들도 걱정을 참 많이 했는데, 검사를 받았는데 통과를 했습니다. 그렇게 안 되면은 운항을 못 하게 되거든예?
김기탁 위원
예.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그래서 굉장히 조바심을 느꼈는데 다행히도 관리를 잘하고 하고 또 (청취불능, 3-00:42:22)에서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요번에 무사히 통과를 해서, 또 1년마다 지금 검사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걸 또 잘 통과를 했고 운영을, 인자 단계별 일상 회복 요것만 되면은 뭐 좋은 성과가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김기탁 위원
이게 올해는 통과를 됐지만 또 내년에 통과 안 될 수도 있는 것 아입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김기탁 위원
그래서 저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김기탁 위원
이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게 사실은 예산이 투입되는 게 너무 많아질 거라는 예상이……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김기탁 위원
사실은 듭니다. 만약에 통과가 안 되면 뭐를 정비를 또 해야될 거고 정비를 하거나 조건부로 또 다시 재검사를 받아서 통과되고, 이런 형태일 것 아닙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배를, 저희들 의원님 뭐 요번에 뭐 통과를 못하면 인자 대평마을에서는 굉장히 요구하는 사항들이 그걸 새 배를 건조를 했을 때 한 7, 8억 정도 들어가더라고예. 그렇게 했을 때는 뭐 (00:43:19)라든지 이런 게 굉장히 많이 또 부담이 되니까 그때는 또 저희들 ‘아, 이 부분은 또 운영을 하는게 과연 맞는 건지’ 이런 부분도. 내부적으로는 많이 검토를 했었습니다.
김기탁 위원
그러니까 이게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서 그게 사업이 진행된 거지 않습니까? 도시재생 사업이 끝나고 나면은 결국에는 그걸 마을에서 운영이나 이런 것들을 자체적으로 좀 해야 되는 입장들이 분명히 발생을 할 겁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김기탁 위원
그런데 그러면 거기에서 자체적으로 발생되는 재원을 통해서 이 배를 건조를 한다란 문제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게 안 되는 상황에 됐었을 때 저희가 또 결국에는 예산을 투입해야 되는 입장들이 됩니다. 그게 부담스럽다란 거거든요?
근데 지금연간 저희가 이거를 처음에 시행하고 나서 아까말씀을 매달 500명 정도씩 이렇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김기탁 위원
탑승을 하고 했었을 때 수익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났을 때 연간 수익이 어느 정도로 예상을 하십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연간수익은 지금 저희들이 2019년도 그때 코로나 오기 전에 해보니까 한 1000 뭐, 조금 넘어가더라고예, 한 몇 개월 했는데? 근데 수익은 그렇게 해도 그렇게 많지는 않겠다, 이렇게 그게 인제 공공성이고 이런 부분이 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수익 측면에서 보면 굉장히 좀 약하다.
김기탁 위원
그니까 과장님 요게, 요게 지금 사실 도시재생 사업이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처음에 예산을 투입해서 그 예산을 투입한 걸로 인해서 뭔가 구조들이 변경이 되고 마을에서 자생적으로 뭔가 사업들을 이루어내서 그 마을이 살아나는 게 목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바다버스같은 경우에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1년에 수익이 1000만 원이 나오는데 1000만원 갖고 자생적으로 난중 운영을 할 수 있냐라는 겁니다. 운영이 안 되지 않습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그때는 저 몇 개월 안 했기 때문에 한 돈 1000만 원 이야기를 했지마는 한 달에 한 2, 300정도는 올라와도 인건비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김기탁 위원
그니까요, 그렇게 되면은 자생할 능력이 안 된다라는 거예요, 이 사업이 끝나고 나면.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그렇습니다.
김기탁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겁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김기탁 위원
그러면 결국에는 도시재생 사업 이게 끝나고 나면은 결국에는 문을 닫아야 되는 입장이라는 거죠.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근데 인자 저희들이 대평마을에서는 이렇게 운영하는 데 대해서, 바다버스 운영하는 데 대해서 굉장히 애착을 많이 가지고 계시고 또 대평마을에 그 자체적으로 이렇게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능력들도 좀 지금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관에서 지금은 인제 또 문화도시에서 조금 인자 지원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운영이 되고 있고, 차츰 좀 연구를 좀 해보면은 마을에서 많은 분들이 이걸 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김기탁 위원
아니, 그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또 그런 것도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과장님 지금 제가 요걸 말씀드린 이유는 뭐냐면 지금 도시재생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선도사업지 이 현황을 보면 뭐 전국에서 뭐 2020년 말 기준으로 했을 때 새태 진행 중인 것들이 뭐 한 서른 군데 정도 되는데 그걸 도시재생을 통해서 쫌 바꾸고자 해서 투입됐던 예산들이나 이런 것들이 쭉 투입 됐을 때, 그게 새태 중단이 일어난 곳이 단 한 곳도 없다는 겁니다, 조사결과가. 그럼 계속 새태가 되어 가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럼 예산을 이렇게 투입을 시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새태가 중단이 안 된다라는 거는 사업의 전면적인 부분에 있어서 문제들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게 뭐냐면 아까 말씀드렸던 바다마을 이 버스처럼, 예산 투입될 때는 운영이 가능하다가 예산이 투입이 안 되고 나 다음에는 자생할 능력이 안 되기 때문에 문을 닫아야 되고 폐업을 하게 되고, 그러면 결국은 그거는 그때 한시적인 예산 투입밖에 안 된다라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전국적으로 그 부분들이 다 계속 문제가, 문제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서울 쪽이나 이런 데서는 도시재생사업을 할 때 재개발·재건축과 같이 이루어지는 형태로 지금 진행되고 있거든요? 뭐 벽화를 그린다든지 이런 것들로 통해서 도시재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계신 원주민들이 거기서 다시 살 수 있는 부분들을 통해서 뭐 임대 아파트라든지 이런 것들이 같이 들어오면서 그 마을을 살려내는 형태가 지금 성공 케이스로 조금 나오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저희 지금 깡깡이부터 시작해서 봉산마을부터 뭐 이런 사업들이 지금 예산 다 끊기고 나면은 자생할 수 있냐라는 거에 대한 물음표가 사실 발생을 하는 겁니다. 거기에 지금 도시재생 사업들의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 저는 오히려 영도구에서 재생을 해서 거기에 있는 새태를 막기 위해서는 다른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그때 인구정책 턴테이블 관련해 갖고 이제 회의를 할 때 전문가분들도 오셔서 이야기를 했지만 도시재생전문가분도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영도구에선 도시재생부분들을 돈을 아무리 투입을 한다 하더라도 이게 효과가 나기는 쉽지 않다, 그렇다면 그거에 대한 방향들을 좀 변경을 해야 된다.”란 이야기를 하세요. 그렇다면 그게 저는 서울에서 했던 구도심들을 좀 주거여건 자체를 좀 변경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좀 만들고 그 주변에서 새롭게 거기서 발생 시킬 수 있는, 자생할 수 있는 능력들을 만들어 줘야지 주거지는 그대로 있는 사항에서 자생할 수 있는 사업들만 투입한다고 해서는 이게 자생을 다시 할 수 있는 구조가 안 될 거라는 거죠.
그래서 차라리 도시재생 사업을 할 때 저희가 지금 청학동이라든지 봉래동이라든지 이런 산 위쪽에 있는 지역들 같은 경우는 집들이 재건축을 하고 싶어도 재건축을 못하는 경우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결국에는 도로가 인접해 있지 않고 명지기 때문에 무허가 건물이고 뭐 그런 것들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그거를 재건축을 할 수 있을 방안을 저희가 만들어주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도로를 만들어준다든지 그런 식으로 하는 하면은 본인들이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입장이 됐을 때 자연스럽게 재건축을 할 수 있게끔 유도하는 것도 도시재생 일원으로 저는 보여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향들도 생각을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거기 마을에서 뭔가를 자생하는 사업들을 진행해봐야 주거여건이 안 좋은데 거기 누가 와서 살겠습니까? 그래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한 번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고, 삼진어묵 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저희가 삼진 이음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들이 삼진 그쪽 지역을 엄청나게 지금 발전시켜주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스 삼진어묵 지금 본사 어디가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부산항 옆에 지금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영도에 있던 것들이 옮겨갔죠?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일부는 또 영도로 들어왔고예.
김기탁 위원
그러니까 본사가, 등록 자체가 영도구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세금 자체도 영도구로 수입이 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저희가, 삼진은 사실 저희가 어떻게 보면 특혜처럼 보일 수 있을 정도까지 엄청나게, 관에서 도움을 엄청나게 줬습니다. 그래서 지역업체였던 것들이 전국업체, 전국에서 알만한 업체까지도 덩치가 컸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회사의 본사는 옮겨갔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도시재생을 했을 때 효과라고 보십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도시재생 부분에 있어서 말씀하신 항상 답변은 그렇습니다. “뭐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답변이시거든요. 대부분 답변이 다 그렇게 나오세요. 확실히 딱 확정 지은 답변이 없으시거든요. 왜?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당연히 그렇게 밖에 답변을 못 합니다. 확신이 차 있는 이런 사업들이 없다 라는 겁니다, 결국에는.
지금 저희 창의 산업 공간, 그거 난중에 활용 어떻게 하실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이거 천천히 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바다버스 이 부분은 저희들도 이제 영도경제기반행 하고 같이 연계를 했을 때 지금 토토볼링장을 리모델링 할 거거든예. 그래하고 그걸 인자 전번에 하 번 제가 설명을 한 번 드렸었는데 세트 백을 해서 고 앞을 이제 (청취불능, 3-00:52:07)하고 연계를 해서 인제 개발을 했을 때 바다 버스 이 부분은 좀 희망이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예. 충분히 공공성도 있고 또 역사성 이런 부분들이 다 있기 때문에 고 부분은 고렇게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문화도시하고 또 연계가 또 연계가 또 돼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망이 있다, 이렇게 되고예.
또 그리고 또 부의장님께서 여러 가지 봉산마을이나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데 저희들도 항상 제가 생각하는 게 이 부분 어떻게, 저희들이 건물만 지어가 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또 구 재정이 풍족한 그런 것도 아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건물은 적정하게 좀 지어야 된다, 그리고 건물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사후에 운영을 할 것인가 이 부분을 굉장히 저희들은 고민을 많이 합니다, 하고 있었고.
그리고 인자 창의 산업 공간 이 부분도 뭐 가보시고 또 들어셨겠지만 저희들이 인자 준공을 승인해서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어떻게 직영을 할 것인지 또 민간위탁을 줘야 될 것인지 이런 부분, 어떻게 콘텐츠를 채워야 될 것인지 이런, 채워서 어떻게 운영을 해야 구에 적자가 안 가는지.
그리고 또 그것도 있습니다, 공공성이라든지 수익성 이런 부분이 있는데 동삼동 쪽에는 굉장히 우리가 어울림 문화공원이 있기 때문에 거기는 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고 이쪽이, 원도심 쪽에는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문화전시체험 공연이라든지 또 커피도 팔 수 있는 매대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다 감안을 해서 이걸 민간을 줬을 때 어떻게 수익이 되겠다, 이런 부분도 다 저희들이 계속 검토를 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저기 도시 재생을 희망적으로 이렇게 좀 저희들은 보고 있고예.
그렇게 하면은 아, 이게 전번에 또 이야기하시는데 그때 인구 활력화 이 부분에 대해서 (청취불능, 3-00:54:07) 위원님께서 그리 이야기를 했어요. “도시재생은 없는 것 같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그리 생각 안 합니다. 도시재생 제가 해 보니까 마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게 도시재생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 그리고 그날 (청취불능, 3-00:54:26)위원이 이야기했던 게 머냐면은 재건축이라든지 임대주택을 리모델링 하면은 마을이 살 것이다, 이렇게 하는데 그거는 저희들도 사전에 다 봤고예. 공공물 (청취불능, 3-00:54:33)라든지 도시재생, 특별 해가지고 주거지구라든지 이런 지정이 있는데 그거는 우리 지역하고는 맞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되고 또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그런 부분들이 이게 재건축, 재개발 이런 부분도 동삼동 쪽에 인자 뭐 터널이 뚧혔을 때 그 부분들이 좀 되면은 인구가 조금 더 늘어나면서 한 자급자족 도시가 될 수 있거든예. 그런 거 돼야지, 인프라가 안 된 상태에서 재건축? 재개발? 이거 잘 안 들어옵니다.
김기탁 위원
그러니깐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요런 부분들은 저희들은 다 감안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으니까예.
김기탁 위원
과장님, 제가 말씀한 게 그거예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김기탁 위원
제가 재건축, 재개발 말씀드렸던 거는 그런 부분들 말고도,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명지가 있어서 그거를 제가 집을 새롭게 뭔가를 리모델링을 하고 뭐 새롭게 짓고 싶어도 할 수 여건들이 있는 지역들이 있지 않습니까, 봉래동부터 시작해서 이런 지역들이? 그것들이 결국에는 슬러마가 되는 겁니다. 맞지 않습니까? 집이 오래되고 그러면은 집을 허물고 다시 지어야 되는 입장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을 수가 없어요. 그럼 당연히 슬러마가 돼죠.
그렇다면 그거를 도시재생 사업을 할 때 도로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어떻게든 지을 수 있는 방향들을 좀 만들어만 줘도, 숨통만 틔워 줘도 거기 집주인들이 알아서 건축을 다시 한다든지 이렇게 되면은 정주 여건, 그니까 주거여건 자체가 좀 변경이 될 거 아닙니까? 근데 그건 주거여건 자체는 변경을 못 하는 형태가 되어있는데 거기에 무슨 프로그램 돌려서 아무리 자생할 수 있는 능력 만들어 놔봐야 무슨 소용 있습니까? 결국에는 집이 오래 돼서 떠날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되는데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거예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추가로 조 금더 말씀을 드리면은 의원님께서, 부의장님께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도시재생 사업이라는 게 이게 도로를 뭐 확장하고 이런 거는 또 저희들 사업이 또 안 되거든요, 그래서……
김기탁 위원
그러니까요, 과장님.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건 도시재생 사업을 할 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김기탁 위원
자, 도시재생 사업을 주관으로 하는 부서지 않습니까? 도로 내는 건 건설괍니다, 맞죠? 그러면 건설과랑 이야기를 해서 우리 도시재생 이렇게 하는 계획이 있었을 때 ‘이 부분 도로가 나면 이런 부분들은 좀 더 혜택을 볼 수 있고 여기서 사람들이 건축을 다시 해서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주면 도시 재생사업이 더 괜찮아질 거다.’라는 의견을 이야기를 하셔서 협업하셔 가지고 도로 내고 거기 건물 다시 지을 수 있게끔 해주고, 고게 필요하다라는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또 그런 부분에서 인제 저희들이 이제 도로를 만들고 도로선행을 개선하고 이런 부분도, 저희들도 진입로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봉산마을 같은 경우는 선행개선이랑 요런 부분들 하고예, 또 그리고 굉장히 이거 인자 공용주차장이라든지 이게 산복도로 같은 주차장이 굉장히 협소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젊은이들이 아니면 거기 살고 싶은 사람들이 잘 오지를 못 합니다.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은 공용주차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도로 개선 선행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같이 다 들어가 있고예.
김기탁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같은 말 계속 반복하게 되는 건데……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김기탁 위원
주차장시설 당연히, 당연히 제가 말씀드린 것들, 주차장시설 해야 됩니다. 해야죠, 당연히 해야죠. 주거시설, 여건들이 주차장이 없으면 됩니까? 주차장 넣어야 됩니다. 그거 동의한다니까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들어 올려고 하면 집이 깔끔하고 집이 이쁘고 뭐 그렇게 돼야지, 살 수 있는 여건들이 괜찮아져야지 들어오지, 옛날 거의 쓰러져가는 이런 집에 들어와서 살 거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거예요.
주거환경이 안 나아지는데 어떻게 그 (청취불능, 3-00:58:02)해갖고 해도 주민들이 들어온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주거환경이 안 좋으면은 저라도 안 들어가겠어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김기탁 위원
거의 한 30년, 40년, 50년 가까이 된 집들을 누가 들어갑니까, 젊은 친구들이?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근데 이제 도로도 그렇지만 이제 여러 가지 인제 주차장 이런 부분도 다 해당이 되거든요, 그래서 도시재생은 그런 부분들에도……
김기탁 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제가 계속 말씀드리잖아요. 주차장도 지어야 된다니까요? 왜? 주거여건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주차장이 들어가는 게 맞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인자 그러면 인자 우리가 인자 도로 같은 경우는 인자 구비라든지 이런 게 인자 투입이 돼야 되거든요. 요번에도 인자 창의 산업 공간 앞에 좁은 그 세로가 있어서 부분들은 우리 구비로 해서 좀 확장을 그래했습니다.
김기탁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것들이 이루어져야 된다고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같이 인자……
김기탁 위원
그런 것들이 봉산……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김기탁 위원
봉산마을이라든지 깡깡이마을 이런 데는 진행이 안 되지 않습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아, 지금 인자 깡깡이마을에도 주차장 문제라든지 도로 이런 부분들은 좀 확충 부분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시하고 협의를 하고 있고 요번에 저희들 깡깡이, 영도 경제기반의 사업에 도시환경사업이 있습니다. 그거 한 25억 정도 되는데 도로를 개선하고 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예.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인자 내년에 좀 재배정을 해서 우리 인자 영도구에서 좀 할 수 있도록 시하고 또 협의하고 있는 그런 사항들도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그러니깐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그런 부분들은, 부의장님이 하신 말씀은 깊이 새기고 또 그렇게 진행이 좀 될 수 있도록, 우리 영도가 좀 발전할 수 있고 또 편하게 살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은 저희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저희가 임기가 지금 마지막, 저희 행감 네 번째입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김기탁 위원
네 번째 하는 동안 도시재생 관련해 갖고 저희가 ‘잘 해달라, 잘 해달라.’ 그런 말밖에 사실 안 했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김기탁 위원
제가 이렇게까지 이야기 한 적이 없었어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저희들도 뭐 고민이 많……
김기탁 위원
근데 이게 4년이란 시간을 지켜보니……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김기탁 위원
사실 변화가 크게 없어 보이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엄청난 큰 변화가, 사실 투입되는 예산에 비해서 효과가 눈에 띄게 보이는 것들이 잘 안 보인다는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도시재생사업이 제가 뭐 한 3년 넘게 이렇게 했지만 바로 눈앞에 이렇게 나타나고 이러질 않습니다. 지금 봉산마을 같은 경우도 인자 코워킹이라든지 온실카페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설계 들어가고 지금 착공을 앞두고 있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렇게 됐을 때 좀 더 가시적으로 눈앞에 안 나타나겠나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과장님 그게 “코워킹 스페이스” 그거 결국에는 건물지어 가지고 건물 외관으로 보이고, 그게 건축물이 들어서면은 당연히 눈에 보일 때는 그것들이 효과처럼 보이겠죠. 근데 실제 그걸 통해서 여파가 퍼지는 효과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파급력은 좀 있을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거기에 그게 들어선다고 해서 주거지에 사람들이 더 들어와서 외부에 있는 분들이 인구유입이 될까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거기가 인제 여러 가지 체험이라든지, 카페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다 들어오거든예. 김기탁 위원 그러니깐요. 그게 부러우면은……
그렇게 했을 때……
김기탁 위원
그게 부러우면은……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김기탁 위원
과장님 판단에서는 그게 들어왔을 때 인구유입에 효과가 있다고 보십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인구유입도 되지만 또 여러 가지 지역이 인제 활성화되는 그런 부분들은 분명이 있을 것입니다.
김기탁 위원
아니, 지역활성화되는 것 좋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김기탁 위원
그런데 결국에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일자리라든지 이런 부분까지도 뭐……
김기탁 위원
그거 짓는다고 일자리가 얼마나 생깁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거기에 카페라든지 여러 가지 아이들 체험이라든지 이런 걸 했을 때는 그런 지역사례를 저희들이 또 이렇게 현장을 벤치 마킹을 하거나 했을 때는……
위원장 신성환
지역사례를 어딜 벤치마킹 하셨는데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아, 포항에도 가보고 여러 군데 많이 가봤습니다.
김기탁 위원
거기서 성공 사례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아니 도시재생 사업 해 가지고예, 그런 부분들 충분히 시너지가 나는 그런 사업장들이 많습니다. 또 안 되는 사업장들도 있지만 그게 안 되게 해서는 안 되고예,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최선을 지금 다하고 있습니다.
김기탁 위원
아니 최선을 다 한다는 게 제가 뭐, 최선을 안 하는 거 아닙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청취불능, 3-01:01:54)예, 예.
김기탁 위원
아니, 그런데 방향에 대한 부분들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씨스페이스 그 뭐, “코어 스페이스”나 이런 것들 막 건물을 지어 가지고 했을 때, 건물에 대한 부분들이 눈에 보이는 효과가 분명히 있죠, 있는데 거기 계신 분들이 그 마을에 사시는 분들, 그 사람들에 대한 이제 생활여건이나 이런 것들은 조금 나아집니다, 나아집니다, 그 효과를 통해서. 그러나 그걸 통해서 이 사람들이 유출된다거나 유입된다거나 하는 효과는 막지는 못한다는 거예요.
위원장 신성환
저……김기택위원님.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유의해서 저희들이……
위원장 신성환
잠깐만요. 예, 예. 다른 분들이 좀 질문시간을 달라 그래서 추가질문 좀 하셨으면 좋겠고 좀 정리해서, 좀 정리 좀 해서 끝내주셨으면 좋겠다 싶네요. 다른 분들도 좀 기다리는 분이 계셔 가지고.
김기탁 위원
예, 일단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위원장 신성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백평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백평효 위원
예, 백평효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아, 이도시재생이 참 힘듭니다. 그죠? 이게 저도 도시재생에 관심이 많아 가지고 박람회도 가고 의원들하고도 이야기를 하지마는 사실 눈에 보이게 뭐가 탁, 나아지는 게 골목상권도 살아야 되고 도시도 재생하고, 옛날에 인제 뉴타운 시절에 그런 부분, 계단이 개발해서 도시재생으로 해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고 정주 여건이라든지 공모사업을 통해 가지고 정주 여건을 나아지게 하는 부분인데, 거기서 어떤 산업기관을 접목해 가지고 뭐 봉산마을, 깡깡이마을 역사라든지 이런 부분에 관한 건데.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의회가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보면은 도시재생이 인자 계속 진행중이었기 때문에 앞에 인제 김기탁 위원께서도 기대하고, 기대하고 과장님께서도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완성이 됩니다, 완성이 됩니다.”하는데 그게 인제 지금은 인제 마무리단계에 들어섰지 않습니까?
저는 부탁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이 도시재생이 끝난 부분에 해돋이마을 같은 경우는 새뜰마을 사업, 정주여건 쪽으로 인자 했는데, 우리 19년에도 한 번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뒤에 인자 “공동체와 협의하여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했는데 그 뒤에 저희들이 보기에 마무리된 게 소방도로가 이제 마무리, 화룡점정을 찍었는데 그 뒤에 주민들이 뭐 한글교실부터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인자 사업들이, 이거, 그거는 사업은 아니고, 그죠? 주민들이 편안하게 인자 살 수 있도록……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프로그램 사업들……
백평효 위원
……프로그램 사업들인데 이게 진행 중인, 이렇게 한 번 피드백, 한 번 체크는 도시재생과에서도 합니까? 아니면은 그 이후에 세팅되고 나서, 인자 도시재생이 제대로 마을별로 마무리되고 나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깡깡이마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체크를 도시재생과에서 피드백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은 부서이관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까? 어떻게 되는지………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시설물들은 인자 저희들이 관리하는 경우도 있고 또 동에 인제 주민센터를 통해서 내려보내는 경우도 있고, 또 그러고 거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공모사업이라든지 행복마을 사업이라든지 마을역량 강화 사업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시하고 연계되는 그런 사업들을, 또 마을 지기 인제 사무소 운영이라든지 이런, 새뜰마을 그 사업에는 그게 또 마을 지기도 같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피드백을 계속하고 있고 또 설문 조사나 이런 부분들을 하고 있거든예? 그래서 지금 보면은 다 만족을 좀 많이 하고 있는 그런 편입니다.
백평효 위원
예, 그러면은……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백평효 위원
지금 인자 우리가 도시재생이 거의 끝나가는 데가 있고 봉산마을은 마지막 인제 인건비가 들어가고 있는 중이죠? 봉산마을도 다 끝나가는 과정인데……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내년 지금 바로 올해 끝나는……
백평효 위원
인자 예, 제가 질문을, 예, 예. 이제 마무리단계에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어떤 하드적인 부분, 프로그램 부분이 인제 마무리단계, 5년, 보통 계획에서 마무리돼기 때문에 추후에 조금 챙겨야 될 부분, 피드백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부족한 부분, 조금 전에 깡깡이마을, 바다버스 부분도 마찬가지고 그다음 봉산마을에서도 봉산마을의 블루베리부터 해 가지고 마을숙박업까지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뭐 디테일하게는 제가 안 물어볼게요. 마을 숙박이 지금 어떻게 이루어지고, 물론 코로나랑 기술적인 조금 이유가 있겠지마는, 마을숙박부터 해 가지고 마을 사랑방부터 해 가지고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는데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부분.
자, 먼 데는 한 번씩 보고 있습니다. 봉산마을같은 경우도 뭐 샴페이부터 해 가지고 프로그램들이 잘 운영됐다고 볼 수 있는데, 물론 이제 욕심에는 수익을 남겼으면 좋겠지마는 일단 주민들한테는 수익보다도 그 환경 자체가 나아지는 그것만으로도 만족한다는 게 또 어떤 도시재생전문가라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참 이게 두 마리 토끼 잡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예, 돈이 국가예산이 들어가고 지방예산이 들어가는데 그러면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에서는 또 박탈감 느낄 수도 있고 이렇지마는 그러나 일단 수익보다도 그 지역의 좀 안정된, 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환경 개선 이런 부분도 다 들어간다고 보니까 피드백 부분에서 좀 신경을 써 주시기……지금 끝나는 부분들 있잖아요? 끝나는 부분들 프로그램 잘 되고 있는지, 안 되는 부분들은 협의해 가지고, 그 마을 주민들하고 협의해 가지고 과감하게 해 주세요. 끌고갈 필요 없이, 안 그렇습니까? 굳이 끌고 가서 예산 해 가지고 또 할 필요 없지 않습니까?그럼 다른 모르는 분들은 계속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거고, 거기 계신 분들은 ‘아, 인자 죽어도 이걸 끌고가겠다.’ 이래 가지고 또 이해충돌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봉산마을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 주민참여예산 이래 가지고 자생적으로 그렇게 조금 활력화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기 결론은 활동하는 사람들이 어떤 (청취불능, 3-01:07;26)따라 좀 틀린다고 보거든요? 대부분은 지역에 인자 나이들이 많으시니까 주체가 안 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생길 수도 있는데 잘 좀 협의하셔 가지고 인자는 마무리해서 계획을 지속가능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을 좀 생각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경제기반에 관련해가지고 경제개발이 시작하고 있고 이제 가시적으로 효과를 나타내고 있죠? 근데 주민들은 인자 금액에 투자 대비해서 상당히 조금 주민과 직접 밀접하지는 못 하다라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그쪽 지역 의원으로서. 지금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 행복주택, 멀티미디어센터, 행복주택이 이제 곧 들어설 것 아닙니까? 앞서 도서관 할 때도 이야길 했는데 그 우리 영도도서관 분관이 있는데 행복주택을 지을 때 도서관이 존치될 수 있도록, 또 존치된다면은 그 면적 부분이, 지금의 면적 부분이 확보될 수 있도록, 도서관도 참여를 한다지마는 주 부서인 도시재생과에서 부산도시공사와 부산시와 협의를 좀 잘 하셔 가지고 최대한 영도도서관 분관이 존치될 수 있도록, 면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좀 다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나머지 질문 또 나중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백평효 위원
거기에 대해서 뭐 말씀, 뭐 진행 과정이나 좀 있으면 해주십시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백평효 의원님께서 이렇게 여러 가지 지적을 좀 많이 해주시고 “어떻게, 사후관리를 어떻게 이렇게 잘해라.” 이렇게 하시는데 저희들 뭐 유념해서 생각을 하고 있고예. 또 봉산마을 같은 경우에는 2019년 7월 달에 사회적 기업, 예비 사회적 기업이 돼서 마을관리 협동조합이 좀 잘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문가를 좀 붙여 가지고 여러 가지 기술, 역량을 좀 강화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지금 코칭을 계속하고 있고 이렇게 하게 되면 지금 또 ‘빈 집 줄게, 살러 올래?’ 이런 부분. 이런 부분도 좀 되고 있는 것 같고예.
그래서 코워킹이라든지 온실카페가 이렇게 됐을 때 마을관리협동조합이 좀 주가 되어서 이렇게 운영을 하면은 여러 가지 지금 하고 있는 프로그램 사업 이런 것들도 좀 잘 될 것 같고, 또 인자 그런 부분들 인자 저희들 나가면서, 해나가면서 계속 의회에 인제 보고를 좀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예.
또 인제 영도 경제기반행 이 부분도 지금은 이제 가시적으로 나오는 건 없습니다. 지금 인자 거점을 마련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고 이런데 인자, 그 프로그램 사업들은 우리 영도혁신센터에서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사업이고 나머지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계속 시하고, 저희들이 또 활성화 이리, 국토부에 제출했던 활성화 계획들이 있습니다. 요런 부분들이 어떻게 잘 진행이 되는지, 저희들 사업은 아니지만 옆에서 보면서 우리 영도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갈 수 있도록 시하고 계속 협의를 해나가면서 또 우리 주민들 그리고 또 의회까지 계속 설명을, 또 보고를 드릴 수 있는 그런 부분들 가지고 일을 해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평효 위원
짧게, 말씀을……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백평효 위원
내년에 행정사무감사 때는 도시재생과에서 진행 과정에서 디테일하게 설명을 좀 해 주셔야 됩니다. 지금처럼, 사실은 행정사무감사 2019년도에도 내용 보시면은 봉산마을 관련해 가지고 인제 지금이, 이제 그때는 오늘 날짜가 미래가 되겠지만 그때 내용들을 보시면은 뭔가 잘 될 것 같고 그러는데 이게 사실 진행이 잘 안 되는 데도 있습니다. 뭐 안 된다고 해서 질타하기는 뭐 하지마는 일단은 공모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가야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란 뜻이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디테일한 부분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사회에 대해서는 확장식이, 지속가능한 건 이어주시고 안 되는 건 과감하게 바꿔서라도 인자 피드백을 좀 정확하게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백평효 위원
예.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요 사업도 인자 이게 국토부 사업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사업 변경을 할 때도 저가 의회 올라와서 설명도 드리고 했는데, 대부분의 사업들은 여건에 따라서 그리고 시간에 따라 가지고 조금 변경되는 부분은 저희들이 뭐 충분히 설명을 드렸고 또 뭐 이렇게 안 맞는, 지역에 안 맞는 거는 지금까지 계속 탈락을 시키고 마 이래 했거든예? 그래서 어느 정도는, 뭐 내년되면은 이 사업들은, 봉산마을 사업들은 이렇게 좀 예쁘게 나올 것이다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백평효 위원
예, 하여튼 뭐 만전을 기해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백평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른 ……
김기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기탁 위원
예, 김기탁 위원입니다.
백평효 위원님 말씀하신 것들 이외에 또 앞에 이야기는 넘어가고예.
페이지 465페이지 보시면 도시재생, 도시사업 공모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 요번에 이거 신청했다 미신청, 미선정됐죠? 이 미선정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저희들 뭐 전번에 또 의회에 제가 설명을 드리고 굉장히 안타깝다, 저희들 한 99%정도 될 수 있을 것이라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후속 작업들도 막 이렇게 진행을 좀 할라 했는데, 요번에 공모주 떨어진 거는 국토부에 뒤에 확인을 했을 때는 부지확보가 좀 불확실하다 이렇게 나왔고예, 다른 거는 없었습니다.
김기탁 위원
부지확보가 불확실하다? 어떤 부지가……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그러니까 이제 부지……저희들 재원도 없고 이래서 인자 국토부에서 원하는 거는 부지를 우리가 인제 사겠다는 15필지 정도 되는 계약만, 예산만 조금 편성했지 나머지 뭐 저희들이 완전히 확보한 건 아니었거든예? 그런 부분 때문에 또 이야기가 그래 나왔고 또 다른 사항들은 뭐 여기서 또 저희가 따로 뭐 말씀을 좀 드리는 것들 여러 가지 사항들이 좀 있을 수 있었어예. 그래서 그거는, 국토부에서 이야기하는 거는 그냥 “부지확보가 좀 안 돼서 떨궜다.” 이렇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기탁 위원
이게 참 그렇습니다. 이게 떨어짐으로 인해서 그쪽 지역이 지금 결국에는 뭐 땅값만 올리는 형태가 돼버린 느낌이예요, 사실은. 그래서 거기 계신 분들이 엄청 많은 기대를 하셨다가 지금 땅값만 올라가다 보니까 그분들이 이제 문제가 또 발생을 합니다. 땅값을 올라가야 되는데 팔고 싶어도 지금 못 팔, 안 팔리는 사항들이에요. 그러다 보면 본인들의 재산권에 대한 부분들이 문제가 발생을 하는 거죠.
그래서 아 이게, 도시재생 사업을 할 때 사실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바로 이런 겁니다. 뭐, (청취불능, 3-01:14:07)케이션이 오는 부분들도 있겠지만 거꾸로 역으로 방금 요번 이 케이스처럼 땅값은 이미 올라있는데 선정은 안 됐고 그러다 보니까 이걸 또 판매를 할라니까 땅값이 이미 올라있는 상태에서 판매가 안 되는, 팔도 딴 데를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그런 사람들이 역순환으로 오는 겁니다.
그래서 요거를 일단은 저희가 계획을 했고 미선정이 됐지만 다시 또 이거 공모 또 신청하실 거죠?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지금 10월 달에 인자 저희들 예비사업이라 해서 주택수립 사업하고 여러 가지 행복밥상 이런 사업들을 한 시 의회를 통해서 올려서 오늘 인자 평가 받으러 갔고예, 이렇게 내년에 인자 본사업이, 요번에 예비사업을 했을 때 좀 본사업은 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예.
그래서 요번에 인자 실패했던 그런 경험들을 좀 살려서……결국 돼야 되는 게 저희들 전번에도 뭐 계속 의회에 제가 설명을 좀 드리고 했던 그런 부분들은 봉산마을이 있고 또 신선마을 요 부분은 좀 정리가 되면 좋겠다, 그리고 의원님들도 가보셨겠지만, 현장을 보셨겠지만 굉장히 신선아파트가 D등급에, 실제는 뭐 한 E등급 안 되겠습니까? 그렇게 되기 때문에 거기에 사시는 분들이 또 노령층이고 너무 안타까운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도시재생을 하는 주 부서장으로서 이런 부분들은 가지고 내년에 반드시 저걸 좀 해서 주차장하고 또 신선육아종합센터 같이 돼 있거든예? 고런 부분들이, 그쪽에는 (청취불능, 3-01:15:43)연계 사업으로 요번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달아 붙여야 되겠다, 같이 가서 이 부분들을, 주차장도 없는 육아종합 센터는 굉장히 어렵거든예? 요런 부분들을 가지고 또 의원님께서 좀 많이 도와주시면은 충분히 내년엔 승산이 있다 이렇게 볼, 들 수 있고예. 또 내년에 좋은 결과가 있도록 좀 응원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이게 결국에는 육아종합센터랑 결국에는 저희가 시너지효과를 낼려고 했던 부분들이 지금 아쉽게 안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김기탁 위원
그거에 대한 우려가 되게 많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김기탁 위원
그래서 이 사업은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꼭 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노력을 최대한 하셔서……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김기탁 위원
이거는 꼭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사실 신선아파트에 계신 분들 중에서 뭐 집을 팔고 나가신 분들이 있지만 거기 아직 주거하고 계신 분들은 아직도 희망을 가지고 계십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알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그분들의 희망 부분이 사실 요번에 미선정이 됨으로 인해서 엄청난 좌절감을 또 가져온 거거든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김기탁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꼭 신경을 쓰셔서 다음 번엔 이 사업이 꼭 선정이 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김기탁 위원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최선을 다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탁 위원
예.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섰습니다.
백평효 위원님……예, 추가질의 해주십시오.
백평효 위원
예, 백평효 위원입니다.
뭐 포괄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리 이렇게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는데, 저는 그전에도 한 번 말씀을 드린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대통전수방같은 경우도 이제 그게 다 끝났고 물론 (청취불능, 3-01;17:08)옆에 인자 (청취불능, 3-01:17;08)까지 같이 해 가지고 지역에 어떤 또 뭐 활성화를 하지마는 사실 대통전수방 같은 경우는 봉래시장을 끼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하고 틀리게. 물론 재래시장이 있기 때문에 너무 발전이 안 될 수도 있겠지마는 군데, 군데, 군데 비어있는 빈집보다는 봉래시장같은 경우는 거의 여러 집이 이어서 빈집들이 많았어요, 가게들이 다 노후되고 이렇기 때문에. 그렇다고 자식분들이 그 사업, 그 가게를 이어가지는 못한 그런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그 상가들이 연결되어있을 때는 집주인들하고 협의를 봐 가지고 매달 월세가 뭐 50만 원 같으면은, 여기 50만 원 받아 가지고 아무도 안 들어옵니다. 청년들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한 30만이라도, 20만 원이라도 뭐 한시적으로 해주시면은 장기적으로 수익이 더 안 나아지겠습니까? 이런 협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사실 필요했어요. 그런 부분도 다른데도 일어나는 부분들이 있는데 중요한 거는 그런 스킨쉽이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그렇게 해 가지고 어떤 가게들이, 청년들이라든지 여력이 안 되는 분들은 월세 50만 원에 20만 원, 30만 원 뭐 5년 한시적으로 해준다면은 충분히 고민하죠. 그래 들어가면서 인테리어는 뭐 중요한 것들은 그분들이 알아서 업장에 맞게 들어오겠지마는 간단한 싱크대라든지 하수시설 이런 것들은 어떤 지역에 있는 철물점하고 그런 분들 있잖습니까? 그래 그런 분들하고 또 연계하면은 그분들도 또 싸게 들어오고 내 지역에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 오고 새로운 사업이, 죽은 가게가 아니고 된다면은 충분히 그런 소통이 될 수 있는데 그 시장 가보시면은 계속 그대로 있는 거예요, 이 대통전수방 마을은 끝났지마는, 응? (청취불능, 3-01:18:48)부족으로 창의 산업 공간이라든지 (청취불능, 3-01:18:51)짓는 돈 몇십억, 주차장 40억 시원시원하게 들어가고 남는 거는, 그게 안타까운 부분이 있는 거거든요. 그 지역에 봉래시장 같은 바로 밑에 있는데 (청취불능, 3-01:19:00)뭐 앞에 길만 잘 돼 있잖아, 카페들 다른 데 외부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또 있는 것 같더라고? 그 옆에 시장 쪽으로 연결된 바로 옆에 붙었는데 거기는 가게들이 다 문 닫아 있잖아요. 너무 안타까운 거라. 예산을 돌아서서 160억을 받아 가지고……
물론 인자 집행기관에서는 사업장이 많다 보니까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가지고 또 오는 예산을 빨리 적재적소에 해 가지고 하드적인 부분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 충분히 이핼 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 각 도시재생사업단이 있고 코디들이 있잖습니까? 물론 그분들도 열심히 했겠죠, 뭐 주민들이 못 따라줬을 수도 있겠지마는 결과론적으로는 우리도 기대하고 기대하고 되겠지, 제가 이 이야기는 제가 한 몇 번 했을 거예요. 저도 들은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타 지역에서? 너무 안타까운 거예요, 지금. 물론 지금 상태에선 또 창의 사업 공간을 또 어떻게 쓸까 또 고민하고 계시는 거고. 그래서 이게 참……
근데 자세하게 말씀은 못 드리지마는 이 도시재생이라는 게 뭐 수십 년 해온 과가 아니고 뭐 생긴 지가 얼마 안 됐고 사업을 벌이는 이런 과정에 있다 보니까……
저도 알면서 결과물을 또 내야 되지않냐, 또 돌아서면은 결과물보다는 우리 도시라도 좀 깨끗해지면은, 예산이라도 받아가지고 도시라도 깨끗해지면 그거로 위안을 한다, 그래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막상 보고나면, 도시재생 보고 나면 아, 그래도 무슨 결과물이 주민들이 나아야 될 건데 건물만 남고, 또 건물 유지비 또 들어가야 되고, 너무 안타까운 거예요. 물론 지금의 도시재생은 뭐 건물 짓는데 안 해 주잖습니까, 지자체가 자생적으로 구 돈은 확보해야 되고, 시스템도 많이 바뀌는 건 있지마는. 그래서 인자는 도시재생과에서는 사업이 또 더 공모할 거는 열심히 해주시겠지만 아까 마무리 부분에서만 좀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알겠습니다.
백평효 위원
금방 그 부분은 넋두리 개념에서 봉래시장 같은 경우는 너무 안타까운 케이스거든.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예. 저희들도 뭐 그런 이 사업들을 하면서 어떻게 지역을 활성화 시켜야 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도 많이 하고, 또 저희들만 고민한다고 이게 또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이게 국토부 사업이 되다 보니까, 우리가 활성화 계획이 처음에 만들었던 요런 부분들이 또 있거든예. 그래서 그 부분들을 피해나가면서 또 국토부에서는 자기들 원하는 대로 안 하면 또 막 그 하거든예? 까고 이라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설득을 시키고 이렇게 해나가고, 또 창의산업공간도 말씀하시는데 그 부분도 저희들이 처음에는 쪼만하게 해 가지고 그 뭐 주차장도 없이 이렇게 했지만 또, 의회에서 통 크게 이래 지원을 해주셔 가지고 주차장도 인자 스물한 면 이 정도 나오고, 또 앞에 도로도 인자 넓혀 6m 도로도 만들어지고 뭐, 이러다 보니까 또, 거기는 인자 모모스커피도 들어오고, 부산시에서 인자 카페거리를 만들어줘야 되겠다 이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예?
고런 부분에서 거기 점차 온기를 또 찾아가고, 삼진어묵 같은 경우에는 인자 거기도 자기들이 ‘아레나6’ 요 부분을 한 25억을 들였습니다. 들여 가지고 자기들이 투자를 해서 그 상권을 만들어놨는데 그게 봉래시장하고 미치지를 못하는데요, 요기 인자 앞으로 좀 더 요렇게 돼서 인자 남아있는 게 어묵거리 하나 있거든예? 요런 걸 좀 마무리하고 또 여러 다른 사업들이 있으면 우리 부처 연계사업으로 해서 우리 일자리경제과하고 같이 의논해서 이런 부분들, 오늘 말씀하신 이런 부분들은 또 전파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평효 위원
예, 일자리경제과하고 해 가지고 봉래시장 부분에 상인들, 주인들이라도 만나 가지고 그 죽은 50만 원 받을라고 죽은 가게보다는 20만 원이라도 해야 안 되겠습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맞습니다. 깨끗하게 만들…….
백평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최찬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찬훈 위원
예, 최찬훈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신다고 수고하셨고요. 저는 인제 우리 과장님께 도시재생사업과니까 영도구에 인제 시장이 세 군데가 있습니다. 남항시장, 봉래시장, 청학시장이 있습니다.
그래, 인제 제가 참 안타깝게 생각하는 게 사실은 청학시장을 사실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청학시장 가보면 정말 장사가 안 됩니다. 시장으로써의 기능을 잃어버릴 정도로 많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전통시장과 연계한 이런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이 혹시 가능하지 않습니까? 제가 과장님께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그 부분이 뭐 조금 우리 도시재생 일 부분에 대해서 좀 부족함이 있습니까? 전통시장을 연계해서 하는 그런 공모라든지 이러한 내용은 전혀 없습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위원님께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뭐 충분히 가능하고예. 또 저희들도 최찬훈 의원님께서 항상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이 청학시장을, 저도 뭐 청학동에 살고 있다 보니까 청학시장이 굉장히 낙후된 시설물들이 좀 있거든예? 그 부분하고 좀 위쪽으로 해서 저희 구에 인제 거진 다 해봤어예. 다 해봤는데 근린생활형 요게 안 됐거든예, 근린형으로 해서? 시장하고 요 부분을 민간주택하고 있는 요 부분이 있어서 계속 그에 대해서 어떻게 들어와야 될 건지, 뭐 부처 연계로 해 가지고 걸어가 들어가야 될 건지, 요런 부분들도 지금 계속 좀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웃음)
최찬훈 위원
그래서 저는 이제 청학시장 같은 경우에는 뭐 외형적으로 무엇을 뜯어고치고 이러한 부분도 필요하지마는, 우리가 근본적으로 그 시장을 어떤 시장으로 좀 활성화 시킬 것인가 하는 부분도 시장에 지금 계시는 분들하고 저희가 여유가 있다면 팀을 좀 짜셔 가지고 우리 시장 상인들과 연계해서, 안에 사실 우리가 마음만 무면 또 좋은 공간도 있습니다, 안에.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공간이 있습니다.
최찬훈 위원
뭐, 오히려 문화예술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당부를 드리는데 이 청학시장과 연계된 도시재생사업을 뭐 소규모라도 좋습니다. 그래서 조금 근본적으로 외형만 뜯어고치는 이런 도시재생사업을 떠나 가지고 실질적으로 청학시장을 어떠한 시장으로 변화시킬까 하는 그러한 고민까지 한번 하셔 가지고 꼭 한번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를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알겠습니다.
이게 규모가 시장으로 보며는 남항시장이 있고, 또 봉래시장이 있고, 청학시장이 있지만 청학시장이 규모가 최고 작거든예. 그래서 그 윗부분에 주택이 좀 있으니까 고런 것까지 좀 연계를 넣어서, 포함을 해서 이렇게 하면 좋은 그런 그게 될 것 같습니다.
최찬훈 위원
예, 그동안 인자 봉래동 쪽으로 우리가 많은 도시재생사업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인제 시간적 여유, 또 여러 가지 사업이 끝나는 대로 우리 청학시장 관련해서 우리 도시재생사업 한번 꼭 고려를 해주십시오.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알겠습니다.
최찬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지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부위원장 박지민
예, 박지민 위원입니다.
제가 앞에 의원님들이 다 좋은 말씀해 주셨고예. 저는 인제 다른 게 아니고 지금 이런 사업이 3년, 461페이지 보면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이런 게 보면 보통 3년 지원, 3년 지원 이렇게 돼 가지고 사업이 끝난 게 있잖습니까, 그지예?
그런데 여기 보면 좋은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았던 것 같아예. 그런데 이런 프로그램이 사업 지원이 끝나면서 더 연계가 안 되고 있는 게 있을 겁니다, 아마. 그래서 요런 걸 한번 체크하셔 가지고 계속 우리 좀 구에서 가능하면 좀 지원을 해서 계속 이렇게 프로그램이 좋은 거는, 좋은 거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과장님 좀 애써주시고예.
그다음에 하나 궁금한 게 파사드 정비 사업 있잖습니까, 물량장에? 지금 그거는 아직 진행 중이지예?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그러면 요 설명을……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지민
예.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뭐 행복마을사업이라든지, 마을공동체 사업들은 정말 그 지역을 온기를 좀 불어넣는 그런 사업들이기 때문에 계속해 나가고 있고, 행복마을사업은 2013년부터 인자 이렇게 해서 전액 시비니까 국화마을이라든지 이런 부분, 요번에 또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 사업들은 굉장히 좋거든예.
그래서 요거는 계속 저희들이 공모를 할 때 그 참여를 좀 할 수 있도록, 올해도 두 군데 해 가지고 한 860만 원 정도 받았고, 또 마을공동체 사업은 두 건에 해 가지고 한 890만 원 정도 들어왔습니다. 민간인이 해 가지고 들어왔는데, 요런 사업들은 계속 좀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예.
또 그 파사드 정비 요 부분을 이야기를 하시는데 저희들이 파사드 정비가 한 4억 정도 예산을 국토부 활성화 계획에 들어있던 사업이고 당초에는 한 7, 8억 됐습니다. 그래 하다 보니까 거기가 또 창고가 한 열네 개 정도 되는데 개인소유가 아니고 또 이렇게 임대를 하고 있는 그런 사업장이더라고예.
그래서 해보니까 인제 처음에 1차 사업으로 저희들이 네 군데를 했습니다. 네 군데 한 1억 6700인가 했고, 해보니까 호응이 좋고 이래서 또 2차는 인자 물량을 더 받았습니다. 받아 보니까 다섯 군데 이래서 인자 도색도 하고, 또 적벽돌을 좀 앞에 완전히 파사드를 바꾸는, 그런 사업들이 한 1억 정도 되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지금 물량을 받아서 설계 중에 있어 가지고 그게 되며는 한 다섯 군데는 더 지금 하게 됩니다.
부위원장 박지민
과장님, 라발스호텔에서 바로 첫 번째 창고 있잖습니까, 큰 거. 그거는…….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아, 거기 대일창고.
부위원장 박지민
그거는 손 못 댑니까? 굉장히…….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아, 대일창고 부분도 저희들한테 뭐 이렇게 제가 인제 그 사업들을 하고 있으니까 여러 가지 동향들은 듣는데, 서울에서 뭐 이렇게 와가지고 컴퍼니라든지 이런데 기획부동산이나 이런데 와서 매입을 좀 하고 싶다 이런 의사를 전해도 거기에 주인은 한 번도 안 만났는데 그분이 계속 이렇게 뭐 가격만 올리고 팔 생각은 지금 없는 거 같더라고예. 그때 뭐 한 2년 전에 1500 했는데 지금은 한 2000만 원 돈 넘어갈 겁니다. 그게 사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그분은 뭐 이렇게 팔 생각도 거진 없는 것 같고예. 지금 그래도 뭐 가격만 지금 올리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좀 안타깝지예, 그 부분은.
부위원장 박지민
그러니까예. 파사드 정비 사업으로 많이 깨끗해졌는데…….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파사드도 안 할라 합니다.
부위원장 박지민
그러니까, 그 건물만 유독 흉물스럽게 남아 있더라고예. 그래, 그것만 됐으면 완전 완벽할 거 같은데 저도 되게 그 주민으로서 안타깝거든예.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저희들도 뭐 항상 그 부분을 보면 안타깝지예, 안타깝고. 저게 언젠가는 뭐 또 안 되겠다 싶은데 지금 시에서도 거기가 굉장히 좋다 해 가지고 인자 커피거리 만들겠다 이렇게 예산을 내려주겠다 이렇게 하거든예.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좀 더 지켜보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을 저희들이 계속 갖겠습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도시재생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네요?
백평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백평효 위원
예, 이거는 예산 때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겠지만 먼저 언질을 좀 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이 다 끝났잖아요? 그런데 도시재생 하면서 각 도시재생사업 별로 코디들이 다 현장에 지원해 있었지 않습니까? 그분들도 새로운 문화, 새로운 사업에 대한 전문가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 우수한 인재들이 이 사업이 끝남으로 해 가지고 다 떠나지 않도록 그렇다고 우리 구 예산으로 다시 운영을 하기는 힘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의 추세로는 잘 아시겠지만 도시재생 작은 회사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우리 영도 같으면 RTBP도 있고 이렇겠지마는 도시재생 코디라든지, 도시재생 크리에이터 이런 분들이 자기 이런 경험들로 해 가지고 각 지역의 도시재생을 하면서 센터를 같이 하면서 연구된 그런 축적된 노하우가 있을 거니깐 모르겠습니다. 기회가 되며는 도시재생과에서 내년부터라도 사업비를 편성을 해 가지고 예산은 크지 않아도 됩니다, 뭐 1억부터 10억까지.
거꾸로 우리가 국토부라든지 공모하듯이 우리 영도구에서 공모사업을 해 가지고, 각 지역에 있는 코디네이터들이 우리 영도구의 주제를 담아 가지고 사업을 할 수 있는 소규모, 그러면 공무원들은 관리만 하면 되잖습니까? 지금 앉아계신 공무원들이 본인이 할 일도 많은데 일일이 현장에서 다 못하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우리 지역에 와 가지고 뭐 1억부터 2억부터 3억부터 해가지고 각 지역별로 공모를 내면 영도가 또 핫한 도시재생의 선도도시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안이 법률적으로라든지 예산편성이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마는 한번 검토하셔 가지고 제가 예산 심의할 때 본격적으로 조금 의논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하실 거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서정희
예, 뭐 저희들은 그 부분도 좀 감안을 하고예. 여러 가지 인자 이 사업하는데 그분들의 노하우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백서도 이제 마지막 발간을 하거든예? 사업이 좀 이렇게 되면. 고런 부분도 있고 또, 예산을 좀 이렇게 편성해서 그 전문가의 자문들, 그리고 공모 이런 부분들도 받아서 또, 여러 가지 인자 국토부 사업들이 잔 사업들이 많거든예? 공모를 할 수 있는 게 꼭 국토부만 아니고 뭐 중소산업자원부라든지 이런 데도 사업들이 좀 많습니다.
그런 데 할 때 그분들 고견들을 좀 들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도 여러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백평효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성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도시재생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재생과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정희 도시재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4일차 행정사무감사는 11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으며, 지금까지 부서별 감사결과를 최종 정리한 후 부서별 지적사항을 보고하고, 감사결과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종료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의 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02분 감사중지
출석위원(5명)
신성환 박지민 백평효 김기탁 최찬훈
출석공무원(4명)
도시재생과장 서 정 희 도서관장 이 미 경 문화예술회관장 최 근 식 동삼3동장 백 금 화

질문제목

질문자

관련 내용

질문자

질문제목

질문회의록

전체 첨부파일

자료가 없습니다.